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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대법원 관세선고, 9일엔 안나와…이르면 14일 가능성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정책의 적법성 여부에 대해 최종결정할 것으로 예상됐던 9일(현지시간) 관련 판결을 내리지 않았다. 대법원이 이날 중 주요 사건의 결정을 발표할 수 있다고 앞서 예고하면서 관세 선고가 나올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관세와 무관한 다른 사안에 대한 선고가 나오면서 관세 관련 선고는 뒤로 미뤄지게 됐다.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들은 전날 밤 관세 소송 패소 시 대응책을 논의하는 등 임박한 대법원 판결에 대비해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형사 사건 1건에 대해 판결했고 관세 판결은 이날 중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법원이 오는 14일 주요 사건의 결정을 발표할 수 있다고 이날 법원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을 공지하면서 이르면 14일 관세 사건 선고가 이뤄질 수 있다. 어떤 사건에 대해 판결할지 사전에 공개하지 않는 것이 대법원의 관례다. 대법원은 '미국의 무역 적자가 비상사태이고, 이에 따라 각국에 관세를 부과해야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처럼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심리 중이다. 민주당 소속

    • 권혜진
    • 2026-01-10 07:09
  • 인니 발리, 외국인 관광객에 '은행 잔고 공개 요구' 추진 논란

    한국인도 휴가철이나 신혼여행 때 많이 찾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은행 계좌 잔액을 사전에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규정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다. 9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최근 발리주 정부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최근 3개월치 은행 계좌 잔액을 공개하도록 요구하는 새 규정을 검토하고 있다. 와얀 코스터 발리주지사는 이 방안이 '고품질 관광 관리에 관한 규정' 초안에 포함될 예정이라며 주의회가 막바지 검토를 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자국 안타라 통신을 통해 "고품질 관광을 추진하려면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가 (관광객들의) 지난 3개월간 저축액 규모"라고 강조했다. 이 규정이 주의회를 통과하면 발리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체류 기간과 관광 계획을 포함한 여행 일정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코스터 주지사는 "우리(인도네시아인들)가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 유사한 정책을 적용받는다"며 "똑같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인들은 유럽 국가를 비롯해 미국이나 호주 등지를 여행하려면 비자를 신청할 때 자금 증명서와 일정을 제출해야 한다고 SCMP는 전했다. 코스터 주지사는 "이번 규정은 (외국인) 관광

    • 권혜진
    • 2026-01-09 15:45
  • "中, 희토류 日수출허가 심사 중단…산업 전반에 적용"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등이 포함된 이중용도(군사·민간 양용) 물자의 수출통제 방침을 밝힌 가운데 일본 기업에 대한 희토류 수출 전반을 제한하기 시작했다고 8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은 중국 내 희토류 수출업체 두 곳을 인용해 중국이 일본에 군사적 목적의 이중용도 수출을 금지한다고 발표한 지난 6일 이후 일본 기업에 대한 중희토류와 이를 포함한 자석 등의 수출을 제한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또한 중국 정부 결정에 대해 잘 아는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 일본으로 향하는 희토류 수출허가 신청 심사가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수출허가 제한은 일본 방위산업 기업만 겨냥한 것이 아니라 일본 산업 전반에 걸쳐 적용되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앞서 중국은 한중 정상회담 바로 다음 날인 지난 6일 일본 군사 사용자 등 일본 군사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용도의 이중용도 물자 수출을 금지하고 중국산 이중용도 품목을 일본으로 이전하는 제3국을 겨냥한 사실상의 '세컨더리 보이콧(2차 제재)'까지 예고했다. 7일에는 중국 관영 영자신문 차이나데일리 등이 소식통을 인용, 중국 정부가 일본을 상대로 지난해 4월 관리대상으로 지정

    • 권혜진
    • 2026-01-09 10:17
  • "그린란드 노리는 美, 주민 1인당 1만~10만불 제공 검토"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 확보를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5만7천여 그린란드 주민에게 일시불로 금전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고 로이터 통신이 사안에 정통한 4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린란드를 덴마크에서 분리해 미국으로 편입하는 방안에 대해 현지 주민들을 설득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 같은 방안을 검토해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로이터는 구체적인 액수와 제공 방안 등은 불확실하지만 백악관 참모들을 포함한 미측 당국자들은 그린란드 주민 1인당 1만∼10만 달러(약 1천454만원∼1억4천540만원) 범위에서 논의를 해왔다고 소개했다. 안보 및 경제적 이유를 들어 그린란드를 확보할 필요를 강조해온 트럼프 행정부가 이 같은 구상을 하는 것은 결국 그린란드 장악을 위한 여러 방안 중 하나인 '구매'와 연결되는 측면이 있어 보인다. 그린란드에 대한 영유권을 가진 덴마크 당국은 그린란드를 팔지 않는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그럼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현금 공세'를 통해 그린란드 주민들 사이에서 미국으로의 편입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북극해에 있는 그

