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정규 앨범 '너머'로 하반기 컴백한다. '너머'는 하나의 앨범을 두 파트로 나누어 공개하는 시리즈로,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파트 '블랙 시머(Black Shimmer)'가 먼저 공개된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2월 싱글 '포옹' 이후 약 7개월 만의 새 작품이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너머 시리즈의 첫 번째 파트 '너머 [1. Black Shimmer]'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신보에는 더블 타이틀곡 '별사탕(STAR CANDY)’과 '왓 더 헬(what the hell)'을 포함해 '부른 소리'(Youth, for a while), '시머(Shimmer)', '재즈 박스(JAZZ BOX)'(Beyond ver.)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이번 '너머' 시리즈는 찬란한 해방을 담은 '블랙 사이드'와 날숨의 고요 같은 '화이트 사이드'로 나뉜다."라고 설명했다. '블랙 시머'는 블랙 사이드에 해당된다.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 또한 중력에서 해방되어 우주를 유영하는 듯한 분위기를 담았다. 추후 공개될 화이트 사이
[라온신문 최승리 기자] 음악프로듀서 트렌드지수에서 아이유가 랭키파이 2024년 2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조사기간 2024년 2월 2주차의 음악프로듀서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한 지표이다. 1위 아이유는 트렌드지수 19,448점으로 전주보다 1,588점 상승했다. 2위 지코는 트렌드지수 9,065점으로 전주보다 7,428점 상승했다. 3위 피독은 트렌드지수 4,161점으로 전주보다 4,119점 상승했다. 4위 지드래곤은 트렌드지수 3,079점으로 전주보다 3점 하락했다. 5위 박진영은 트렌드지수 2,791점으로 전주보다 309점 상승했다. 6위 전소연은 트렌드지수 2,544점으로 전주보다 127점 하락했다. 7위 우기는 트렌드지수 2,521점으로 전주보다 521점 하락했다. 8위 윤상은 트렌드지수 2,026점으로 전주보다 3,709점 하락했다. 9위 선우정아는 트렌드지수 1,944점으로 전주보다 733점 하락했다. 10위 박재범은 트렌드지수 1,558점으로 전주보다 177점 하락했다. 11위 테디, 12위 백호, 13위 김도훈, 14위 크러쉬, 15위 스윙스, 16위 방시혁, 17위 진영, 18위 신해철, 19위 바비, 20위는 싸
[라온신문 최승리 기자] 음악프로듀서 트렌드지수에서 아이유가 랭키파이 2024년 2월 2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조사기간 2024년 2월 1주차의 음악프로듀서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한 지표이다. 1위 아이유는 트렌드지수 17,860점으로 전주보다 4,437점 하락했다. 2위 윤상은 트렌드지수 5,735점으로 전주보다 3,690점 상승했다. 3위 테디는 트렌드지수 3,218점으로 전주보다 1,589점 상승했다. 4위 지드래곤은 트렌드지수 3,082점으로 전주보다 260점 상승했다. 5위 우기는 트렌드지수 3,082점으로 전주보다 524점 하락했다. 6위 선우정아는 트렌드지수 2,677점으로 전주보다 2,379점 상승했다. 7위 전소연은 트렌드지수 2,671점으로 전주보다 742점 상승했다. 8위 박진영은 트렌드지수 2,482점으로 전주보다 839점 하락했다. 9위 싸이는 트렌드지수 2,328점으로 전주보다 1,380점 상승했다. 10위 진영은 트렌드지수 2,041점으로 전주보다 467점 하락했다. 11위 김도훈, 12위 비와이, 13위 박재범, 14위 지코, 15위 백호, 16위 신해철, 17위 크러쉬, 18위 우지, 19위 바비, 20위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싱어송라이터 정세운이 공감을 자아내는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정세운은 최근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퀴즈(Quiz)'로 1년 8개월 만에 컴백했다. 자신만의 시그니처 음악 스타일로 가득 채운 이번 신보를 통해 정세운은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존재감을 증명했다. 특히 타이틀곡 '퀴즈(Quiz)'는 과하지 않은 편안함, 그리고 개인적인 이야기를 털어놓듯 모두의 감정을 건드리는 가사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호평받고 있다. '내 답은 보기 중에 없어 / 남들이 만든 답안지 그걸로는 날 설명할 수 없어 / 난 다르게 움직여' 등 노랫말을 통해 알 수 있듯 정답이 없는 세상에서 정세운은 자신의 방식대로 해답을 제시한다. 이렇듯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정세운표 시그니처 음악 스타일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는 '퀴즈'는 가수 선우정아가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정세운과 호흡을 맞춘 곡이기도 하다. 평소 선우정아의 팬임을 밝힌 바 있는 정세운이 선우정아의 '버팔로(BUFFALO)'를 피처링하며 두 사람의 인연은 본격적으로 이어졌고, 이를 계기로 정세운은 선우정아와 함께 이번 신곡 '퀴즈'를 함께 협업하게 됐다. 오랜 시간 음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음악으로 '포옹'을 나눈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오늘(18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선우정아의 새 싱글 '포옹(Po.Ong)'을 발매했다. 이는 지난 7월 공개한 싱글 '싸움(Love War)'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선우정아의 신곡이다. '포옹(Po.Ong)'은 선우정아의 독보적인 재즈 싱잉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연말 특별한 감성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곡명처럼 '포옹'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소리와 연주 기법이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포옹(Po.Ong)'에는 멜로망스 김민석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몰입도를 더한다. 가요와 재즈를 넘나드는 두 보컬의 시너지가 담겨 특별한 곡을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포옹(Po.Ong)'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선우정아는 장르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아티스트로 '도망가자', '고양이', '구애(求愛)'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구상하며 음악성과 대중성 두 가지를 사로잡은 뮤지션이다. 그룹 아이브(IVE)의 '이더 웨이(Either Way)' 작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산다라박 미니앨범 '산다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팬들에게 특별한 '포옹(Po.Ong)'을 선사한다. 