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황영웅, 첫 자작곡 '꽃비' 100만·'꽃구경' 240만 조회수 넘어

황영웅 오는 4월과 5월 봄콘서트 진행 예정

 

[라온신문 권필원 객원기자] 트로트 저음의 황태자로 잘 알려진 가수 황영웅이 지난해 10월 첫 앨범을 발매하며, 대중들의 관심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황영웅 공식 팬카페에서는 “오는 4월과 5월 진행되는 황영웅 봄콘서트 스케줄을 곧 공개합니다”라고 소식을 전했으며, 황영웅의 ‘봄콘서트’ 스케줄은 이번 주에 팬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첫 번째 미니앨범에는 총 6곡의 신곡이 수록돼 있으며, '가을, 그리움'이라는 미니앨범 타이틀에 맞춰 두 가지 컨셉으로 제작됐다.

 

 

황영웅 미니앨범 '가을버전'에는 신곡 CD와 함께 '가을 남자' 콘셉트에 맞춘 다양한 사진과 포스터 꽃갈피 손편지 엽서 포토 카드 등이 들어있어 큰 사람을 받으며 단숨에 50만장을 넘어섰다.

 

황영웅의 첫 앨범은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그중에서도 황영웅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꽃비’가 19일 오후 5시 40분 기준으로 100만을 넘어서며 103만회의 조회수를 넘어섰다.

 

 

그리고 황영웅의 첫 앨범 타이틀곡인 ‘꽃구경’은 19일 오후 5시 40분 기준으로 244만회의 조회수를 넘어서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뒤이어서 공개가 된 ‘인사동 찻집’은 192만회의 조회수를 넘어섰다.

 

가수 황영웅은 ‘꽃구경’과 ‘인사동 찻집’, ‘꽃비’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표현한 곡이라고 자신의 콘서트에서 직접 밝혔다. 가수 황영웅은 “어머니는 계시지만, 한 연로하신 팬이 병마와 싸우며, 하늘나라로 가기 전에 황영웅 콘서트에 꼭 한번 가고 싶다”고 전한 소식을 뒤늦게 접했다고 고백했다.

 

 

그리고 그 팬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꽃비’의 작자, 작고에 참여 하였으며, ‘꽃구경’을 타이틀 곡으로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리움 버전' 미니앨범은 '복고풍 신사' 콘셉트에 맞춘 다양한 사진으로 구성됐으며, 구성품은 '가을 버전'과 동일하다. 두 버전의 CD 수록곡, 내용 구성품 종류는 동일하며, 사진 콘셉트만 다르다. 2종류의 앨범은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으며, 단숨에 초동구매로 50만장을 넘어서며 황영웅에게 골든패 수상을 안겼다.

 

 

이번 미니앨범은 황영웅의 첫 번째 미니앨범이자, 가수로써의 첫발을 내딛는 데뷔 앨범이며, 미니앨범의 타이틀은 '가을, 그리움'이다.

 

'가을, 그리움'은 어머니, 연인, 지나간 시절, 잊지 못할 추억 등 우리 마음에 하나씩 품고 있는 다양한 그리움에 관한 이야기이며, 감성이 짙어지는 계절 가을을 맞아 자신만의 그리움을 하나씩 떠올려보기를 바란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번 미니앨범은 여섯 곡의 트로트로 구성된 정통 트로트 앨범으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많은 젊은 트로트 가수들 사이에서 정통 트로트의 명맥을 지켜나가겠다는 황영웅의 의지가 반영됐다.

 

트로트계의 내로라하는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 완성도 높은 트로트 앨범이 탄생했으며, 웰메이드 성인 컨템포러리 음반으로써, 묵직한 성인가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가을, 그리움'의 타이틀곡은 쿨 '아로하', 이재훈 '사랑합니다'를 작곡한, 위종수 작곡가의 '꽃구경'과 황영웅의 불타는 트롯맨 결승전 신곡이었던 '안 볼 때 없을 때'의 작곡가 송광호, 김철인의 '함께해요'가 더블 타이틀이다.

 

특히 '꽃구경'은 황영웅의 중저음 보이스를 가장 잘 표현한 감성 트로트 곡으로, 떠난 어머니에게 가을꽃 구경을 시켜주고 싶다는 아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곡이다.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 눈앞에 그림이 그려지는 감성적인 가사가 옛 향수를 자극하는 복고풍 사운드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깊이 있는 황영웅의 중저음 보이스와 쌀쌀해지는 가을 날씨가 시너지 효과를 더해, 가을 감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황영웅의 ‘봄콘서트’는 오는 4월과 5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서울과 울산을 포함한 5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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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필원 객원기자

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입니다. 필명 '권필원' 객원기자로 활동합니다. 필원(筆苑)은 '예전에, 명필들의 이름을 모아서 적은 책'이란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