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차트 역주행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범진이 25일 오후 6시 신곡 '나는 너를'을 전격 발표한다.
잔나비, 카더가든을 잇는 신세대 감성 장인으로 주목받는 범진은 2019년 데뷔 후 채널A '청춘스타', MBN '오빠시대'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통해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자작곡 '인사'로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넘기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한 바 있다.
이번 작업에는 범진의 대표곡 '인사'를 공동 작업한 작사가 김석영이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범진은 작사뿐만 아니라 작곡과 편곡에도 직접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을 보여준다. 특히 대중에게 친숙한 유명 아티스트 조정치가 이번 신곡의 편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범진과 음악적 시너지를 완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