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새해 활짝 열었다...'카운트다운 쇼'서 '선샤인'·'에레스 뚜' 열창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 엔딩을 장식했다.

 

라포엠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부터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전광판 일대에서 개최된 '2026 카운트다운 쇼-라이트 나우(Light Now)'에 출연해 무대를 펼치며 활기찬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 무대에 오른 라포엠은 '선샤인(Sunshine)'과 '에레스 뚜(Eres Tú)' 두 곡을 열창하며,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폭발적인 사운드로 현장을 가득 채웠다. 깊은 울림과 섬세한 하모니가 어우러진 무대는 새해를 맞이하는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과 감동을 선사했다.

 

선샤인'은 라포엠만의 클래식 크로스오버 사운드 위에 '어려운 순간에도 다시 빛을 향해 나아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곡 후반으로 갈수록 고조되는 극적인 전개와 폭발적인 감정선은 2026년 새해의 시작을 힘 있게 알리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에레스 뚜' 무대는 합창단 20명과 함께 꾸며 한층 더 웅장하고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라포엠의 깊이 있는 보컬과 합창단의 조화로운 화음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현장은 물론 방송을 통해 지켜본 시청자들의 안방까지 감동으로 물들였다.

 

라포엠은 이번 무대를 통해 단순한 카운트다운 공연을 넘어 새해를 맞이하는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순간을 완성했다.

 

라포엠은 2026년에도 다양한 무대와 음악 활동을 통해 자신들만의 크로스오버 음악 세계를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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