빅데이터 분석 결과 2024년 7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에서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고 이어서 2위 이정재, 3위 변우석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4년 6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2872만 4791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밝혔다. 분석에 사용된 빅데이터는 전월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2910만 9351개와 비교해 1.32%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 착안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낸 지표이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은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와 관계,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한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분석은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는 광고 채널에 대한 가중치가 포함됐다. 2024년 7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임영웅,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배우 변우석이 영화 ‘소울메이트’로 첫 극장 영화에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3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소울메이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다미, 전소니, 변우석을 포함해 민용근 감독이 참석했다. 변우석은 이번 작품이 첫 스크린 데뷔작이다. 그는 “처음은 늘 설레고 특별한 것 같다”고 소회를 전했다. 변우석은 극 중 진우 역을 맡았다. 진우는 거짓없이 순수한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변우석은 “안정적인 생활을 원하는 인물로, 장래희망이 의사”라며 “제가 의사가 되는지는 작품을 통해 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민용근 감독과 첫 작업에 대해선 “감독님은 엄청 유쾌하시면서 오래된 나무 같은 느낌이었다”며 “그만큼 기둥처럼 든든하게 (현장을) 지켜주셨다”고 떠올렸다. 이어 “제가 연기할 때 나오는 습관에 대해서도 디테일하게 말씀 주시고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셨다”고 고마워했다. 한편 ‘소울메이트’는 첫 만남부터 서로를 알아본 두 친구 미소(김다미 분)와 하은(전소니 분) 그리고 진우(변우석 분)가 기쁨, 슬픔, 설렘, 그리움 등 모든 과정을 함께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3월 15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