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별, 21~22일 스페셜 콘서트 개최...밴드 라이브 선사 예고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밴드 라이브를 선사한다.

 

21일 소속사 알비더블유에 따르면, 문별은 21~22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스페셜 콘서트 '문별 (Moon Byul) CONCERT [MUSEUM : village of eternal glow - Live House]'(이하 'MUSEUM - Live House')를 개최한다.

 

'MUSEUM - Live House'는 아시아 6개 도시에서 이어온 콘서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이다. 기억과 감정을 꾹꾹 눌러 담은 마을 속 라이브 하우스를 배경으로, 문별은 팬들과 한층 밀도 높은 음악적 교감을 나눈다.

 

앞서 콘서트 투어를 통해 솔로 대표곡은 물론 마마무 랩 메들리를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입증한 문별이 'MUSEUM - Live House'를 통해 새롭게 펼쳐낼 무대에 관심이 모아진된다.

 

특히 문별은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드럼, 기타, 피아노 등 밴드 세션과 함께 무대에 설 전망이다. 보컬, 랩, 퍼포먼스 등 포지션의 경계를 허무는 '올라운더'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스페셜 콘서트 개최 이후 문별은 오는 25일 세 번째 싱글 'REV(레브)'를 발매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REV'는 '엔진의 회전 속도를 올리다'라는 의미를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 'Hertz(헤르츠)'를 포함해 'DREAMER(드리머)', '기세' 등 총 3곡이 수록됐다. 문별이 직접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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