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테크노 장르 첫 도전…컴백 포인트 공개

오는 30일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 발매

 

그룹 아일릿(ILLIT)이 테크노 장르 ‘It’s Me’로 컴백한다.

 

아일릿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매하고 모두의 '최애'가 될 활동을 시작한다.

 

낯설지만 매력적이고, 새롭지만 단숨에 익숙하게 만드는 아일릿의 음악이 기대된다.

 

타이틀곡 It’s Me는 아일릿이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외치는 발칙한 직진이 담긴 곡이다. 아일릿이 처음 도전하는 테크노 장르로 관심을 모은다.

 

개성 강한 싱어송라이터 유라(youra)와 더 딥(The Deep)이 아일릿 특유의 엉뚱 발랄함을 감각적인 노랫말로 풀어냈다.

 

아일릿의 매력은 무대 위에서 극대화될 예정이다.

 

지난 28일 It’s Me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에서 퍼포먼스 일부가 베일을 벗었다. 생동감 넘치는 스텝부터 당당한 아우라가 느껴지는 포즈까지 독특한 동작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의 화려한 비주얼과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

 

귀여움과 시크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아일릿의 퍼포먼스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아일릿의 신곡 무대는 오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된다.

 

아일릿의 컴백과 함께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도 진행된다.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이 열린다.

 

행사의 메인 테마는 타이틀곡과 같은 It’s Me다. 팬들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모든 이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고, 아일릿은 신곡 무대를 직접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보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팝업도 열린다.

 

다음달 3일부터 8일까지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1층에 꾸려지는 팝업에는 멤버들이 실제 콘셉트 포토 촬영 당시 착용했던 의상과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소품이 전시된다.

 

아일릿의 키치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이 담긴 머치와 방문객들을 위한 이벤트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예고돼 팬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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