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가 내달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poppop)’으로 컴백한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는 오는 4월 14일 타이틀곡 ‘팝팝’을 비롯해 ‘멜트 인사이드 마이 포켓(Melt Inside My Pocket)’, ‘디자인(Design)’, ‘1000’, ‘실리 댄스(Silly Dance)’, ‘만약 네가 4시에 온다면(Still 3PM)’ 등 총 6곡이 수록된 미니 2집 ‘팝팝’을 발매한다. NCT 위시는 ‘위시(WISH)’, ‘송버드(Songbird)’, ‘스테디(Steady)’ 등 발표하는 곡마다 ‘청량&네오’의 색깔과 희망찬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SM 측은 “NCT 위시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특유의 맑고 경쾌한 음악과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NCT 위시는 데뷔 싱글 ‘위시’부터 두 번째 싱글 ‘송버드’, 미니 1집 ‘스테디’ 등 지난해 발표한 총 3장의 앨범으로 200만 장에 육박하는 음반 판매로 2024년 데뷔 아티스트 가운데 최고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 또한 국내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지난 1년간 분주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컴백으로 보여줄
가수 조권과 홍이삭, 김제형이 소속된 아카이브아침에서 신인 아티스트 공원이 정식 데뷔한다. 20일 아카이브아침에 따르면, 공원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 앨범 ‘01’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하며 데뷔한다. 앞서 지난 18일 공원은 데뷔 앨범의 수록곡 ‘윤슬’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곡은 반짝이는 윤슬을 닮은 피아노와 곡 후반부의 극적인 분위기 전환이 인상적인 트랙이다. 차분한 도입부에서 점점 복잡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로 전개되며,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운 감정을 담아냈다. 공원은 조권, 홍이삭, 김제형 등 개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속한 아카이브아침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인 아티스트다. 앳된 외모와 대비되는 특색 있는 보이스 컬러를 앞세워 신선한 존재감을 예고하고 있다. 그의 활동 명 ‘공원’에는 누구나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처럼, 자신의 음악이 쉼과 위로가 되는 안식처가 되길 바라는 뜻이 담겨 있다. 아카이브아침의 든든한 지원 아래, 공원은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다채롭게 펼쳐낼 예정이다. 공원의 데뷔 앨범 ‘01’은 1980년대 말 영국에서 탄생한 얼터너티브 록의 하위 장르 ‘슈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올해 첫 단독 공연을 갖는다. 20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안예은은 오는 4월 17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먼데이프로젝트 시즌8: Try Again'을 개최한다. '먼데이 프로젝트'는 평일 공연 활성화를 위해 2014년 시작된 콘서트로, 안예은의 참여는 이번이 여섯 번째다. 전 회차 공연을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자랑 중인 안예은의 단독 공연에 관심이 모아진다. ‘Try Again'이라는 공연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안예은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해 노래한다. 안예은만의 독보적 감성이 담긴 라이브로 관객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예은은 최근 인기 게임 '무한의 사신키우기: 회귀한 사신'의 OST '그곳'을 가창한 데 이어, 웹 예능 '배낭메고 버스킹2'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그는 이날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되는 '미스터트롯3 갈라쇼'에도 깜짝 출연해 히트곡 '창귀'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그룹 판타지 보이즈가 미니 4집 ‘언디나이어블(UNDENIABLE)’로 돌아온다. 20일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에 따르면, 판타지 보이즈는 이날 약 10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 미니 4집 타이틀곡 '언디나이어블’은 도전을 통해 배우고, 성장하며 한층 더 단단해진 판타지 보이즈의 모습을 담아냈다.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강한 의지를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표현했으며,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파워풀한 사운드로 음악 팬들을 완벽히 매료시킬 예정이다. 판타지 보이즈는 20일 음원 발매와 컴백에 앞서 일문일답을 통해 새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Q: 네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하게 된 소감 홍성민: 설레고 기대됩니다. 특히 서바이벌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더 성장한 모습과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의 변화를 느끼고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강민서: 이번에는 청량 콘셉트가 아닌 그루브 한 무드인 타이틀곡 ‘Undeniable’로 컴백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에 설레고 저는 이런 무드를 해보고 싶었기에 ‘이 노랜 내 노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Q. 타이틀곡 'Undeni
