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NCT 태일이 '세작, 매혹된 자들'의 조정석, 신세경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OST 가창자로 나선다.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연출 조남국/극본 김선덕)은 오는 4일 오후 6시 세 번째 OST 태일(TAEIL)의 '파랑(波浪)'을 발매한다. '세작, 매혹된 자들'의 숨 막히는 사랑과 복수의 암투를 담아낸 '파랑(波浪)'은 태일의 단단하고 깊은 보이스와 어우러지는 오케스트레이션이 인상적인 곡이다.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 서정적이지만 웅장한 연주와 선율은 보다 더 깊이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 특히 가창을 맡은 태일은 NCT 메인보컬답게 탁월한 가창력과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더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작, 매혹된 자들'은 최근 진한대군 이인(조정석 분)과 천재 내기 바둑꾼 강희수(신세경 분)의 운명적 만남을 그리며 향후 휘몰아칠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태일은 새 OST '파랑(波浪)'을 통해 참혹하고 매혹적인 운명에 대한 스토리를 더욱 극적으로 표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은 매주 토, 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그룹 NCT의 멤버 태일이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골절상을 입고 모든 일정을 중단했다. 태일은 15일 새벽 오토바이를 몰고 귀가하던 중 서울 시내 모처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즉시 병원으로 이동, 정밀 검사 및 치료를 받았다”면서 “오른쪽 허벅지 골절 진단을 받아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 현재 태일은 수술을 앞두고 병원에서 필요한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태일의 상태를 전했다. 이에 따라 태일은 오는 26일 NCT 단체 콘서트 ‘NCT 네이션: 투 더 월드(NCT NATION: To The World)’에 참석할 수 없게 됐다. 한편 NCT는 오는 28일 정규 4집 '골든 에이지'를 공개한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