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개인형 퇴직연금(IRP) 고객을 대상으로 '모니머니'를 지급하는 경품을 지급한다.
삼성생명은 ‘연금 부자 김부장의 특급 제안’ 이벤트를 통해 자사 IRP 신규 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모니머니를 증정한다고 24일 전했다.
모니모 앱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계좌 개설 뒤 1개월 이내 개인부담금을 일정 금액 이상 납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일시금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을 입금(또는 자동이체 등록 후 5만원 이상 25만원 미만 입금)하면 모니머니 1만원을, 일시금 300만원 이상 600만원 미만(또는 자동이체 25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은 1만5000원을, 일시금 600만원 이상 900만원 미만(또는 자동이체 50만원 이상 75만원 미만)은 2만5000원을, 일시금 900만원 이상(또는 자동이체 75만원 이상)은 3만원을 지급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IRP는 절세 혜택과 장기 자산관리를 함께 고려할 수 있는 대표적인 노후 준비 수단”이라며 “이번 이벤트가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연금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더 탄탄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올 초 보험업권 최초로 퇴직연금 ETF 적립금 1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2월 말 기준 ETF 적립금 1조 3000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