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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데미 시상식 이틀 앞…영화 팬들이 주목하는 관전 포인트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화 행사 중 하나로 꼽히는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이 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열린다. 작품상 경쟁부터 역대 최다수상 기록 가능성, 이란 전쟁에 대한 영화계의 목소리, 축제를 장식할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국적인 무대까지 외신들이 주목한 관전 요소를 살펴봤다. ◇ 백인 우월주의 풍자한 추격극 vs. 흑인이 중심에 선 뱀파이어 공포물 영화 팬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것은 최고상에 해당하는 작품상 수상작이다. 현재 작품상 후보에는 장준환 감독의 한국 영화 '지구를 지켜라!'를 리메이크한 '부고니아'를 비롯해 'F1 더 무비', '프랑켄슈타인', '햄넷', '마티 슈프림',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이하 원 배틀), '시크릿 에이전트', '센티멘탈 밸류', '씨너스: 죄인들'(이하 씨너스), '기차의 꿈' 등이 올라가 있다. 이 가운데 가장 유력한 후보는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숀 펜 주연의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와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씨너스'다. 두 영화 다 메시지가 뚜렷하고, 아카데미 시상식 전초전으로 꼽히는 골든글로브 시상식과 배우 시상식(구 미국배우조합(SAG) 시상식)에서 각각 좋은 성

    • 조영신
    • 2026-03-14 07:27
  • '시간당 4만5천원' 최저임금 법안에 뉴욕 시끌

    미국 뉴욕시 의회에서 최저임금을 시간당 30달러(약 4만5천원)로 인상하는 법안이 발의돼 찬반 논쟁이 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지난 10일 뉴욕시 진보성향 의원들은 현재 시간당 17달러(약 2만5천원)인 최저임금을 대기업은 2030년까지, 직원 수 500명 미만인 기업은 2032년까지 시간당 30달러로 올리자는 법안을 냈다. 시간당 30달러 임금은 연봉으로 치면 6만2천400달러(약 9천300만원)다. 법안이 통과될 경우, 뉴욕의 최저임금은 미국 내 도시와 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 될 수 있다. 현재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곳은 시애틀로, 시간당 21.3달러다. 이 법안은 고물가로 악명높은 뉴욕에서 노동 계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진보 성향 싱크탱크 경제정책연구소(EPI)는 뉴욕 대도시권에서 1인 가구가 적절한 주거, 식비, 교통비 등 생활필수품을 충당하려면 연간 8만3천262달러가 필요하다고 추산했다. 반면 소규모 사업자들은 코로나19 이후 급등한 임대료와 공공요금, 보험료 등에 더해 임금 부담까지 늘어날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법안이 시행될 경우 뉴욕시 임금근로자의 3분의 1이 넘는 168만명의 임금

    • 조영신
    • 2026-03-14 07:18
  • 만성신장병 환자 10년 새 2배…"망가지면 완전한 회복 어려워"

    신장은 체내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이상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탓에 조기에 알아채기 어렵다. 특히 신장은 한번 망가지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우므로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는 만성질환자라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14일 의료계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집계 기준 국내에서 만성신장병(만성신부전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15만7천583명에서 2024년 34만6천518명으로 10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만성신장병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질환 등에 의해 신장 기능이 저하되는 질환이다. 평생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이지만 초기 증상이 피로감, 부종 등이어서 병을 자각하기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유호 경희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신장 기능은 악화되면 완전한 회복이 어려워 조기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거품뇨, 야간 빈뇨 등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다"고 밝혔다.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신부전이 장기간 진행되면 결국 투석이나 이

    • 조영신
    • 2026-03-14 07:10
  •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4일 운세

