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가수 황영웅이 첫 콘서트를 앞두고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700만 원 통큰 기부를 하며 선행 소식을 전달해 화제다. 지난 1일 종료된 ‘스타투표 리매치’ 세 번째 시즌인 뉴시즌3에서 가수 황영웅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상금 700만 원 전액을 소아암 어린이에게 기부하며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황영웅은 뉴시즌3에서 총 7034만5950표를 달성하며 3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보여줬다. 또한 지금까지 총 2400만 원을 소아암 어린이에게 기부하며 꾸준한 선행으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위에는 국민가수로 거듭나고 있는 임영웅이 등극해(1568만1129표) 150만 원의 기부금을 소아암 어린이에게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뒤를 이어 이찬원이 3위에 등극하며(905만9749표) 90만 원을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전달했다. 4위는 정동원이 차지해 60만 원을 기부했으며 5위 영탁, 6위 김희재가 각각 30만 원을 기부했으며 7위 최상, 8위 무룡이 각각 20만 원을 기부했다. 뒤를 이어 9위 안성훈, 10위 장민호, 11위 최수호, 12위 박지현, 13위 이도진, 14위 강설민, 1
[라온신문 권필원 객원기자] 가수 이찬원의 엔딩 무대가 예정됐던 ‘울산조선해양축제’ 개막식이 수해 피해 복구로 연기됐다. 지난 19일 울산광역시 동구 측은 대송동 행정복지센터 게시판에 “2023 울산조선해양축제가 잠정 연기”가 됨을 알린다는 게시글을 남겼다. 그리고 추가로 지난 20일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는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적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수해로 인한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향후 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와 재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날짜를 변경하게 됐다”고 양해의 말을 전했다. 또 “지난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예정이었던 행사를 오는 8월 25일부터 26일까지로 변경됐다.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트로트 아이돌 가수로 사랑을 받는 이찬원은 수해 피해 소식을 듣고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와 함께 바로 1억 원의 기부를 진행했다. 앞서 지난 1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가수 이찬원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맡겨왔다고 전했다. 당시 이찬원은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가 점차 커지고 있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가수 황영웅이 지난 6월 30일 종료된 '스타투료 리매치' 새로운 시즌인 '뉴시즌1'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해 우승 상금 600만 원 전액을 소아암 어린이에게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황영웅은 뉴시즌1 중반까지는 4위에 머물렀으나 중반 이후부터 팬들의 집중 투표로 리매치 역대 기록을 갈아치우며(6063만6410표)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3부터 시즌13까지 11관왕을 차지했던 임영웅은 아쉽게 2위를 달성하며(3520만651표) 350만 원의 기부금을 소아암 어린이에게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 뒤를 이어 이찬원이 3위에 등극하며(1710만3413표) 170만 원을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전달했다. 4위는 정동원이 차지해 130만 원을 기부했으며 5위에 영탁이 등극하며 30만 원을 기부했다. 6위는 김희재가 차지해 30만 원을 기부했으며 7위에는 최수호가 등극하며 20만 원을 기부했다. 8위에 최상, 9위에 안성훈, 10위에 장민호, 11위에 박지현, 12위에 신성, 13위에 박서진, 14위에 최우진이 각각 등극하며 10만 원씩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기부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대종사)는 스타들의 팬들이
[라온만평] 영탁·임영웅, 트롯맨 훈훈함 끝이없다…봉사·기부 이어져
[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개그맨 출신 백광(伯桄) 권영찬 교수(커넬대 한국캠퍼스 상담학)가 5월 5일 어린이날에 앞서 한부모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현금과 물품을 기부했다. 25일 권영찬닷컴에 따르면 권 교수는 자신의 강연료와 방송 출연료, 현재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권영찬TV’를 통해 발생한 수익으로 마련한 200만 원 상당의 현금과 화장품, 과자 선물세트 등 물품을 한부모가정사랑회(회장 황은숙)에 전달했다. 권영찬 교수는 “한부모가정 사랑회는 한부모가정을 위해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국내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기부와 후원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번 한부모가정사랑회를 위해서 현금과 물품 등 2백만 원 상당을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권 교수는 이번 기부 외 한부모가정사랑회가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 서울 올림픽공원 피크닉장에서 진행하는 ‘제21회 한부모가정 어린이날 축제’에서도 MC로 재능기부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한부모가정사랑회와 서울시지부, 남양주시 지부가 공동주최하며, 권영찬닷컴과 퍼플스, 그린푸드존, 헤펙, 굿플란트, 큐어젠 등이 후원한다. 한편 권 교수는 현재 매일경제TV ‘고! 살집’
