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오늘(7일) 방송되는 '김창옥쇼2'(연출 김범석, 성정은) 5화에서는 '솔로 특집! 화려하거나, 초라하거나'를 주제로 김창옥쇼 최초 솔로 특집 방송이 전파를 탄다. 5화에는 황제성과 박정아가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은 종교를 넘어 강연과 웃음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성직자 듀오 성진 스님과 하성용 신부님이 현장을 자리해 웃음을 더한다. 김창옥은 "불교에는 즉문즉설, 천주교는 고해성사가 있다. 사실 저는 민간요법"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 장내를 폭소케 한다. 이에 성진 스님은 김창옥을 향해 "공감의 한계를 잘 넘는 것", 하성용 신부님은 "표현력"을 꼽으며 김창옥 강연에 호평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한다. 이어 종교계 소통 왕들의 깜짝 고민이 공개된다. 바로 외적인 모습 때문에 평범한 행동도 남들보다 눈에 띈다는 것. 이로 인해 우여곡절 끝에 떡볶이를 먹을 수 있던 에피소드와 사적인 장소에 발생한 민망한 상황 등 종교인으로서의 애환을 토로해 공감의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김창옥은 두 종교인을 향해 "종교가 아닌 본인의 목소리를 내는 점이 좋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본격적인 강연에는 싱글들의 다양한 고민들이 이어진다.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오늘(29일) 방송되는 '김창옥쇼2'(연출 김범석, 성정은) 4화에서는 '나의 특별한 인연'을 주제로 악연을 인연으로 바꾸는 김창옥만의 비법 강연이 펼쳐진다. 이날 현장에는 김창옥에게 큰 영향을 준 특별한 인연이 현장에 자리한다. 바로 김창옥 강연의 수많은 에피소드를 차지하고 있는 '찐친'이자 현재의 김창옥을 있게 만든 김회수 대표인 것. 그는 "2006년도에 가장 힘들 때 김창옥의 강의를 처음 봤는데, 보통이 아니다, 마음을 울리는 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며 "2시간짜리 영상을 20번이나 돌려봤다"고 특별한 인연의 시작을 전했다. 이어 김창옥의 가능성을 알아본 그는 앞으로의 성장과 지속 가능한 강연을 위해 새로운 경험들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했다며 15년간 함께 여행을 다닌 '찐친'임을 인증하기도. 이에 김창옥은 "성악을 전공했는데 어떻게 소통 강연을 하게 되었는가를 가장 많이 궁금해 한다"며 소통 전문 강사가 된 지금의 배경에 김회수 대표와 있었던 소중한 일화를 전해 현장에 감동을 안긴다. 또한 이날은 김회수뿐만 아니라 배우 윤기원 이주현 부부가 직접 신청을 통해 방청객으로 현장에 자리해 반가움을 더한다. 본격적인 사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