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트래블 체크카드 300만장 돌파...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티켓 경품

 

신한은행의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가 누적 발급 300만장을 돌파했다.


11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지난 2024년 2월 출시된 SOL트래블 체크카드 발급이 300만장을 넘어섰다.


지난해 8월 발급 250만장을 넘어선 이후 6개월여 만에 300만장을 돌파했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해외여행 특화 카드로 ▲전세계 42종 통화 환율우대 ▲해외 이용 및 ATM 수수료 면제 ▲공항 라운지 이용 혜택 등 해외여행 전 과정에 필요한 모든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다.


이 카드는 출시 이후 누적 이용액이 5조4000억원을 넘어섰고, 시중은행 트래블 체크카드 중 최초로 월간 국내외 카드 이용액이 30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신한은행 측은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출시 이후 해외여행 고객들의 필수 금융 상품으로 자리잡으며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발급 500만장 돌파를 기념, 오는 31일까지 마스터카드와 함께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를 통해 참여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2026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경기 티켓과 항공 및 숙박이 포함된 관람 패키지(1등 2인)을 제공한다. 2등(15명)에게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기념 축구공을, 3등(300명)에게는 올리브영 1만원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신한카드도 3월 말까지 국내외에서 결제한 금액에 숫자 '3'이 들어간 고객을 추첨, 최대 3만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하는 경품 이벤트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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