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일(음 12월 28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가족들과 가벼운 산책이라도 하면서 밝은 내일을 준비하는 편이 좋아요. 60年生 오랜 친구에게 연락이 오면 관계가 더욱 친밀해지는 계기를 만들 수 있어요. 72年生 힘들어도 앞을 내다보고 일을 추진해 나가면 머지않아 좋은 기회가 찾아와요. 84年生 욕심을 부리지 말고 잠시 휴식을 취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96年生 자리가 불안해서 진로를 변경할 계획이 있다면 다음 기회로 미루도록 하세요. 08年生 결혼식을 보고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 만남에 적극적으로 임하세요. 소띠 49年生 친구와 가벼운 마찰이 예상되니 깊이 관여 말고 미리 피해야 상책이에요. 61年生 건강에 적신호가 생기니 꾸준히 운동해 나가야 지금 상태를 유지하세요. 73年生 최고를 선택하는 것보다 차선을 선택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마음이 편해요. 85年生 고름이 살이 될 수 없듯 승산 없는 일을 억지로 추진하면 성과를 볼 수 없어요. 97年生 도에 넘치는 행동은 화를 초래하니 가급적 자신의 분수에 맞게 행동하세요. 09年生 오늘은 자기 생각보다 윗사람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돼요. 호랑이띠 50年生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겹친 가운데 전국 주요 고속도로 귀성 방향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6시간 50분, 울산 6시간 30분, 대구 5시간 50분, 광주 4시간 20분, 대전 3시간, 강릉 2시간 50분이다.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대전 1시간 30분, 강릉 2시간 40분이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안성 부근∼천안 부근 19㎞, 천안분기점∼천안호두휴게소 10㎞, 옥산휴게소∼청주분기점 12㎞ 구간에서 서행 중이다. 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은 호법분기점∼남이천나들목 8㎞, 대소분기점∼진천 부근 5㎞, 진천터널 부근 4㎞, 서청주∼남이분기점 6㎞ 구간에서 차량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안산분기점∼순산터널 부근 2㎞, 팔탄분기점 부근∼화성휴게소 부근 5㎞, 서평택분기점∼서평택 6㎞, 서평택∼서해대교 부근 4㎞ 구간에서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논산천안고속도로 논산 방향은 차령터널∼공주나들목 우성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국빈 방한(22∼24일)을 계기로 230여개 기업 관계자들이 한국을 찾아 교역 확대를 모색할 예정이라고 브라질 정부가 13일(현지시간) 밝혔다. 브라질 외교부는 보도자료에서 "룰라 대통령 국빈 방한 기간 서울에서 브라질·한국 비즈니스 포럼이 열릴 것"이라며 "230여개 브라질 기업이 포럼에 참여해 경제·무역 관련 협력의 장을 넓히기 위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포럼에서는 브라질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전략 광물 분야를 비롯해 인공지능, 농업, 창의 경제, 화장품 등 주제별 패널이 구성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은 또 양국 관계 격상을 위한 '3년(2026∼2029년) 계획'을 채택한다고 브라질 외교부는 부연했다. 앞서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 초청으로 이뤄진 룰라 대통령 국빈 방한을 통해 양국 관계가 한 단계 격상될 수 있도록 교역·투자, 기후, 에너지, 우주, 방위산업, 과학기술, 농업, 교육·문화,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할 방안이 정상회담에서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라질 정부는 "경제·금융 측면에서 한국은 브라질의 주요 파트너국 중 하나"라며 "룰라
6일간 이어지는 올해 설 연휴 기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약 72만명이 해외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비교적 짧은 연휴에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국가는 일본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13∼18일 6일간 인천국제공항에서 총 71만8천880명(환승객 포함)이 해외로 떠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18만5천43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국이 12만3천486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 동남아 국가들에는 20만4천84명이, 유럽 국가들에는 3만5천740명이 방문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날짜별로는 연휴 이틀째인 이날 가장 많은 승객인 13만675명이 해외로 떠날 것으로 예상됐다.