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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엡스타인 성추문' 英앤드루 왕자, 왕실 훈작 포기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 앤드루(65) 왕자가 요크 공작을 포함한 왕실 작위와 칭호를 포기한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영국 언론에 따르면 앤드루 왕자는 이날 성명에서 "국왕 및 가족들과 논의에서 나에 관한 계속된 의혹이 왕실 업무에 방해가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남편 필립공의 차남인 앤드루 왕자는 그동안 여러 가지 추문에 휩싸였다. 그중 가장 큰 추문은 미국의 억만장자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이 고용한 여성 직원 버지니아 주프레가 17세일 때 강제로 성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이다. 앤드루 왕자는 2022년 주프레가 낸 민사소송에서 합의했지만, 책임을 인정하지는 않았다. 앤드루 왕자는 이날 성명에서도 "나에 대해 제기된 의혹을 강력하게 부인한다"고 말했다. 앤드루 왕자는 이미 왕족으로서 공식 업무에서 물러났고 '전하'(HRH)라는 호칭도 잃었지만, 엘리자베스 2세로부터 받은 '요크 공작' 작위는 유지하면서 공식적으로 이 칭호로 불렸다. 그러나 최근 엡스타인과 관련한 추가 의혹이 계속 드러나면서 압박받았다. 앤드루 왕자는 2010년 12월 엡스타인과 모든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했으나 그보다 몇 달 뒤

    • 권혜진
    • 2025-10-18 07:12
  • 日이시바,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다카이치는 공물료 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후임으로 유력시되는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가 17일 시작된 추계 예대제(例大祭·제사) 기간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보류할 의향이라고 NHK와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다. NHK는 "총리로 선출될 경우의 외교적 영향 등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대신 다카이치 총재는 이날 야스쿠니 신사에 '다마구시'(玉串·비쭈기나무 가지에 흰 종이를 단 것)로 불리는 공물 대금을 사비로 봉납했다고 한 관계자가 전했다. 자민당 내에서도 극우 성향으로 분류되는 다카이치 총재는 각료 신분일 때를 비롯해 봄과 가을 예대제나 패전일에 야스쿠니 신사를 찾은 단골 참배객이다. 다만 그는 지난 4일 치러진 총재 선거를 앞두고는 "적절히 판단할 것"이라며 비교적 신중한 자세를 보였다. 앞서 그는 작년 9월 총재 선거 때만 해도 "국책(國策·국가 정책)에 따라 숨진 이들에게 계속 경의를 표하고 싶다"며 참배를 계속할 의사를 내비쳤다. 이에 따라 이시바 총리의 후임을 맡을 것으로 유력시되는 다카이치 총재가 총리에 취임할 경우 아베 신조 전 총리처럼 한 번 정도는 참배를 강행할 우려가 있다고 보는 현지 전문가도 있다. 이번 추계 예대제는 오는 19일까지다. 이시

    • 권혜진
    • 2025-10-17 12:52
  • 배우 다이앤 키튼 사인은 세균성 폐렴…애도 이어져

    지난주 별세한 할리우드 배우 다이앤 키튼의 사인은 세균성 폐렴으로 확인됐다고 미 언론이 16일(현지시간) 전했다.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이날 공개된 키튼의 사망 증명서를 인용해 그가 원발성(다른 원인이 없는) 세균성 폐렴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서류에 따르면 키튼은 지난 11일 79세의 나이로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 소재 의료기관인 세인트존스 건강센터에서 사망했다. 연예매체 피플지도 키튼의 유족이 보낸 성명을 인용해 그의 사인이 세균성 폐렴이었다고 전했다. 피플지는 앞서 소식통을 인용해 키튼의 건강이 급격히 악화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키튼의 유족은 이날 성명에서 각계의 애도 물결에 감사의 뜻을 표하며 고인이 생전에 열정은 쏟은 분야에 대해 알렸다. 유족은 키튼이 동물들을 사랑했고 노숙자 커뮤니티를 꾸준히 지원했다면서 "고인을 기리는 뜻으로 지역 푸드뱅크나 동물 보호소에 기부해 준다면 고인에게 바치는 훌륭하고 뜻깊은 헌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키튼은 영화 '애니 홀', '대부' 시리즈, '신부의 아버지' 등에서 열연했으며, 1978년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받은 걸출한 배우다. 그의 부고가 전해진 이후 할리우드를 비롯해 세계 영화계에서 애도 물결이 이어

    • 권혜진
    • 2025-10-17 07:39
  • '50% 관세 갈등' 美·브라질 정상회담 잠정 합의…"시기는 곧"

