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밴드 넬이 연말 브랜드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넬은 오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연말 브랜드 콘서트 '크리스마스 인 넬스 룸 2023'(이하 '넬스룸 2023')을 벌인다. '넬스룸'은 넬의 브랜드 콘서트로, 지난해에는 '굿바이, 헬로 인 2022'를 열어 한 해의 마지막과 새로운 해의 시작을 관객과 함께 했다. 올해는 2019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크리스마스 시즌에 돌아와 팬들과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넬스룸 2023' 개최 소식과 함께 콘서트 포스터가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기존 넬의 콘서트 포스터와는 색다른 분위기를 예고해 궁금증을 더한다. 넬의 콘서트는 매번 다양한 시도로 '믿고 보는 공연'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넬스룸'은 넬 콘서트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는 물론, 가장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하는 콘서트인 만큼 올해는 어떤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신곡 무대들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음악팬들의 관심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넬은 올해 서울, 전주, 부산을 순회하는 클럽 투어와 일본 공연을 비롯해 다수의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음악팬들과 호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가수 제이세라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찾는다. 9일 디스튜디오에 따르면 제이세라는 오는 18일 대구 롯데백화점 문화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2023 언제나 사랑해’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제이세라가 지난 2010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끼 엔터테인먼트, 거북이 엔터테인먼트의 주최로 성사됐다. 제이세라는 데뷔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그의 탁월한 가창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볼 수 있는 풍성한 셋리스트를 준비 중이며, 제이세라가 직접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팬들을 위한 콘서트를 구성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주최 관계자는 “감동적인 무대뿐만 아니라 관객들과 함께하는 각종 공연이 준비돼 있다. 공연에 오신 모든 분들이 제이세라의 뛰어난 라이브 실력에 놀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제이세라는 2010년 첫 싱글 ‘Lonely Night’으로 가요계 정식 데뷔했으며, 최근 발매한 싱글 ‘사랑의 바보’, ‘돌멩이’ 등이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오랜 사랑을 입증했다. 한편 제이세라의 첫 단독 콘서트 ‘2023 언제나 사랑해’는 현재 yes24, 네이버 등 티켓 예매사이트 및 포털에서 예매할 수 있다.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국민 그룹 god(지오디)의 단독 콘서트 공연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god는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진행되는 '2023 god TOUR 'god's MASTERPIECE' 서울 공연으로 팬들을 만난다. god 멤버들은 'god's MASTERPIECE'라는 공연 제목에 맞게 5인 5색의 도슨트로 변신, 'Masterpiece'를 완성시킬 마지막 한 조각을 찾기 위한 신선한 스토리와 공연 테마로 팬들과 함께 공연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god [ON]'이 손호영의 연출 아래 만들어졌다면 이번 공연은 김태우가 큐레이터로 변신, 2014년 재결합 이후 god의 수많은 공연을 맡아온 노성일 감독과 의기투합해 이번 공연을 이끈다. 김태우는 제작사 아이오케이컴퍼니를 통해 "지금까지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god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5년 동안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무대들은 물론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유닛 무대부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완전체 무대까지 '따로 또 같이'로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데뷔 이래 수많은 공연을 매진시키며 '공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그룹 빅스(VIXX)가 4년 만에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빅스는 오는 12월 9, 10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컨티넘’(VIXX LIVE FANTASIA ‘CONTINUUM’)’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9년 열린 단독 콘서트 ‘VIXX LIVE FANTASIA [PARALLEL]’ 이후 무려 4년 만에 개최하는 대규모 공연이라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빅스는 새롭게 선보이는 콘서트를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무대로 인사할 예정이다. 공식 포스터에는 어두운 배경 속 컬러풀한 원형 음파들이 연상되는 이미지가 담겨 있다. 이번 새 앨범의 주제인 연속을 의미하는 것으로 세련되고 단정한 폰트로 깔끔하게 디자인이 완성돼 콘서트를 통해 보여줄 빅스의 다채로운 변신과 무한한 매력 확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빅스는 현재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컨티넘’ 발표를 앞두고 순차적으로 컴백 정보들을 공개하고 있어 단독 콘서트로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컨티넘’은 빅스로 끊임없이 연결된 무한한 여정을 담아 음악적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발전할 빅스의 현재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여성 보컬그룹 빅마마가 연말 콘서트로 돌아온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마마의 연말 콘서트 ‘2023 빅마마 콘서트 [ACT 20]’ 티켓 예매가 오늘(9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고 밝혔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티켓 판매 플랫폼 멜론티켓과 인터파크티켓에서 가능하다. 