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은 10만4천721명으로 가장 적을 것으로 예측됐다. 공사는 연휴 기간 주차 수요 증가에 대비해 예비 주차 공간 4천550면을 마련하는 등 특별교통 대책을 펼친다. 첨두시간대 안내 인력을 배치해 공항 접근 도로 내 혼잡 관리도 강화하기로 했다. 공사 관계자는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할 경우 혼잡이 가중될 수 있다"며 "편리한 공항 이용을 위해 대중교통과 스마트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연합뉴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운영사 메타가 스마트 안경에 인공지능(AI) 기반 얼굴인식 기능을 이르면 올해 안에 탑재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는 '레이밴' 제조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업해 개발하는 스마트 안경에 '네임 태그'로 불리는 얼굴인식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라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복수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기능이 적용되면 스마트 안경 착용자가 AI를 이용해 사람들을 식별하고 인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문제는 이 기능이 사생활 침해와 시민 감시 등에 악용될 소지가 있어 도입 과정에서 시민사회와 정치권 등의 강한 반발이 예상된다는 점이다. 실제로 메타는 과거 페이스북에서 얼굴인식 데이터를 수집했다가 일리노이주와 텍사스주에서 직면한 소송 해결을 위해 20억 달러(약 2조9천억원)를 치렀으며, 연방거래위원회(FTC)에도 사생활 침해 문제로 50억 달러를 물었다. 또 2021년에도 스마트 안경에 얼굴인식 기능을 적용하려다 기술적 어려움과 윤리 우려로 이를 철회했다. 그러나 최근 스마트 안경이 연간 700만 개 이상 판매되는 등 상업적 성공을 거두자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가 얼굴인식 기능을 재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중동에 두 번째 항공모함을 곧 보낼 예정이라면서 이는 이란과의 핵 협상이 결렬될 경우에 대비한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육군 기지 포트 브래그를 방문하기 위해 백악관을 출발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두 번째 항모 파견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아주 곧(very soon) 출발할 것"이라며 "협상이 결렬될 경우에 대비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필요하다면 사용할 것이고, 그것을 준비시켜놨다"며 "아주 큰 전력"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란과 협상이 "성공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그렇지 않다면, 이란에 매우 나쁜 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군은 카리브해에 배치된 핵 추진 항공모함인 제럴드 R. 포드 항공모함 전단을 중동에 파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페르시아만에 미리 전개된 에이브러햄 링컨호에 더해 항모전단 2개가 중동에 배치되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항모 추가 파견을 공식화한 것으로, 이란에 대한 압박 수위를 한층 끌어올려 핵 협상에서 유리한 결과를 도출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또 협상이 결렬될 경우 '플랜B'로 대이란 군사공격에 나서
대학생들은 '국민 메신저 앱'(애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보다 인스타그램을 더 애용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전국 대학생 1천500명(남녀 각 750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1∼3순위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카카오톡을 꼽았다. 인스타그램이 81.1%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고 유튜브(71.2%), 카카오톡(70.3%)이 뒤를 이었다. 엑스(X·옛 트위터)가 25.9%로 4위였으나 1∼3위와의 차이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숏폼 콘텐츠 플랫폼인 틱톡의 경우, 미국·유럽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와 알파세대(2013년 이후 출생자)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지만 우리나라 대학생에게서는 8.5%의 응답률밖에 얻지 못했다. 한때 SNS계 왕좌에 앉았던 페이스북 역시 5.3%에 머물렀으며, 비교적 최근에 나온 SNS인 스레드도 2.1%에 그쳤다. 반면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인 에브리타임은 사용 자격이 재학·졸업생으로 제한됨에도 불구하고 응답률이 9.1%에 달했다. 여성정책연구원은 "전체 플랫폼 중 1∼3순위를 선택한 응답률이기 때문에 실제 에브리타임
