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사운드 잔나비가 단독 콘서트로 관객과 만난다. 잔나비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8월 31일∼9월 1일, 9월 7∼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과 9월 14∼1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2024: 무비 스타 라이징(MOVIE STAR RISING)'의 소식을 알렸다. 잔나비가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지난해 1월 전국투어 '판타스틱 올드 패션드 송년회' 서울 파이널 공연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이다. 소속사 페포니뮤직 측은 이번 공연에 대해 “특유의 재치 넘치는 무대 연출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을 연상케 하는 에너지로 고품격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무비 스타 라이징'이라는 주제로 잔나비 음악이 가진 특유의 이야기를 무대에서 풀어낼 예정이다. 올해 봄 대학 축제를 휩쓸며 이 시대 '청춘의 의인화'라는 수식어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잔나비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잔나비는 다음 달 '2024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도 출연한다.
가수 사공이 오는 7월 13일 서울 마포 ‘벨로주 홍대’에서 ‘휴일’ 타이틀로 단독콘서트를 갖는다. 21일 공연기획사 스노우볼컴퍼니에 따르면, 단독 콘서트 ‘휴일’은 지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는 어느 휴일에 대한 이야기를 콘셉트로 하고 있다. 사공은 “이번 공연은 그 어느 때보다 연출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며 “곡들의 감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영상과 이미지들도 활용하고 새로운 구성과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공은 최근 인디 신(독립 문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로 2019년 미니앨범 ‘어 케어리스 펠로우(A careless fellow)’로 데뷔했다. 이후 싱글, EP, 정규 음반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컨트리, 록, 로파이, 얼터너티브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사공은 섬세하면서도 편안함을 담고 있는 사운드, 과시하지 않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보컬, 영롱함과 아스라함이 담긴 음악이라는 평을 받으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갖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발표한 EP ‘30’은 아날로그적이고 몽환적인 사운드와 사공 특유의 쓸쓸한 정서가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사공이 그 동안
[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수묵화 보이스' 가수 송민준이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연말을 선물했다. 송민준은 지난 12월 31일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구 신한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생애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챕터 1'을 개최하며 팬들과 2023년의 마지막 날을 함께 했다. 2023년의 마지막 날, 오랜 시간 응원하고 사랑을 보내온 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고자 기획된 이번 공연은 총 네 개의 챕터로 구성돼 한시도 지루할 틈 없이 진행됐으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셋리스트와 라이브로 호평을 받았다. 첫 번째 챕터 '지금 나를 있게 해준 곡' 오프닝곡 '고향으로 가는 배', '누가울어'로 화려하게 포문을 연 공연은 연말에 자신을 보기 위해 찾아온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와 함께 곧바로 '추억 속의 여자', '미운 사랑' 라이브로 이어지며 열기를 뜨겁게 끌어올렸다.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챕터 '김광석 메들리'에서는 '서른 즈음에', '그날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까지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라이브가 연이어 펼쳐지며 관객들의 눈시울을 촉촉하게 적셨다. 이후 깜짝 등장한 게스트 윤준협은 '트롯 카사노바'라는 수식어답게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
[라온신문 기현희 기자] '수묵화 보이스' 가수 송민준이 생애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일 오후 인터넷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 송민준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챕터 1' 티켓팅이 예매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완판을 기록하며 엄청난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게 된 송민준은 지난 4년 동안 희로애락을 공유한 팬들과 2023년의 마지막을 함께하며 앞으로 계속 이어가게 될 가수 인생의 한 페이지를 뜻깊게 장식할 계획이다. 첫 단독 콘서트부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라는 뜻깊은 발자취를 남기며 팬들의 압도적인 관심을 받는 송민준의 이번 콘서트는 눈을 뗄 수 없는 거대한 스케일의 무대와 감동을 전할 풍성한 셋리스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송민준 역시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콘서트 준비에 임하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평생 잊을 수 없는 행복한 하루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송민준은 티켓 매진에 대해 "저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매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2023년 마지막 날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너무 행복하다. 좋은
가수 영탁이 두 번째 전국 투어 콘서트를 연다. 영탁은 오는 8월 25일 시작으로 26일과 27일까지 총 3일 동안 서울 KSPO DOME(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23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2: TAK'S WORLD’의 포문을 연다. 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전주, 인천, 안동, 대전 등 전국 주요 7개 도시로 이어지는 영탁의 대규모 투어 콘서트로 진행돼 전국의 팬들을 직접 만나러 간다. 지난해 영탁은 가수 데뷔 17주년을 기념해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브랜드 파워를 확인한 데 힘입어 올해에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 특히 영탁은 지난해 개최했던 단독 콘서트 ‘TAK SHOW’에서 서울을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을 매진시키는 티켓 파워를 발휘한 바 있어 이번 전국 투어 콘서트도 치열한 티켓팅 전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다시 찾아온 ‘TAK SHOW2: TAK‘S WORLD’ 콘서트는 한층 더 넓어진 영탁의 음악 세계를 라이브로 즐길 수 있다. 영탁은 지난해 자작곡이 대거 수록된 정규 1집 ‘MMM’으로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실력파 뮤지션으로서 인기와
트로트 아이돌 가수 이찬원이 지난 5일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고향인 대구에서 3일 동안 전국콘서트 대구 편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 서울을 시작으로 개최된 ‘2023 이찬원 단독 콘서트 –ONE DAY’가 5월엔 대구를 찾았다. 지난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대구 엑스코 5층 컨벤션 홀에서 진행되며 이찬원의 다양한 무대들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콘서트 현장에서는 찬스팬들이 진행하는 ‘찬스카페’가 운영되며 이찬원의 사진전 등이 진행이 된다. 현장에 임시로 3일 동안 마련된 찬스카페는 공연 전과 후 찬스팬들이 이찬원 사진전을 관람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이찬원의 고향인 대구가 축제의 현장이 됐다.