    • 권혜진
    • 2026-01-09 07:59
  • 美이민단속국 총격 여성 사망에 시위 확산…충돌·긴장 고조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 과정에서 30대 여성이 총에 맞아 숨진 사건으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반대하는 시위가 격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8일(현지시간)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전날 미니애폴리스에 ICE 요원이 백인 여성 르네 니콜 굿(37)의 머리에 총을 쏴 숨지게 한 사건에 분노한 이들이 이날 이른 아침부터 미니애폴리스 도시 외곽에 있는 연방 청사 앞에 집결해 시위를 벌였다. 이 연방 청사는 ICE의 주요 거점으로 쓰이고 있는 건물이다. 시위대는 "집으로 돌아가라, 나치들아", "ICE는 일을 그만둬라", "지금 당장 정의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시위가 이어지자 국토안보부 산하 국경순찰대 요원들은 이들을 출입문 앞에서 밀어내고 후추 스프레이와 최루 가스를 발사해 해산시키려 했다. 요원들은 시위대를 건물 건너편으로 밀어냈고, 이후에도 요원 100여명이 전술 장비를 착용한 채 현장에 남아 있다. 다수는 방독면이나 스키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시(市) 교육 당국은 이날 지역 내 안전 문제를 이유로 모든 공립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고, 다음날인 9일까지

    • 권혜진
    • 2026-01-09 07:22
  • 레오14세 교황, 첫 추기경 회의서 '교회 단합' 강조

    레오 14세 교황이 9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열린 즉위 후 첫 추기경 회의에서 가톨릭교회의 단합을 강조했다고 EFE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교황은 이날 추기경들에게 "개인적 혹은 집단적 의제를 홍보하기 위해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니다"라며 '일치'를 촉구했다. 이어 "우리는 해법을 즉각적으로 찾지 못할 수 있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서로 도울 수 있을 것"이라며 교회의 협력을 당부했다. 교황의 발언은 개혁·보수파로 양분된 추기경 간의 협력과 이해를 당부한 것으로 해석된다. 교황은 이번 회의는 '전문가 집단'의 기능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추기경 각자의 견해를 수렴하고 고려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도 이날 회의에 참석했다. 유 추기경은 우리나라 네 번째 추기경으로 2021년 한국인 성직자 최초로 교황청 장관으로 임명됐다. 교황은 추기경 회의를 매년 정례 행사로 열기로 했다. 내년부터 기간도 3∼4일로 늘릴 계획이다. 다음 추기경 회의는 오는 6월 말 열린다. 추기경 회의 정례화는 합의를 통해 교회를 운영하겠다는 레오 14세 교황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은 8∼9명의 소수 추기경 자문단에 의

    • 권혜진
    • 2026-01-09 07:14
  • 日방위상, 중일갈등 속 또 오키나와行…美기지 이전 협조 요청

    중국이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는 일본의 군사력 강화를 경계하는 가운데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작년 11월 하순에 이어 또다시 일본 오키나와현을 방문했다. 8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고이즈미 방위상은 전날 오키나와에서 미군 후텐마 비행장 이전 대상지인 나고시의 도구치 다케토요 시장, 주일 미군 고위 관계자와 면담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도구치 시장에게 "미군기 소음 등의 문제를 미국 측에 끈질기게 제기해 주민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후텐마 비행장 이전에 대한 이해를 구했다. 이에 도구치 시장은 "이전 공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시민 불안을 불식하고 생활환경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정부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주일 미군 해병대를 총괄하는 로저 터너 중장과도 만나 "미일 동맹의 억지력, 대처력 유지·강화에는 지역 협력과 이해가 필요하다"며 오키나와현 내 미군 사건·사고 재발 방지를 당부했다. 일본 정부는 오키나와현 내 후텐마 비행장을 나고시 헤노코로 이전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2030년대 중반에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이즈미 방위상의 이번 오키나와 방문은 지역 주민에 대한 민심 달래기뿐만 아니

