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매드, 무드 이미지 공개…'가슴 뛰게 만드는 비주얼'

 

[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신인 보이그룹 노매드(NOMAD)가 아련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노매드(도의, 상하, 원, 리버, 준호)는 10일과 11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별 무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노매드 멤버들은 소중히 간직해온 앨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신비롭고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특히 후드티와 맨투맨, 스웨트 팬츠 등의 의상으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한 노매드 멤버들은, 바라만 봐도 가슴 뛰게 만들었던 추억 속의 첫사랑, 혹은 가장 빛나던 청춘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무드 이미지를 통해 레트로한 분위기와 세련된 비주얼이라는 정반대의 매력은 모두 담아내는 데에 성공한 노매드인 만큼, 과연 데뷔 타이틀곡에서는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사람들을 놀라게 할지 관심이 쏠린다.

 

무드 이미지를 공개하며 정식 데뷔까지 한 발 더 다가간 노매드는 도의, 상하, 원, 리버, 준호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이다.

 

 

노매드(NOMAD)의 팀명은 ‘Need Our Microphone And Dances’라는 문장의 줄임말로, ‘진심으로 춤추고 무대를 즐기기 위해 마이크를 가져오라’는 자신감과 자신들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널리 알리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노매드의 데뷔 EP인 'NOMAD(노매드)'에는 해외 유명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 엑소, 보아, 세븐틴, NCT 등을 프로듀싱한 DK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고, 크리스 브라운, 어셔, 타이달라싸인, 방탄소년단, 엑소, 박재범, 딘 등과 호흡을 맞춘 제이라 깁슨, 박재범 '조아', '올 아이 워너 두' 등을 프로듀싱한 차차 말론, 제니퍼 로페즈, 아리아나 그란데, 핏불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데이먼 샤프가 참여했다. 여기에 노매드의 리더 도의가 수록곡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과시했다.

 

데뷔 EP 'NOMAD'에는 더블 타이틀곡 'California love(캘리포니아 러브)'와 'No pressure(노 프레셔)'를 비롯해 'Lights on(라이츠 온)', 'Eye 2 eye(아이 투 아이)', 'Automatic(오토매틱)', 'Oasis(오아시스)'와 'Let me love you(렛 미 러브 유)'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한편 노매드는 데뷔 EP 'NOMAD'는 28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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