[라온신문 서유주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지진으로 피해를 본 튀르키예·시리아의 긴급 구호에 힘을 보탰다. 7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조혜련이 ‘시리아·튀르키예 대지진 긴급구호’에 동참하며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지난해 1월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축구선수를 꿈꾸는 ‘꿈나무축구단’의 일일 멘토로 활약하고, 국내 가정 밖 청소년들의 위생용품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조혜련 홍보대사의 뜻에 따라 피해 지역 아동과 주민들의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위해 식수 및 위생·보건 사업, 식량과 생필품 지원, 임시대피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혜련은 “시리아·튀르키예 지역의 대지진 발생이 약 한 달째에 접어들고 있다”며 “아직도 여진의 공포 속에 있는 피해 지역 아동과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은 “대지진 이후 생존자들은 극심한 트라우마와 지진으로 인한 열악한 위생 등으로 전염병까지 우려되고 있다”며 시리아·튀르키예 지역에 계속해서 따듯한 관심과 사랑을 전해주신 조혜련 홍보대사님께 진심으로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이찬원이 선한스타 8월 가왕전 상금 15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응원에 힘입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누적 기부 금액이 어느덧 2,560만원을 달성한 가수 이찬원은, SBS ‘식자회담’, K-STAR ‘도원차트’, KBS 2TV ‘불후의 명곡’, JTBC ‘톡파원 25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넘치는 재능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이찬원의 이름으로 지원하게 될 긴급 치료비 사업은 집중 항암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자주 방문하거나 이식 등의 후유증을 치료중인 환아 가정에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등을 지원해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노래뿐만 아니라 인성과 책임감을 보여줘 팬으로써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진하여 여러 사람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는 가수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CJ ENM이 지난 1월 방영됐던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 파이널 무대 문자 투표 수익금 전액을 마포문화재단에 기부했다. 마포문화재단과 CJ ENM은 2021년 4월 공생하는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한민국 음악 시장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마포문화재단이 CJ ENM으로부터 받은 기부금은 서울마포음악창작소를 통해 '인디 뮤지션 창작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는 25일부터 진행 예정인 서울마포음악창작소 '음반 제작지원 사업 공모'에 최고점으로 선정된 1팀의 EP(미니앨범) 제작을 위한 제반사항 일체를 지원한다. 5곡 내외 녹음, 믹싱, 마스터링을 비롯해 홍보 콘텐츠(뮤직비디오, 프로필) 제작, CD(아트웍, 가공) 제작, 유통 및 홍보 지원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기부금은 전국 14개 음악창작소와 연계해 각 지역별 '음반 제작지원 사업'에서 선정된 우수 1팀을 추천받아 제작되는 '전국음악창작소 컴필레이션 앨범(가칭)'에도 사용된다. 지역에서 발굴한 인디 뮤지션을 홍보하고 각 지역 음악창작소 간 교류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송제용 마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CJ ENM의
영탁 팬클럽의 기부가 눈길을 끈다. 최근 가수 영탁의 팬클럽(영탁마이너갤러리&탁사장)이 헌혈증 320장을 가수 영탁의 이름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영탁의 팬클럽은 “평소 감사와 사랑은 아끼는 게 아니라고 말하는 영탁의 뜻을 따라 5월 13일 생일을 기념하여 실천하기 위해 헌혈증을 모았다”고 전했다. 320장의 헌혈증은 5월 13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측으로 전달됐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 (이하 ‘주접이 풍년’)’ 영탁 편은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8%, TNMS 기준 전국 시청률 5.7%를 각각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영탁이 스튜디오에 등장하는 순간에는 닐슨 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이 5.7%까지 오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주접이 풍년’은 장르별 순위에서 목요일 예능 2위에 오르며 막강한 저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