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란테,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크로스오버 그룹’ 선정

5월 22~24일 데뷔 3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개최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Libelante, 김지훈·진원·노현우)가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크로스오버 그룹’으로 선정됐다.

 

리베란테는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크로스오버 그룹 부문에 이어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크로스오버 그룹에 이름을 올려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컨설팅 기업 브랜드키가 함께 발표하는 것으로, 소비자의 신뢰도와 애착도, 재구매 및 추천 의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리베란테는 고른 평가를 받으며, 탄탄한 팬덤과 차별화된 음악적 정체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2집 ‘BRILLANTE’로 초동 플래티넘 판매를 기록했으며, 클래식 음원 차트 1위부터 5위까지 타이틀곡부터 수록곡까지 줄 세우는 성과를 거두며 크로스오버 장르에서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다.

 

리베란테는 음반 활동을 넘어 다양한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해에는 5월 개최된 ‘2025 리베란테 콘서트 PASSIONE’, 8월 팬콘서트 ‘빛남대학교 스핀오프 SUMMER CAMP’, 11월 단독 콘서트 ‘BRILLANTE’까지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어 11월 일본 도쿄에서 ‘Memorial Concert in Japan, 2025’를 개최하며 해외 무대까지 활동 반경을 넓혔다. 이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보이스 오브 팬텀-리베란테'로 오케스트라와 협업하며 관객을 매료시켰다.

 

한편 리베란테는 다음달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KBS 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AWAKE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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