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예능 러브콜을 연이어 받고 있다.
17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2일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정식 데뷔한 후 다양한 예능 및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유튜브 콘텐츠 ‘덕밥집’, ‘집대성’ 등 단체 출연을 시작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꿈친구’, ‘개인기 디자인 스쿨’, ‘이사배 배프들의 밤’, ‘민주의 핑크 캐비닛’ 등 멤버별 매력이 돋보이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풋풋함과 예능감을 동시에 가감 없이 발산했다.
이에 더해 라디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등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친근하면서도 재치 있는 팀 케미스트리와 각자의 매력 포인트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무대와 예능을 모두 아우르는 활약 속에 tvN ‘놀라운 토요일’, KBS2 ‘개그콘서트’ 등 다양한 예능 출연을 예고하며, 데뷔 초부터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 ‘EUPHORIA’로 여덟 멤버의 서사를 담은 음악을 통해 자신들만의 색깔을 풀어냈다. 데뷔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마침내 하나가 된 알파드라이브원이 세상에 울리는 첫 알람과 같은 곡으로, 국내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