[라온신문 권필원 기자] 트로트 아이돌 가수 이찬원이 지난 5일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고향인 대구에서 3일 동안 전국콘서트 대구 편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 서울을 시작으로 개최된 ‘2023 이찬원 단독 콘서트 –ONE DAY’가 5월엔 대구를 찾았다. 지난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대구 엑스코 5층 컨벤션 홀에서 진행되며 이찬원의 다양한 무대들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콘서트 현장에서는 찬스팬들이 진행하는 ‘찬스카페’가 운영되며 이찬원의 사진전 등이 진행이 된다. 현장에는 이찬원의 찬스팬들이 준비해 온 다양한 화보 같은 포스터가 곳곳에 부착이 돼 있어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라온신문 권필원 기자] 트로트 아이돌 가수 이찬원이 지난 5일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고향인 대구에서 3일 동안 전국콘서트 대구 편을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 서울을 시작으로 개최된 ‘2023 이찬원 단독 콘서트 –ONE DAY’가 5월엔 대구를 찾았다. 지난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대구 엑스코 5층 컨벤션 홀에서 진행되며 이찬원의 다양한 무대들을 라이브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콘서트 현장에서는 찬스팬들이 진행하는 ‘찬스카페’가 운영되며 이찬원의 사진전 등이 진행이 된다. 본지는 현장에 팬들이 전시해 놓은 다양한 이찬원의 등신대를 찾아볼 수 있었다. 찬스팬들은 등신대 앞에서 이찬원과 함께 인증샷을 찍는 등 축제의 현장이었다. 이미 서울, 대전 등에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이찬원의 콘서트는 네이버 예약과 YES24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티켓 관련 자세한 사항은 YES24 공연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5월 대구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수 이찬원은 지난 2월 20일 첫 정규앨범 'ONE'을 발매하고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트로트 아이돌 가수 이찬원은 오는 14일 ‘현대자동차 헤리티지 콘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싱어송라이터 연음의 ‘Primavera’ 단독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콘서트의 첫 포문은 연음이 소속된 청춘살롱밴드의 ‘Closer’ 곡으로 열렸다. ‘Closer’는 디스코 사운드를 기반으로 펑크 기타, 신시사이저 사운드를 조합한 컨템포러리 R&B 곡이다. 오는 4월 발매 예정이며, 발매 전부터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밝고 경쾌한 노래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 위 ‘주저하지 말고 다가와서 같이 즐기자, 무대를 같이 빛내보자’라는 가사가 더해져 더욱 매력적인 곡으로 대중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청춘살롱의 ‘Closer’를 작사·작곡한 연음은 총 4장의 싱글앨범을 발매한 실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연음은 라디오 DJ뿐만 아니라 각종 방송 행사와 페스티벌에서도 인기를 얻으며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음은 본지와 서면 인터뷰에서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으로 좋은 무대와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음은 빛날 연(娫), 소리 음(音)의 뜻으로 한 줄기의 빛과 같은 위로처럼 따스한 음악으로 다가갈 싱어송라이터라는 의미다.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리스너들에게 매번 신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가수 정동원이 세종문화회관에서 2년 연속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5일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정동원 콘서트 2nd 음학회 ‘音學會’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동원은 지난 1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최연소 아티스트로서 단독 콘서트 ‘음학회’를 개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파워와 아티스로서의 재능을 증명한 바 있다. 정동원은 이미 두 번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성탄총동원’과 전국투어 콘서트 ‘동화’를 매회 전석 매진 시키며 자신만의 콘서트 브랜드를 구축, 이번 ‘음학회’ 콘서트를 통해 자신이 지닌 색을 확실히 보여주는 콘서트형 가수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2023년 1월 시작하는 정동원 콘서트 2nd 음학회 ‘音學會’ 전국투어는 1월 14,1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시작으로 1월 28,29일 부산 KBS홀, 2월 4,5일 대구 엑스코 5층 컨벤션홀, 2월 18,19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순차적으로 전국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정동원 콘서트 2nd 음학회 ‘音學會’ 전국투어에서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밴드의 화려한 연주는 물론 재미와 감동을 더해주는 댄스와 뮤지컬, 색소폰 연주와 더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