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공식 파트너사인 기아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선보였다.
기아는 25일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한국과 캐나다, 멕시코, 미국, 독일, 스페인, 브라질 등 본선 진출국을 포함 총 15가지 월드컵 관련 디스플레이 테마를 공개했다.
기아는 지난해 12월 월드컵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국가별 디스플레이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국가별 테마는 국가를 대표하는 고유 색상으로 설계됐다.
기아 측은 국가의 상징을 운전 환경에 반영하는 등 일상의 이동 공간을 '나만의 응원석'으로 바꾼다는 개념으로 디스플레이 테마를 고안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수 기아 고객경험본부장(부사장)은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가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로서 전 세계 축구 팬들과 함께 월드컵의 열정을 나누고자 제작한 특별한 디지털 선물"이라며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한다'라는 브랜드 메시지의 정수를 담은 월드컵 테마를 꼭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cc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차량에서 오는 8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