    • 권혜진
    • 2026-01-08 11:13
  • 트럼프, '유엔 산하기관 등 66개 국제기구서 탈퇴'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산하기구 31개와 비(非) 유엔기구 35개에서 미국이 탈퇴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7일(현지시간) 밝혔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탈퇴 서명한 기구가 어디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이들 기구 중 다수는 미국의 주권 및 경제적 역량과 충돌하는 급진적인 기후 정책, 글로벌 거버넌스, 그리고 이념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 탈퇴 선언에 따라 절차가 진행 중인 파리 기후변화협약과 세계보건기구(WHO) 등을 가리킨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는 유엔 인권이사회와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 유네스코(UNESCO·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에 대한 탈퇴도 결정한 바 있다. 백악관은 이들 기구가 "미국의 국가 이익, 안보, 경제적 번영, 주권에 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며 "모든 정부 부처·기관은 (해당 기구에) 참여 및 자금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미국 납세자들은 이들 기구에 수십억달러를 냈다"며 "그들은 종종 미국의 정책을 비판하거나, 우리의 가치와 상반되는 의제를 추진하거나, 중요한 이슈를 다룬다면서도 실질적 결과를 내지 못해 납세자의 돈을 낭비했다"고 지적했다.

    • 권혜진
    • 2026-01-08 08:09
  • 'AI 강자' 구글, 시총 2위로 올라서…6년여만에 애플 제쳐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구글이 최근 주가 상승세에 힘입어 애플을 제치고 시가총액 2위로 올라섰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클래스 C주는 전날보다 2.52% 오른 322.47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3조8천912억달러(약 5천644조원)를 기록해 애플(3조8천470억달러)을 누르고 시총 2위에 올랐다. 애플 주가는 이날 0.77% 하락해 구글 알파벳의 상승세와 대조를 이뤘다. 시총 순위에서 알파벳이 애플을 넘어선 것은 2019년 이후 처음이라고 미 경제매체 CNBC와 마켓워치 등은 전했다. 알파벳이 미국에서 두 번째로 가치 있는 기업이 된 것도 2018년 2월 26일 이후 약 8년 만에 처음이다. 시총 1위 기업은 여전히 엔비디아로, 이날 종가 기준 시총은 4조5천969억달러를 기록했다. 구글 알파벳과 애플의 시총 순위 역전은 인공지능 시대의 주도권 교체를 알리는 신호라고 마켓워치는 짚었다. 구글은 치열한 AI 경쟁에서 선두 주자로 부상해 관련 생태계의 거의 모든 영역으로 영향력을 확장하면서 지난해 주가가 65%가량 상승했다. 구글이 개발한 AI 모델 제미나이가 시장에서 강력한 입지를

    • 권혜진
    • 2026-01-08 07:46
  • '오징어 게임3', 美배우조합 '스턴트 액션연기상' 후보 올라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시즌 3으로 미국 배우조합이 선정한 스턴트 액션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7일(현지시간) 미국배우조합-방송예술인연합(SAG-AFTRA)이 발표한 제32회 배우상(Actor Awards) 후보 명단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TV 시리즈 부문 스턴트 앙상블 액션 연기상(Outstanding Action Performance by a Stunt Ensemble in a Television Series) 후보작 5편 중 하나로 지명됐다. 경쟁작은 '기묘한 이야기'(넷플릭스), '안도르'(디즈니+), '더 라스트 오브 어스'(HBO), '랜드맨'(파라마운트+) 등이다. 지난해까지 배우조합상(SAG Awards)이란 명칭으로 열린 이 시상식은 크게 영화와 TV 부문으로 나눠 시상하는데, 부문별로 배우 개인에게 주는 주·조연 연기상과 함께 작품 전체의 액션·스턴트 연기를 별도로 평가해 스턴트 액션 연기상을 수여해 왔다. '오징어 게임'은 첫 시즌으로 2022년에도 이 시상식의 스턴트 앙상블 액션 연기상을 거머쥔 바 있다. 당시 시상식에서는 이정재가 남우주연상을, 정호연이 여우주연상을 받아 '오징어 게임'이 3관왕에 올랐었다. 올해 이 시

    • 권혜진
    • 2026-01-08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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