그룹 원어스(ONEUS) 멤버 서호가 소년미 가득한 비주얼을 예고했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20일 원어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서호의 솔로 싱글 '해츨링(Hatchling)'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호는 아늑한 톤의 푸른색 홈웨어를 입고 발랄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장난기 어린 환한 미소에서는 유쾌한 소년미가 느껴진다. 서호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매력이 담겨 신곡 '해츨링'으로 전할 따뜻한 응원에 기대감을 높였다. '해츨링’은 서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곡이다. 서호는 새로운 계절,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작은 두려움을 마주한 모두에게 희망을 건넨다. 이 곡은 서호가 입대 전 녹음을 마친 곡으로, 투문(팬덤명)을 향한 남다른 팬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서호의 솔로 싱글 'Hatchling'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밴드 데이식스(DAY6)가 데뷔 첫 광주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이식스는 지난 3월 15~16일 양일간 광주 광산구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포에버 영(FOREVER YOUNG)' 일환의 단독 공연을 총 2회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2015년 9월 데뷔 이래 처음 성사된 광주 단독 콘서트로 반가움을 더했고 양일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데이식스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놓아 놓아 놓아', '콩그레츄레이션스(Congratulations)' 등 그룹을 대표하는 히트곡부터 지난해 발표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녹아내려요', '해피(HAPPY)',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 등의 무대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공연 내내 팬들과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며 잊지 못할 순간들을 함께했고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이곳을 채운 불빛들은 데이식스가 더 행복해지길 바래’라는 문구가 새겨진 단체 슬로건 이벤트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성진, 영케이(Young K), 원필, 도운은 "My Day(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다채로운 유닛 활동으로 폭 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하고 있다. 19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청춘의 아이콘으로 도약한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부터 매혹적인 판타지의 세계로 팬들을 초대한 정한X원우, 동갑내기 ‘찐친 케미’를 보여주며 ‘96라인 대표주자’로 입지를 다진 호시X우지까지 세븐틴의 유닛들은 알찬 성과를 내고 있다. 세븐틴은 데뷔 때부터 3개의 고유 유닛(힙합팀, 퍼포먼스팀, 보컬팀) 체제를 통해 멤버들의 역량과 개성을 드러내왔다. 또한 에스쿱스·호시·우지가 뭉친 세븐틴 리더즈, 디지털 싱글 ‘비터스위트(Bittersweet)(Feat. 이하이)’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원우X민규 등 고유 유닛에 한정되지 않은 다양한 멤버 조합은 이들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기대케 했다. 뛰어난 실력과 독창적인 콘셉트로 전 세계 음악팬들을 사로잡은 이들의 매력은 무엇일까. # 모두를 위한 ‘행복 메이커’ 청춘의 아이콘 부석순 2018년 정식 결성된 부석순은 재치 넘치는 콘셉트와 공감 가는 메시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K-팝 최강 유닛’으로 자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가 오는 7월 31일(현지시간)부터 8월 3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출연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등 쟁쟁한 팝스타들이 대거 참여한다. 3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롤라팔루자' 무대에는 그간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 메탈리카(Metallica), 콜드플레이(Coldplay)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선 바 있다. 캣츠아이는 데뷔한 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신예 그룹임에도 당당히 올해 출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캣츠아이는 팀 공식 SNS를 통해 "꿈이 이뤄졌다"라고 감격해 했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 캣츠아이는 '롤라팔루자' 무대에서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공연을 펼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캣츠아이는 지난해 8월 발
블랙핑크 제니(JENNIE)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HOT 100)’에서 또 신기록을 세웠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3월 22일 자)에 따르면,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7위에 오른 데 이어 타이틀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83위로 진입했다. 이와 함께 ‘루비’ 수록곡 '핸들바(Handlebars)(feat. Dua Lipa)'가 80위에 올랐고, '엑스트라L(ExtraL)(feat. Doechii)'은 99위로 재진입했다. 이로써 제니는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핫 100' 차트에 3곡을 동시에 차트인 했다. 아울러 '루비'에 수록된 '라이크 제니', '만트라(Mantra)', '러브 행오버(Love Hangover)(feat. Dominic Fike)', '엑스트라L', '핸들바' 등 총 5곡을 '핫 100'에 진입시키며 해당 차트에 가장 많은 곡(더 위켄드·릴리 로즈 뎁과의 협업곡 포함 ‘One Of The Girls’ 총 6곡)을 진입시킨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됐다
가수 정동원의 공식 팬클럽 ‘우주총동원’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동원의 생일(3월 19일)을 기념해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병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한국소아암재단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정동원은 평소 첫 음반 수익금을 소아암, 백혈병으로 투병하는 친구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선행을 펼치고 있으며, 팬들도 이에 동참하여 정동원의 생일과 데뷔 기념일에 맞춰 후원하는 등 아름다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팬클럽 ‘우주총동원’에서 전달한 성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사업은 만 19세 이하의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수술비 및 병원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보조기구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성금을 전달한 ‘우주총동원’의 관계자는 “한국소아암재단에 꾸준히 선행을 실천하고 있는 정동원 가수님의 생일을 맞이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자 공식 팬클럽 우주총동원에서도 함께 동행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