    50%의 고율 관세 부과를 놓고 외교적 긴장 수위를 높이던 미국과 브라질이 "조만간" 정상회담을 하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브라질 외교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마우루 비에이라 브라질 외교장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1시간 15분간 만나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간 회담과 관련한 기술적 의견 교환을 했다"고 말했다고 브라질 일간 G1과 CNN브라질이 보도했다. 미국 주재 브라질 대사관에서 연 현지 기자회견에서 브라질 외교부 장관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훌륭한 대화를 했다"면서 "생산적인 분위기에서 협상 의제를 정리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정상회담 일정과 관련해서는 "곧, 조만간"이라고 부연했다. 구체적인 장소에 대해서도 언급하지는 않았다. 이날 양국 외교장관 회동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브라질산 수입 제품에 대해 50% 고율 관세를 부과하면서 한층 경색된 양국 관계를 풀기 위한 시도로 볼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쿠데타 모의·무장범죄단체 조직·중상해·문화재 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 재판을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하면서 지난 7월 브라질 제품

    • 권혜진
    • 2025-10-17 07:34
  • 美 "中 한화오션 제재, 한미조선협력 약화시도…韓과 함께할것"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16일(현지시간) 중국이 최근 한화오션을 제재한 것에 대해 한미 간 조선 협력을 약화시키려는 시도라고 비난했다. 미국 국무부는 이날 연합뉴스의 관련 질의에 대한 대변인 명의의 답변에서 중국의 행위를 "민간 기업의 운영을 간섭하고, 미국 조선 및 제조업 부흥을 위한 한미 협력을 약화시키려는 무책임한 시도"라고 평가했다. 국무부는 또한 "중국의 행동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의 경제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재확인시켜줄 뿐이며, 한국을 강압하기 위한 중국의 오랜 패턴의 최근 사례"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는 한국과 단호히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화오션은 한미 양국의 조선 협력을 뜻하는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를 위한 대표적 기업이다. 중국은 최근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을 겨냥한 제재를 발표했으며, 이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가 비판적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재 대상 업체는 한화쉬핑(Hanwha Shipping LLC)과 지난 8월 이재명 대통령이 방문한 바 있는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한화 필리조선소(Hanwha Philly Shipyard Inc.), 한화오

    • 권혜진
    • 2025-10-17 07:22
  • 파리 명물 에펠탑 '적자 눈덩이'…입장료 추가 인상 검토

    프랑스 파리의 명물 에펠탑의 계속되는 적자 누적에 파리 시의회가 입장료 추가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 에펠탑 입장료는 최상층까지 엘리베이터로 가는 성인 티켓 기준 36.10유로(약 6만원)다. 이미 파리 시의회는 티켓 요금을 작년보다 약 18% 올렸다. 이는 대규모 적자 탓이다. 프랑스 회계감사원 보고서에 따르면 에펠탑은 지난해 850만 유로(약 141억원)의 손실을 냈으며, 2031년까지 누적 적자는 3천100만 유로(약 513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감사관들은 에펠탑 운영사 SETE가 금속 부품 18만개와 볼트 250만개로 구성된 에펠탑의 보수·보강 비용을 심각하게 과소평가했다고 지적했다. 2018년 재도장 작업 예산은 당초 잡은 5천만 유로를 3배 가까이 초과한 1억4천200만 유로였다. 북쪽 탑 엘리베이터 개보수에도 3천200만 유로를 책정했으나, 실제로는 5천830만 유로가 들어갔다. 또, 직원 441명의 인건비와 복지 혜택도 원인으로 지목됐다. 에펠탑을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인건비는 2019년 2천590만 유로에서 2024년 3천230만 유로로 급증했다. 직원 평균 연봉은 7만2천317유로(약 1

    • 권혜진
    • 2025-10-16 13:17
  • 미국 '여권 파워',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한국은 2위 유지

    미국이 여권만 있으면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여권 파워' 순위에서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다. 영국의 해외 시민권 자문 업체 헨리앤파트너스가 지난 14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공개한 '헨리 여권 지수'(Henley Passport Index) 2025년 세계 여권 순위에 따르면 미국인은 현재 180개국에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 여권 파워 순위에서 말레이시아와 함께 12위를 기록했다. 미국의 여권 파워가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은 헨리앤파트너스가 관련 데이터를 수집해 순위를 발표한 20년만에 처음이다. 미국은 지난 2014년 같은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 이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국가 숫자가 줄며 순위가 계속 떨어졌다. 헨리 여권 지수 순위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자료를 바탕으로 실시간 업데이트 되는데 미국은 지난 7월 공동 10위를 기록했다가 이번에 12위까지 내려왔다. 여권 파워 1위 국가는 싱가포르다. 싱가포르 여권이 있으면 193개국에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직전 조사 결과와 동일한 2위(190개국 무비자 입국)를 기록했으며 일본은 3위(189개국)로 최상위권에 모두 아시아 국가