    2026년 3월 14일 토(음 1월 26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옳은 일이라고 생각되면 시간을 끌지 말고 결정해서 시행하는 것이 좋아요. 60年生 우유부단함으로 빨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기가 어려워요. 72年生 자신 있고 잘 아는 것도 주변의 조언을 구하고 계획을 실천해 나가면 좋아요. 84年生 새로운 일보다 하는 일을 객관적으로 판단해서 슬기롭게 처신해 나가면 좋아요. 96年生 좋은 결실을 얻고자 한다면 스스로 구체적으로 적극성을 보이는 것이 좋아요. 08年生 오늘 같은 날은 미팅을 주선하거나 새로운 만남을 계획해 보는 것도 괜찮아요. 소띠 49年生 꿈이 작다고 성과가 작은 건 아니니 꿈을 이루기 위해 실천하세요. 61年生 작은 실수로 인해 큰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매사에 조심하게 움직여야 좋습니다. 73年生 긍정적인 마인드로 의욕을 갖고 움직이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85年生 그냥 허무한 생각으로 우울해지기 쉬운 날이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세요. 97年生 자신이 한 약속은 꼭 지키는 사람으로 주변에 심어주면 좋은 평을 들어요. 09年生 인연이라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다면 모든 것을 접어 두고 정성을 들여 보세요. 호랑

    • 권혜진
    • 2026-03-14 00:00
  • 낮 산업용 전기료 1kWh당 최대 16.9원↓…봄·가을 휴일 반값

    낮 시간대 산업용 전기요금이 1kWh(킬로와트시)당 최대 16.9원 인하되고 밤 시간대 요금은 5.1원 인상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은 13일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러한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번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은 1977년 12월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에 시간대별 차등 요금제가 도입된 이후 49년만의 계절·시간대별 요금 체계 조정이다. 이번 개편안은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늘어나는 상황에 맞춰 마련됐다. 기존 산업용 전기요금은 낮 시간대 전력 사용은 억제하고 밤 시간대 사용을 유도하는 구조다. 석탄화력발전 등 낮이든 밤이든 시간대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지 않는 발전원을 전제로 짜인 체계라고 할 수 있다. 개편안에 따르면 봄·여름·가을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와 오후 1∼3시가 가장 높은 요금이 적용되는 '최대부하' 시간대에서 '중간부하' 시간대로 옮겨간다. 대신 오후 6∼9시는 중간부하 시간대에서 최고부하 시간대로 조정된다. 동시에 최고부하 시간대 적용되는 최고요금은 여름·겨울철 1kWh당 16.9원, 봄·가을철 13.2원 등 평균 15.4원 내린다. 경부하 시간대(봄·여름·가을 기준 오후 10시부터 이튿날 오전 8시까지

    • 조영신
    • 2026-03-13 16:09
  • 의정갈등에 공보의 37% 급감…의료취약 보건지소 139곳 우선배치

    의정 갈등에 따른 전공의 수련과 의대생 교육 공백으로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규모가 급감하면서 정부가 의료취약지를 중심으로 공보의를 우선 배치하고 순회진료와 비대면진료를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공보의 인력이 급감함에 따라 지역 의료체계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보의는 그간 민간의료기관이 없고 의사 채용이 어려운 농어촌 보건소 등에 배치돼 일차의료를 담당해 왔지만, 현역사병과의 복무기간 격차(현역사병 18개월·공보의 36개월)와 의대 여학생 비율 증가 등으로 전체 규모가 감소해 왔다. 여기에 2024∼2025년 의정 갈등으로 의대생 군 휴학이 늘고 전공의 수련 공백이 생기면서 올해 편입 인원이 98명으로, 복무가 끝나는 인원(450명)의 22%에 불과한 상황이다. 의과 공보의 전체 규모도 2025년 945명에서 올해 593명으로 37.2% 급감했다. 이에 복지부는 2031년까지 공보의 부족에 따른 지역의료의 어려움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지자체와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의료공백이 우려되는 의료취약지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대책을 적용한다. 관내 및 인접 읍·면에 민간의료기관이 없어