오는 18일까지 닷새간의 설 연휴 기간에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 정보를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연휴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e-gen-or.kr), '응급 똑똑' 애플리케이션, 복지부 콜센터(국번없이 129)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국 응급의료기관 416곳은 설 연휴에도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한다. 응급의료기관을 포함해 연휴 일 평균 9천655곳의 병의원이 문을 연다. 연휴 첫날인 이날 전국 병의원 3만2천여곳이 진료하고, 설 당일인 17일에는 2천200여곳이 문을 연다. 연휴에 문을 여는 약국은 일 평균 6천912곳이다. 연휴에 몸이 아프거나 불편할 때는 가까운 동네 병의원을 찾아 진료받는 게 우선이다. 응급의료기관은 중증 환자에게 양보해 달라고 복지부는 당부했다. 응급실 방문 여부를 판단할 때는 '응급똑똑' 앱이 도움이 된다. 사용자 위치 정보와 입력한 증상을 바탕으로 가까운 병의원이나 응급실을 안내해준다. 갑작스러운 호흡 곤란, 팔다리 저림, 혀 마비 등 중증 응급 상태로 의심될 때는 즉시 119로 신고하는 것이 권장된다. 119 상담을 통해 증상에 대해 상담 받고, 구급대의 중증도 판단에 따
2026년 2월 14일 토(음 12월 27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부족한 것을 서로 보완한다면 더 좋은 친구로 발전할 수 있어요. 60年生 악한 마음을 가진 이가 물러나고 선한 마음을 가진 이가 찾아오게 돼요. 72年生 건강 상태가 좋아졌으니 활발하게 움직여야 좋으니 부지런히 움직여 보세요. 84年生 근심거리가 있었다면 비로소 실마리가 풀리고 대인 관계에서도 즐거워져요. 96年生 자기 생각이 확실하다는 생각이 들면 끝까지 관철해 나가야 유리할 것입니다. 08年生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준비하기 좋으니 다방면으로 생각해야지 좋아요. 소띠 49年生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과 같이 고생이 살아가는 데 좋은 밑거름이 돼요. 61年生 자신의 생각과 취향이 비슷하여 마음이 잘 통하는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날입니다. 73年生 친지들께 안부 전화를 드리는 것이 좋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대화해 보세요. 85年生 너무 딱딱하게 말하지 말고 부드럽게 얘기를 하면 모든 일이 수월해져요. 97年生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기보다 잃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해 방어해야 좋습니다. 09年生 배우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언제 어디서든지 알고자 하는 마음이 필요해요. 호랑이띠 5
미국 국토안보부가 이민세관단속국(ICE)에 반대하는 발언을 한 유명 여성 래퍼 카디 비(Cardi B)와 설전을 벌였다. 12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카디비는 전날 밤 캘리포니아주(州) 팜 데저트에서 '리틀 미스 드라마' 순회공연을 하던 중 "만약 ICE가 공연장에 들어온다면 내가 박살을 내주겠다"고 말해 팬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카디 비는 2018년 솔로 여성 가수 가운데 최초로 그래미 어워즈 베스트 랩 앨범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억6천만명에 달하는 유명 연예인이다. 이전부터 민주당을 지지해왔고, 최근 인터뷰에서도 배드 버니가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에서 "ICE 아웃"을 외친 것을 칭찬한 카디 비의 성향을 고려하면 나올 법한 발언이었지만, 국토안보부는 이를 그냥 넘기지 않았다. 국토안보부는 이날 공식 X 계정을 통해 "카디 비가 우리 요원들에게 약물을 먹이고 도둑질만 하지 않는 한 우리도 그녀의 행실이 과거보다는 좀 나아졌다고 여기겠다"는 반응을 내놨다. 이는 카디 비가 과거 스트립클럽에서 일했을 당시 저질렀던 범죄 사실을 구태여 꺼내 든 것이다. 이에 카디 비는 발끈하며 "약물에 관해 이야기할 거면 엡스타인과 친구들이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