    • 권혜진
    • 2025-10-16 09:55
  • 동남아 범죄단지 지배하는 中조직…납치·사기 배후에 '삼합회'

    한국인 대상 범죄로 온라인 사기조직의 잔혹 행위가 드러나면서 캄보디아 '범죄단지'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것으로 알려진 중국계 조직에 관심이 쏠린다.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내 온라인 사기 범죄 대부분은 중국계 폭력조직과 연계돼 있으며, 삼합회(三合會)가 그 핵심으로 꼽힌다. 16일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 미국 재무부, 미얀마 이라와디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삼합회는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 동남아에서 벌어지는 납치, 인신매매, 감금, 고문, 사기 등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다. UNODC는 보고서에서 마카오 등에서 도박산업을 기반으로 활동하던 중국 범죄단체들이 당국의 단속 강화 등으로 캄보디아 등 동남아 지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경제특구 등이 이로 인해 삼합회 일파인 '14K'와 '선이온(新義安)' 등 범죄조직 근거지로 부상했다. 느슨한 당국 규제, 외국자본 유입 증가 등 여러 조건이 맞아떨어지며 카지노와 온라인 사기가 확산했다. 중국계 조직들은 제도적 통제에서 벗어나 있었고, 때로는 지역 지배층의 비호를 받으며 불법 사업을 확장했다. UNODC는 시아누크빌뿐만 아니라 태국과 접한 라오스 북서부 보케오주 골든트라이앵글 경

    • 권혜진
    • 2025-10-16 07:33
  • 美재무장관 "내가 연준 의장이라면 韓 이미 통화 스와프 가졌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한미 무역협상의 최대 쟁점인 3천500억달러(약 500조원) 대미 투자를 둘러싼 한국과의 이견을 해소하고 향후 10일 내로 협상을 마무리할 것으로 전망했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재무부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대미 투자 약속과 관련한 이견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냐'는 연합뉴스 특파원의 질문에 "난 이견들이 해소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답했다. 그는 "우리는 현재 대화하고 있으며, 난 향후 10일 내로 무엇인가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국이 외환시장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우려해 미국에 요청한 무제한 통화 스와프를 제공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재무부가 통화 스와프를 제공하지는 않으며, 그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소관"이라고 답했다. 이어 "내가 연준 의장은 아니지만 만약 내가 의장이라면 한국은 싱가포르처럼 이미 통화 스와프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선트 장관의 이런 발언을 고려하면 그는 대규모 달러 유출이 한국의 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을 완화할 조치가 필요하다는 한국 정부의 입장을 어느 정도는 이해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그는 통화 스와프의 사례로 싱가포르를

    • 권혜진
    • 2025-10-16 07:21
  • 스포티파이, 넷플릭스에 영상 팟캐스트 제공…"수요 반영"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동영상 콘텐츠 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에 영상 팟캐스트 콘텐츠를 제공한다. 스포티파이는 14일(현지시간) 자사의 영상 팟캐스트 일부를 넷플릭스에 제공하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스포티파이의 자체 제작 팟캐스트와, 이 회사가 2020년 인수한 미디어 '더 링거'(The Ringer)의 선별된 팟캐스트가 내년 초부터 미국 넷플릭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양사는 팟캐스트 스트리밍 지역을 향후 더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넷플릭스에서 우선 소개되는 팟캐스트 채널은 스포츠를 비롯해 문화, 생활, 실화 범죄 등 다양한 소재를 아우른다. 넷플릭스의 콘텐츠 라이선싱 및 프로그래밍전략 부사장 로런 스미스는 "영상 팟캐스트의 인기가 계속 높아짐에 따라 스포티파이와 협력해 이런 인기 프로그램의 전체 영상 버전을 넷플릭스 시청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넷플릭스에 신선한 목소리와 새로운 시각을 더해 엔터테인먼트 라인업을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티파이 부사장 겸 팟캐스트 총괄 로먼 바젠뮐러는 "이번 파트너십은 팟캐스팅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며 "넷플릭스와 함께 우수한 콘텐츠 발견의 폭을 넓히고,

    • 권혜진
    • 2025-10-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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