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의 FW24 여성 패션쇼 참석차 2월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해 눈길을 끌었다. 펜디 앰버서더인 안유진은 펜디의 화이트 코튼 탑에 라이트 블루 컬러의 데님 고 투 재킷을 걸쳐 산뜻한 무드의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펜디 필로 발레리나 슈즈와 펜디 미니 몬트레조 백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안유진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21일 오후 10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펜디 2024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세계 최정상급 악단인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필하모닉 앙상블의 내한공연이 새해를 연다.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현역 단원 13명으로 구성돼 있는 빈 필의 실내악 연주단이 선사할‘필하모닉 앙상블 2024년 신년음악회’가 1월 7일 오후 5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오케스트라로 꼽히는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842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칼 뵘(Karl Boehm)과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Herbert von Karajan) 등 전설적인 거장 지휘자들과 공연을 해왔다. 특히 매년 1월 1일 오전 11시에 개최되는 빈 필 신년음악회는 해마다 세계 최고 명성의 지휘자를 초빙해 세계 90여 개국에 공연 실황을 동시 중계하고 있다. '필하모닉 앙상블'은 빈 필하모닉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는 최상급 연주 스타일과 고유의 사운드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으며, 빈 필하모닉의 명품 연주 자체를 작은 규모로 감상할 수 있는 진품 공연을 선사해 세계적인 주목받고 있다. 빈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리니스트 슈켈첸 돌리(Shkelzen Doli)가 2013년 창단한 필하모
[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창작집단 ‘루페’가 선보이는 세 번째 연극 ‘더 라인(THE LINE)’이 오는 30일부터 12월 1일(금)까지 세종특별자치시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신작 ‘더 라인’은 수많은 갈등 속에서 집단과 집단을 가르고 그 집단의 내부에서조차 ‘타인과 자신 나누기’를 반복하는 현대인의 익명적이고 분화된 양상을 그리는 작품이다. 이를 통해 고립과 새로운 관계 맺음 사이에서 관객의 선택을 물을 예정이다. 연출은 연극 ‘증명’, 무용 ‘신시’, 뮤지컬 ‘행방불명 복수해결사’ 등 연극과 뮤지컬, 무용을 넘나들며 탄탄한 실력을 증명한 바 있는 이태권 감독이 직접 쓰고 연출을 맡았으며,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 이후 오랜만에 스테이지로 돌아온 민동환과 연극과 뮤지컬, CF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김예찬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에프엑스 루나의 싱글을 포함해 다수의 대중음악을 작곡한 김이혁, 대학로를 대표하는 무대디자이너 박찬호, 기술감독 원성민, 영상디자인 정채영, 기획 박병희 등 분야별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뭉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루페 관계자는 “신작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기금을 받아 세종시에서 초연이 이뤄지며, 뒤이어 서울
[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국내외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고 있는 가수 윤서빈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피스엔젤스컴퍼니는 31일 윤서빈의 훈훈한 소년미와 섹시한 남성미가 돋보이는 매력적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서빈은 흰색 티셔츠와 살짝 내린 앞머리를 조합해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동시에 블랙 터틀넥을 활용해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으로 여심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특히 두 가지 콘셉트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올라운더로 활동하는 자신의 모습처럼 다채로운 무드를 담아냈고, 깊고 단단한 눈빛과 작은 얼굴을 돋보이게 만드는 다부진 피지컬로 시선을 고정했다. 지난 7월 싱글 앨범 '파도쳐(Love is like a wave)'를 공개하며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윤서빈은 9월에 개최한 팬 미팅 'Holiday in SEOBIN'을 성황리에 마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새 프로필을 깜짝 공개하며 공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윤서빈은 해외에서의 끊임없는 러브콜에 화답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인기가요' 1203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오늘(29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1203회에는 △라이즈(RIIZE) △라잇썸(LIGHTSUM) △르세라핌(LE SSERAFIM) △빌리(Billlie) △선미 △세븐틴(SEVENTEEN) △아이브(IVE)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엔싸인(n.SSign) △영파씨(YOUNG POSSE) △온앤오프(ONF) △유나이트(YOUNITE) △킹덤(KINGDOM)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리플에스 에볼루션(tripleS EVOLution) △POW △에이티투메이저(82MAJOR)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븐틴, 르세라핌, 라이즈, 빌리, POW 등이 신곡으로 컴백 무대를 꾸민다. 한편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35분 방송된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MZ세대와 트로트를 관통하고 있는 '트롯계 아이돌' 송민경이 강한 중독성을 선사했다. 