    • 조영신
    • 2026-03-13 15:20
  • 밴드 소란, 4월 11일 타이베이서 첫 해외 단독 공연 개최

    밴드 소란이 첫 해외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13일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에 따르면, 밴드 소란은 오는 4월 11일 타이베이 신이구에 위치한 빌보드 라이브 타이베이(Billboard Live TAIPEI)에서 첫 해외 단독 공연 ‘Drawing an apple : Billboard Live TAIPEI 2026’을 개최한다. 공연은 현지 시간 기준 오후 5시와 오후 8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은 13일 현지 시간 기준 오후 6시에 Billboard Live TAIPEI 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이번 공연은 소란이 해외에서 선보이는 첫 해외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동안 국내 주요 페스티벌과 단독 공연 무대를 통해 꾸준히 라이브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만나온 소란은 탄탄한 사운드와 보컬,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공연에 강한 아티스트임을 증명해 왔다. 이러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해외 관객들과 처음 교감하는 자리를 갖는다. 공연 타이틀 ‘Drawing an apple’은 소란의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의 영문명에서 가져왔다. 피아노 학원에서 연습할 때마다 사과 하나를 그리던 기억에서 출발한 이 곡은 앞이 막막할 때 거창한 목표보다 작

    • 이상선
    • 2026-03-13 13:41
  • 트레저, 세 번째 팬 콘서트 투어 개최...8개 도시·18회차 진행

    트레저가 오는 6월 신보 발매를 예고한 가운데 세 번째 팬 콘서트 개최 소식까지 발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13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IN SEOUL'을 개최한다. 지난해 10월 [PULSE ON] 투어의 서울 공연 이후 약 8개월만에 국내 팬들과 재회하는 자리다. 트레저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으로 향해 총 8개 도시, 18회차에 걸쳐 공연을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로 발걸음을 옮겨 현지 관객들과 호흡한다. 무엇보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오는 6월 트레저의 컴백 소식을 직접 전한 터라 그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공연형 아티스트'로 정평이 난 이들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는 물론 다채로운 구성과 소통 이벤트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YG 측은 "이번 공연은 그동안 트레저를 향해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국내 팬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하고자 마련한 자리"라며 "새로운 2막을 예고한 만큼 한층 단단해지고 성

    • 이상선
    • 2026-03-13 11:48
  • BTS, 신보 애니메이션 공개..."곡에 얽힌 이야기 전하고 싶다"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아리랑’ 선율을 전 세계에 전파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13일 오전 11시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신보 ‘아리랑’(ARIRANG)의 메시지를 담은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 영상은 1896년 축음기 앞에 모인 일곱 청년을 비추면서 시작된다. 축음기의 태엽을 돌리자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아리랑’ 가락이 흘러나와 보는 이들을 순식간에 몰입시킨다. 이후 거대한 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넌 이들은 낯선 타국에서 노래를 녹음하고 현지 사람들에게 이를 들려준다. 배경이 현대로 전환되고 무대 위 방탄소년단이 모습을 드러낸다. 멤버들은 보라색 불빛이 일렁이는 콘서트장에서 관객들의 환호를 받으며 열정적으로 퍼포먼스를 펼친다. 애니메이션은 음악으로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방탄소년단이 광화문 앞에 당당히 서있는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영상은 1896년 미국 워싱턴에서 최초로 ‘아리랑’이 녹음되었다는 기록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러한 역사적 순간을 모티브 삼아, 전 세계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행보를 조명한다. 빅히트 뮤직은 “‘아리랑’을 잘 모르는 분들에게 이 곡에 얽힌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 이상선
    • 2026-03-13 11:42
  • KB국민은행, 옵스네트웍스와 '관세ERP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KB국민은행이 수출입 업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국민은행은 관세사 전용 ERP 운영사인 옵스네트웍스와 ‘관세ERP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API 개발 및 대고객 서비스 출시▲마케팅 공동 기획 ▲Data 연계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플랫폼 협력 등을 추진하게 된다. 또 양사 간 시스템 연동을 통해 수출입 결제 프로세스 고도화, 관세사 특화 비대면 금융상품 출시 등도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19년부터 옵스네트웍스가 제공하는 관세사무소 통관·물류 자금관리 시스템 ‘관세 ERP CL-FMS’와 연계해 별도의 인터넷뱅킹 접속 없이 시스템 내에서 조회 및 이체 등 전반적인 금융업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객들의 수출입 업무 편의성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차별화된 외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조영신
    • 2026-03-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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