선우정아는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8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새 싱글 '포옹(Po.Ong)'을 발매한다고 밝히며 두 장의 티징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선우정아의 사진이 담겼다. 특히 또 다른 사진에는 멜로망스의 김민석이 모습을 드러내며 피처링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선우정아가 김민석과 호흡을 맞춰 어떤 음원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선우정아는 '포옹(Po.Ong)'으로 지난 7월 발매한 싱글 '싸움(Love War)' 이후 약 5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인다. 추운 날씨를 단번에 녹일 따뜻한 분위기의 음악으로 듣는 이들에게 낭만을 선물하겠다는 귀띔이다. 한편 선우정아는 장르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아티스트로 아이브(IVE), 산다라박 등 다양한 가수들의 작사와 프로듀서로 참여해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에서는 배우로 변신해 다방면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더불어 최근에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우정아의 재즈 무대를 볼 수 있는 온라인 콘서트 '재즈박스(JAZZ BO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새로운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오늘(2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선우정아의 싱글 '싸움(Love War)'을 발표한다. '싸움(Love War)'은 다툼으로 상처를 입은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선우정아가 'Studio X '1. Phase'' 발매한 뒤 약 10개월 만의 싱글이자, '도망가자'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발라드다. 이에 선우정아 특유의 깊은 울림을 사랑하는 리스너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0시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에서 선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특히 '도망가자', '구애' 등 선우정아의 다양한 곡들에서 보컬 녹음과 믹싱 그리고 작사에도 참여한 곽은정이 공동 프로듀싱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귀띔이다. 이와 함께 뮤지션이자 영화감독인 캐스커(Casker)가 공동 편곡에 힘을 싣는다. 선우정아는 장르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깊이 있는 음원을 선보이며, 유명 가수들의 프로듀서도 뛰어난 음악성을 보여준 독보적인 여성 아티스트다. '싸움(Love War)'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듣는 이들에게 긴 여운을 남길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가수 선우정아가 돌아온다. 선우정아는 19일 0시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에 출연했다. 특히 오는 2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 예정인 싱글 '싸움(Love War)'을 선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선우정아는 '싸움'을 노래하기 전 "상처 입은 두 사람의 이야기 들려드리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아픔을 담은 가사를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로 소화해 감탄을 유발했다. 앞서 지난 18일 선우정아는 공식 SNS에서 '싸움'의 티저 영상을 오픈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감미로운 피아노 소리와 함께 싸우는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우리는 안되는가 봐"라고 말하는 선우정아의 쓸쓸한 목소리가 합쳐져 또 하나의 독특한 히트곡을 예감케 했다. 선우정아는 이번 '싸움'으로 2022년 EP 'Studio X '1. Phase'' 이후 약 10개월 만에 싱글을 발매한다. 오랜만에 돌아온 선우정아가 어떤 감성으로 대중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선우정아는 최근 산다라박 디지털 미니앨범 산다라 파크(SANDARA PARK)'에서 마지막 트랙 '해피 엔딩(HAPPY ENDING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가수 선우정아가 tvN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첫 OST 가창자로 낙점됐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측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첫 OST 선우정아의 '무음'을 발매한다. 첫 OST '무음'은 언어 없이도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의미가 담긴 곡이다. 사랑에는 언어가 반드시 필요하지 않으며, 행여 먼 훗날 언젠가 소리를 잃어 침묵이 이어지더라도 서로를 알아보고 사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한편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19회차 인생을 사는 반지음(신혜선 분)과 그녀가 인생 18회차에서 만난 특별한 인연 문서하(안보현 분)와의 로맨스 서사를 그리는 드라마다. 오는 17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선우정아가 일본 영화와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발매한다. 선우정아가 가창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보통 사람'이 오는 26일 발매된다. '보통 사람'은 상처 입은 스스로를 용서하고 슬픔을 마주할 때, 깊이 잠긴 마음을 열기 시작할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귀한 평범함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밤이 지나고 날이 밝고, 다시 밤이 오듯 보통 사람이 노래하는 보통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자고 일어나면 전날의 기억을 잃는 소녀와 누구에게도 기억되지 않는 무색무취의 평범한 소년의 가장 슬픈 청춘 이야기다. 이에 원작과 선우정아의 독보적인 감성이 만나 탄생한 컬래버 음원 '보통 사람'이 어떤 매력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이치조 마사키 작가의 원작 소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교보문고 9주 연속 외국 소설 1위 기록했고, 누적 판매 부수 40만 부 돌파했다. 또한 영화로도 개봉하여 개봉 42일 만에 누적 관객 수 90만 명을 돌파하며 2007년 이후 역대 일본 실사 영화 흥행 1위, 2000년대 이후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