아츠로이엔티 소속 송민경은 오늘(27일) 오후 유튜브 채널 'ARIRANG K-POP'에서 생중계된 '심플리케이팝’에 출연해 절로 들썩거리게 만드는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송민경은 바비인형을 연상시키는 원피스와 흰색 롱부츠 그리고 각종 액세서리를 조합한 스타일링으로 등장, 특유의 유니크한 음색으로 첫 소절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빛나는 라이브 실력은 글로벌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한번 보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 '골때리는 춤'을 선보이며 미소 짓게 했고, 군더더기 없는 퍼포먼스는 송민경이 왜 '트롯계 아이돌'이란 수식어를 가졌는지 입증하기 충분했다. '머선일이고'는 멜버른 하우스와 트로트 장르가 같이 어우러진 EDM 트로트 곡으로 MZ세대를 대표하는 밈(meme)을 활용해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음악방송을 포함해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송민경은 BBS '송민경의 아무튼 트로트' 라디오 DJ로 활약 중이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싱어송라이터 키키의 신곡 '피어나'가 오늘 발매된다. 키키(kiki)는 오늘(2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피어나'를 발매하고 리스너들에게 사랑의 시작 가운데 피어나는 다채로운 감정을 노래한다. 이번 신곡 '피어나'는 사랑이 시작되는 설레고 벅찬 마음을 담은 곡으로 '첫눈에 반하다'라는 감정을 모티브로 삼아 사랑이 시작될 때 많은 이들이 느끼는 여러 감정들을 햇살, 꽃, 빗방울에 비유해 사랑에 피어난 꽃처럼 표현한 곡이다.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일렉 기타의 사운드와 공간감을 살린 인트로의 팜뮤트, 후렴의 몰아치는 드라이브 톤, 브릿지에 나오는 컷팅 기타 딜레이의 사운드의 편곡으로 곡의 설레는 감정을 극대화했다. 우리의 감정과 생각, 꿈들을 일기에 기록하듯 써 내려가며 리스너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키키는 청량하고 독특한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현재 활동 중인 많은 싱어송라이터들 가운데 '특급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진행된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루미너스 뮤직'에 선정돼 올여름 '하츠코의 8월'을 발매하고 신정호 섬머 락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
[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서울시가 공식 인증하는 관광정보 웹사이트 'VISIT SEOUL' 대표 체험관광 카테고리에 K-POP 추천으로 월드케이팝센터의 체험교육이 게시돼 눈길을 끌었다. VISIT SEOUL에 따르면 월드케이팝센터는 한류 트레이닝센터부터 오랜 기간 K-POP 교육 시스템 구축과 인재 양성에 힘써왔으며, 누구나 쉽고 재밌게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 K-POP 댄스 클래스를 운영하고 최신 트렌드의 K팝 곡으로 촬영 노하우가 담긴 고퀄리티의 영상까지 짧은 시간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월드케이팝센터는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남산과 한강, 명동, 이태원, 종로 등 서울의 핫플레이스가 인접해 있으며, 3000평의 센터 공간과 500평이 넘는 트레이닝 공간, 800대 주차가 가능한 대형 주차장까지 접근성과 시설, 오랜 역사를 지닌 K-POP 양성기관으로써 이른바 'K팝의 메카'라 불리는 상징성이 있는 곳이다. 이러한 강점을 토대로 특히 해외 바이어, 인바운드 여행업계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24개국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2023 한국 테마관광 박람회에서는 월드케이팝센터가 한류 K-P
[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영화감독 정병길의 예술세계를 관객들에게 알리는 개인 전시회 ‘정병길 : 자유, 꿈, 영화’가 부산 영도 아트라운지 피아크 내 스타트플러스(StART PLUS)에서 성황리 진행되며 첫 주말을 맞는다. ‘정병길 : 자유, 꿈,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이자 연휴 동안인 8일 오픈됐는데, 오픈 당일부터 배급사와 영화사 관계자부터 배우, 모델들과 다수의 컬렉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으로 정병길 감독이 만들어갈 영화작품의 캐릭터를 작품화해 선보인 금번 전시에서는 ‘우린 액션배우다’, ‘내가 살인범이다’, ‘악녀’, ‘카터’ 등의 수작으로 다수의 국제 영화제 상을 받으며 한국 대표 영화감독으로서 활약해온 정병길 감독의 미술적 면모를 조명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전시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정병길 감독은 넷플릭스로 공개한 ‘카터’로 한국영화 최초의 넷플릭스 영화부분 1위를 달성하면서 더욱 이름을 알린 상태로써 작품세계를 스크린이 아닌 미술작품으로 볼 수 있는 특별전시이기도 하다. 주최사인 ㈜스타트아트코리아의 제이슨리 대표에 따르면 그간 영화작품으로 보여준 정병길 감독의 몰입감과 빠른 전개로 개인적으로 팬이기도 했는데 이번 개인전 주최를 통해
[라온신문 박은아 기자] '제54회 영동난계국악축제'가 12일 개막 후 2일차를 맞고 있다.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하나로 꼽히는 난계 박연 선생의 탄생지에서 열리는 신명나는 국악 축제로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이 찾는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 축제 2일차인 13일은 제3회 전국난계 풍물경연대회를 중심으로 시흥시립전통예술단, 헤어아트 퍼포먼스, 남원시립국악단의 공연이 펼쳐지며 고전머리 체험, 한복체험, 엿치기, 웃다리 농악 체험 교실, 다도 체험 등 축제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도 인기리에 진행 중이다. 또 축제를 방문한 어린이 관광객과 가족단위를 위한 국악기 제작 체험 및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과 어린이 놀이동산도 축제 내내 운영되고 있다. 3일째인 14일은 리틀엔젤스예술단의 특별공연이 준비돼 있으며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성공기념으로 열리는 특별공연 또한 임한별, 효린, 우디 등의 인기가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15일은 국악 불꽃놀이와 송소희, 로이킴 공연 등 화려한 폐막식으로 마무리가 될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볼거리·즐길 거리가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