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최승리 기자] 창원 맛집 트렌드지수에서 초가집이 랭키파이 2024년 1월 2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조사기간 2024년 1월 1주차의 창원 맛집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한 지표이다.
1위 초가집은 트렌드지수 518점으로 전주보다 7점 하락했다.
2위 와룡은 트렌드지수 179점으로 전주보다 144점 하락했다.
3위 푼푼은 트렌드지수 175점으로 전주보다 59점 하락했다.
4위 부자회관은 트렌드지수 161점으로 전주보다 96점 하락했다.
5위 청춘키친은 트렌드지수 152점으로 전주보다 7점 하락했다.
6위 고려당은 트렌드지수 140점으로 전주보다 8점 하락했다.
7위 겐쇼심야라멘은 트렌드지수 126점으로 전주보다 29점 하락했다.
8위 토도스는 트렌드지수 121점으로 전주보다 46점 하락했다.
9위 아라회관은 트렌드지수 105점으로 전주보다 44점 하락했다.
10위 하라식당은 트렌드지수 102점으로 전주보다 8점 하락했다.
11위 미스터뽕, 12위 마산집, 13위 개성순대, 14위 동부회센타, 15위 모루식당, 16위 마산동굴집, 17위 올리브장작, 18위 아구불고기, 19위 주남가마솥, 20위는 항아리갈비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초가집은 남성 41%, 여성 59%, 2위 와룡은 남성 82%, 여성 18%, 3위 푼푼은 남성 40%, 여성 60%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초가집이 10대 5%, 20대 20%, 30대 25%, 40대 27%, 50대 23%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트렌드지수는 초가집 창원, 와룡 창원, 푼푼하다, 푼푼 창원 등 연관검색어 및 키워드, 트렌드 분석을 통해 수치화한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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