오는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2023 빅마마 콘서트 [ACT 20]’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펼쳐지는 만큼, 팬들에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2003년 데뷔한 이래 20년간 파워풀한 보이스와 아름다운 하모니를 전해온 빅마마가 팬들과 함께 과거와 현재, 앞으로 펼쳐갈 음악 여정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개성 넘치는 솔로무대부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무대까지 화려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더불어 티켓 오픈을 앞두고 이번 콘서트 메인 포스터도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 속 빅마마 멤버들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완벽한 팀워크를 예고, 다시 한번 네 명의 목소리로 완성할 독보적인 하모니에 기대를 전한다. 뿐만 아니라,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마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글로벌 그룹 블랙스완이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 8일 소속사 디알 뮤직에 따르면 블랙스완은 오는 10~14일 ‘Blackswan Live Performance & Fan Meeting’을 타이틀로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4개 도시 투어를 펼친다. 이날 미국으로 출국, 10일 온타리오, 11일 프레즈노, 12일 새크라멘토, 1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이브 무대와 팬미팅을 갖고 15일 돌아오는 일정이다. 미국 국적의 앤비(Nvee)는 “고향인 미국에서 첫 공식 팬미팅이라 너무 반갑고 가슴이 설렌다. 미국 팬들과의 좋은 추억을 남기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블랙스완의 다른 멤버들도 “팝의 중심인 미국에서 새로운 시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블랙스완은 지난 5월 ‘카르마(Karma)’ , 9월 ‘Cat & Mouse’ 등 신곡을 발표했다. ‘이웃집 찰스’, ‘아는형님’, ‘이제는 K-투어-한국을 부탁해’ 등 TV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뽐냈다. 블랙스완은 미국 투어 후 11월 말 태국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블랙스완은 최근 첫 중국 온라인 팬미팅에서 1,500만 명의 팬들과 소통했다. 팬미팅을 진행했던 쿠고우(KUGOU)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감성 보컬’ 가수 진민호가 연말 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8일 소속사 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민호는 12월 2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구름 아래 소극장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러브 러브’(love love)를 개최한다. 진민호는 ‘반만’, ‘어때’, ‘첫사랑은 거짓말이다’ 등 대표곡을 총망라한 무대로 감미로운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낼 예정이다. 콘서트 게스트로는 진민호의 ‘절친’인 배우 양경원이 출연한다. 소속사는 “진민호는 소통형 콘서트를 준비하기 위해 여러 아이디어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진민호는 “공연을 기다려 주시는 팬들을 위해 콘서트 개최를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러브 러브’ 티켓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신곡 ‘비행’으로 복귀한 싱어송라이터 YOUHA(유하)가 데뷔 첫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유니버설뮤직은 “유하가 오는 12월 2일 오후 7시 성암아트홀에서 첫 팬미팅 ‘2023 YOUHA 1st FAN MEETING:ISLAND’를 진행한다”라며 “오프라인 공연과 더불어 온라인 생중계로 전 세계 팬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라고 8일 밝혔다. 유하는 “첫 팬미팅인 만큼 특별한 이야기와 음악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무대와 풍성한 기획으로 팬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을 이었다. 유하의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첫 단독 팬미팅 ‘2023 YOUHA 1st FAN MEETING:ISLAND’는 예매처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유하는 지난달 17일, 새 디지털 싱글 ‘비행’으로 1년 2개월 만에 컴백했다. ‘비행’은 중간 박자의 시티팝 장르의 곡. 청량한 멜로디를 기반으로 그루브한 베이스, 드럼과 유하만의 몽환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유하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유하는 현재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와 더불어 Billie(빌리)의 ‘EUNOIA’를 포함한 여러 음악에 작사·작곡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타임플라워가 실감형 공연콘텐츠를 연다. 타임플라워는 실감형 공연콘텐츠 ‘음악콘서트 Dreamer’를 오는 12일 하루 포천아트밸리 산마루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3 경기예술활동지원 포천 모든예술31’ 선정작으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포천문화관광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미디어아트와 음악콘서트가 융복합 되어 ‘평화’ 라는 키워드로 음악과 전시, VR체험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경기도민과 포천시민, 포천아트밸리 이용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체험으로 선사하여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오는 12일 오전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뮤지션 ‘타임플라워’와 융복합 실감콘텐츠 제작그룹 ‘헤이만두컴퍼니’가 함께 협력진행하며 포천아트밸리를 이용하는 이용객에게 무료관람 및 체험을 제공한다. 프로젝트의 남시영 PD는 “아름다운도시 포천에서 경기도민과 포천시민들에게 평화의 메시지와 이야기를 음악과 실감컨텐츠 기술의 방식으로 통해 제공하고, 새로운 즐거움과 울림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그룹 마마무+(솔라, 문별)의 첫 아시아 팬콘서트 투어가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눈길을 끈다. 마마무+는 오는 12월 16일(이하 현지시간) 대만 가오슝 뮤직 센터(Kaohsiung Music Center)에서 팬콘서트 'MAMAMOO+ 1ST FAN CONCERT 'TWO RABBITS CODE''(이하 'TWO RABBITS CODE')를 개최하는 가운데, 티켓 오픈 직후 약 4천 석 규모가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TWO RABBITS CODE'는 마마무+가 여는 첫 팬콘서트라는 점에서 이미 국내외에서 많은 이목이 쏠렸다. 마마무+는 지난달 22일 대만 TICC에서 개최된 2회차 공연에 이어 이번 가오슝 공연까지 전석 매진시키며 현지 내 마마무+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마마무+는 무무(공식 팬덤명)들의 취향(CODE)을 저격하겠다는 포부 아래, 지난 9월 서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본 오사카,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마무+는 '나쁜놈 (Chico malo)', 'GGBB', 댕댕 (dangdang)' 등 대표곡을 비롯해 마마무의 서사를 아우르는 히트곡 메들리, 각기 다른 매력의 솔로곡 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