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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인디창작가 싱글앨범 발매 지원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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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첫 번째 아티스트 시작으로 총 10팀의 선봬
오픈창동 스튜디오에서 녹음·믹싱·영상촬영 진행
이동진 구청장, “‘음악도시 창동’ 브랜딩에 많은 도움 될 수 있길 기대”

 

[라온신문 서유주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2021년 하반기 신진 인디창작자 발굴·지원 프로젝트 'Why do we make music?'(이하 WDM)을 진행한다.

 

WDM은 인디창작자를 발굴해 싱글앨범 제작·발매, 비주얼라이저, 매거진 콘텐츠를 제작·홍보하는 프로젝트이다.

오는 21일 첫 번째 아티스트 yellowism을 시작으로 총 10팀의 아티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WDM의 첫 번째 타자인 yellowism은 중학생 때부터 다양한 타입비트 작업으로 이름을 알린 아티스트이자, 래퍼 스티피의 앨범 ‘지느러미’ 프로듀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19세 프로듀서이다. 21일 발매될 그의 첫 솔로 싱글 ‘smokes on!’은 게임 음악에서 일렉트로닉,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쌓아온 그의 ‘잠재적 작품’이 응축된 곡이다.

 

WDM 프로젝트는 도봉구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인 오픈창동사업단에서 기획·추진하며, WDM을 통해 발매될 싱글앨범은 청년 창작거점 오픈창동(OPCD) 스튜디오와 공음스튜디오에서 녹음·믹싱·영상촬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싱글 음원은 오는 21일 정오, 모든 음원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OPCD 유튜브 채널 및 웹 매거진, 인스타그램에서 비주얼라이저와 매거진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OPCD 스튜디오와 공음 스튜디오는 국내 최초 케이팝(K-POP) 공연장 '서울아레나' 조성을 기반으로 도봉구에서 야심차게 구축한 청년 창작거점"이라며 "이곳에서 진행될 이번 프로젝트가 '음악도시 창동' 브랜딩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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