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스페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3일 소속사 알비더블유에 따르면, 문별은 지난 21~22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스페셜 콘서트 '문별 (Moon Byul) CONCERT [MUSEUM : village of eternal glow - Live House]'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 6개 도시를 뜨겁게 달군 콘서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다. 올 밴드 라이브로 진행돼 문별의 깊어진 음악 세계관을 만날 수 있었다.
이날 문별은 'TOUCHIN&MOVIN', '머리에서 발끝까지(Shutdown) (Feat. Seori)', 'LUNATIC' 등 대표곡을 밴드 편곡으로 재해석해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
이어 문별은 '내가 뭘 어쩌겠니', '너만 들었으면 좋겠다', 'Think About' 등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선보이며 현장을 감성으로 물들였다.
특히 문별은 오는 25일 발매를 앞둔 세 번째 싱글 'REV'의 타이틀곡 'Hertz'과 수록곡 'DREAMER'를 최초 공개한 데 이어 미발매 신곡 'Nice 2 meet U'까지 소화하며 확장된 음악 세계를 입증했다.
스페셜 콘서트를 마치면서 문별은 "별똥별(팬덤명)을 믿고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제가 하고 싶은 것들 다 해보겠다. 올해도 재미있는 계획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 계속해서 잘 부탁드린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문별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REV'를 발매하며, 음악적 질주를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