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브랜딩 인 성수동' 속 핵심 인물로 맹활약한 배우 이광희가 김지은, 로몬과 협력해 통쾌한 복수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드라마 '브랜딩 인 성수동'이 지난 14일 공개된 24화를 끝으로 해피엔딩을 장식한 가운데 매니지먼트 순 소속 배우 이광희가 파격적인 의상과 헤어스타일 그리고 능청스러운 재벌연기로 안방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으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이광희는 세계그룹 재벌 3세이자 '마이너스의 손' 황재하 실장 역을 맡아 강나언(김지은 분), 소은호(로몬 분)로부터 흑막으로 끝까지 의심받았지만 결국 모든 사건의 원흉이 민희정(안연홍 분)이었단 사실을 발견하고 시원한 복수에 성공했다. 갑작스레 혼외자가 있다는 의혹 기사가 터지자 황재하는 민희정에게 해명 기사를 내달라 요청했고 그 말을 들은 민희정이 해명은 의미가 없다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자 "근데 이거 되게 5년 전이랑 비슷하네?"라며 5년 전 망나니 재벌 3세로 오해받았던 자신에게 민희정이 논란을 덮어주는 대신 미래에 높은 자리를 달라는 요청한 뒤 논란을 덮기 위해 '반디향초' 사건을 터트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황재하의 참석 아래 진행된 민희정의 세계그룹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U+모바일tv 오리지널 '브랜딩 인 성수동'이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명품 OST의 탄생을 예고했다. OST 제작사 ㈜블렌딩은 오늘(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랜딩 인 성수동' (기획: STUDIO X+U, 제작: STUDIO X+U, STUDIO VPLUS, 공동제작: 하이그라운드 /크리에이터: 최선미, 연출: 정헌수, 극본: 최선미, 전선영)의 OST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앞서 라인업을 통해 베일을 벗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OST 음원의 하이라이트 일부가 흘러나오고 있다. 방예담의 '나의 낮과 밤이 너라서'부터 유성은의 'On My Hill(온 마이 힐)'과 마치(MRCH)의 '너로부터야', 유연정(우주소녀)의 'Lemon(레몬)', 더베인(채보훈)의 'Breaking Rocks(브레이킹 록스)', 보라(체리블렛)의 '함께 띄운 별'까지 총 여섯 곡이 담겼다. 특히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선 다채로운 장르와 풍부한 감성은 물론, 곡의 무드와 조화롭게 어울리는 가창자들의 보이스를 엿볼 수 있어 정식 음원 발매를 향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블렌딩은 지난 2일 '브랜딩 인 성수동' 스케줄러를 공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