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사랑스럽개' 차은우♥박규영, 너무 달달해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 차은우와 박규영이 달달한 연애를 이어간다.

 

12일 MBC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연출 김대웅/ 극본 백인아/ 제작 그룹에이트, 판타지오/ 제작 투자 에이앤이 코리아) 측은 진서원(차은우 분)과 한해나(박규영 분)의 알콩달콩한 카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서원과 해나는 카페에 앉아 평범한 데이트 중이다. 두 사람의 달콤한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달달하게 한다. 서로를 바라보는 꿀 떨어지는 눈빛과 얼굴에 피어난 행복한 미소가 포착됐다.

 

또 서원은 해나에게 한시도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다. 해나의 입에 무언가 묻자 서원은 다정히 닦아주고 있다. 해나는 그의 손길을 받아들이며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이룬다.

 

앞서 저주를 풀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서해커플' 서원과 해나는 동료 교사로 스릴 넘치는 학교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이보겸(이현우 분)이 나타나 의미심장한 행동을 보였고, 이들을 둘러싼 전생의 사연이 서서히 밝혀졌다.

 

한편 '오늘도 사랑스럽개' 10회는 내일(13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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