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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생충''오징어게임' 성공 후 韓배우들 할리우드 드림 커져"

    영화 '기생충'과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세계적인 성공 이후 할리우드에서 한국 배우들에 대한 캐스팅 수요가 늘면서 유명하지 않은 한국 배우들도 할리우드 진출을 꿈꾸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AP통신은 18일(현지시간)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성공 이후 더 많은 한국 배우들이 할리우드 드림을 추구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근래 더 활발해진 한국 배우들의 미국 진출 움직임을 조명했다. AP는 박해수나 이병헌 같은 유명 배우들의 경우 한국과 미국 양쪽에 에이전시를 두고 있지만, 대부분의 한국 배우들은 그런 연결고리가 부족해 로스앤젤레스(LA)에 본사를 둔 업스테이지 엔터테인먼트 같은 회사들이 이들에게 다리를 놓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업스테이지 공동 창업자인 앨리슨 덤벨은 기존 서구 작품에서 일반적이었던 '동아시아인' 역할보다 '구체적인 한국인 캐릭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를 포착했다고 전했다. 덤벨은 이런 변화의 일부 요인이 한국 작품들의 세계적 인기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한다. 다만 고정관념은 여전히 남아 있어 "가장 짜증 나는 건 괴짜 기술 프로그래머 역할"이라고 덤벨은 말했다. 그는 "(한국) 배우들이 훨씬 더 다채로운 연기력을 지

    • 권혜진
    • 2025-12-19 07:21
  • '석유 공룡' 첫 여성 CEO 탄생…영국 BP, 구원투수로 영입

    영국에 본사를 둔 BP가 메그 오닐을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글로벌 석유 메이저 가운데 여성 CEO는 오닐이 처음이다. 오닐은 2021년부터 호주 석유·가스 기업 우드사이드 에너지의 CEO를 맡고 있다. BP는 17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이사회가 오닐을 차기 CE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4월부터 시작된다. 그때까진 캐럴 하울 부사장이 임시 CEO를 맡는다. 머리 오친클로스 현 CEO는 18일자로 CEO에서 물러난다. 앨버트 매니폴드 BP 이사회 의장은 "이번 전환이 BP를 더 단순하고, 효율적이며, 수익성 높은 기업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적 비전을 가속할 기회를 제공한다"며 "몇 년간 진전이 있었지만, 주주가치 극대화에 필요한 근본적인 변화를 이루려면 한층 더 강화된 엄격함과 철저함이 요구된다"며 오닐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오닐은 우드사이드 CEO를 맡아 수십억 달러 규모의 BHP 그룹의 석유 사업 부문을 인수했고, 호주 바깥으로 LNG 사업을 확대하는 등 석유·천연가스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집중했다. 그는 우드사이드 CEO로 영입되기 전에는 23년간 또 다른 글로벌 석유 메이저 엑손모빌에서 근무했다. 이번 경영진 개편은 기업

    • 권혜진
    • 2025-12-18 15:23
  • 눈밭 위 모성애…어미 잃은 아기곰 입양한 북극곰 포착

    캐나다에서 어미 잃은 새끼를 입양해 친자식과 함께 돌보는 북극곰이 포착됐다고 AFP통신 등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 세계적으로 희귀하게 발견되는 북극곰의 입양 사례는 '북극곰의 수도'로 불리는 캐나다 마니토바주 허드슨만 해변 도시 처칠에서 발견됐다. 처칠은 세계 북극곰의 약 50%가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캐나다 연구진은 지난 봄 출산 후 지내던 굴에서 나오는 한 어미 곰과 새끼 곰 한 마리를 발견해 이들에게 개체군 연구를 위해 부착하는 표식을 달아줬다. 연구진은 지난달 이들을 다시 발견했는데 어미 곰 옆에는 또 다른 새끼 곰 한 마리가 함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새로 발견된 새끼 곰에는 개체를 구분할 수 있는 별다른 표식이 없었다.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부 소속 과학자 에번 리처드슨은 "데이터를 다시 살펴본 결과 어미 곰이 새끼를 한 마리 입양한 사실을 알게 됐다"며 "지난 45년간의 북극곰 연구 기간 입양 사례가 발견된 것은 13건에 불과할 정도로 이는 매우 드문 일"이라고 설명했다. 연구진이 촬영한 영상에는 새끼 곰들이 눈밭을 탐색하고 어미 곰은 그 뒤에 서 있었으며, 한 새끼 곰이 다른 새끼 곰과 함께 가기 위해 서둘러 달려가는 모습

    • 권혜진
    • 2025-12-18 10:00
  • 美 오스카 시상식, 2029년부터 유튜브로 전세계 생중계

    영화계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오스카상) 시상식이 2029년부터 유튜브로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오스카 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구글(알파벳)의 유튜브와 다년간의 중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29년 제101회 오스카 시상식을 시작으로 2033년까지 유튜브가 이 시상식의 전 세계 독점 중계권을 보유하게 됐다. 시청자들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유튜브를 통해 시상식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 영화 팬들은 오스카 유튜브 채널에서 아카데미의 다른 행사와 프로그램에도 접근할 수 있게 된다고 아카데미 측은 전했다. 아울러 구글 측은 5천200만여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아카데미 컬렉션' 일부를 디지털화하는 데 기여하기로 했다. 닐 모헌 유튜브 최고경영자(CEO)는 "아카데미와의 협력은 오스카의 오랜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창의성을 지닌 새로운 세대와 영화 애호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카데미는 지난 70여년간 미국 지상파 채널을 통해 시상식을 중계해 왔다. 1953년 3월 NBC로 처음 방송됐고, 1961년부터 10년간 ABC로 옮겼다가 다시 NBC를 거쳐

    • 권혜진
    • 2025-12-18 08:04
  • "트럼프 경제 지지도 36%…집권 1·2기 통틀어 최저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 정책 지지도가 집권 1·2기를 통틀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현지시간) 나왔다. 물가 상승으로 미국 국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도가 하락 추세를 보이며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에 경고 신호가 켜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PBS 방송과 NPR, 여론조사기관 마리스트가 지난 8∼11일 성인 1천4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3.2%포인트)에서 응답자의 57%는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운영 방식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 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36%였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1·2기 전체를 통틀어 가장 낮은 수치다. 경제 분야에서의 지지도 하락은 전반적인 국정 지지율을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38%가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집권 1기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대통령직을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54%였다. 응답자 10명 중 7명(70%)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생활비가 감당하기 매우 어렵거나 전

    • 권혜진
    • 2025-12-18 07:27
  • 영국, 2027년 EU 교환학생 프로그램 복귀

    영국이 6년 만에 유럽연합(EU)의 교환 학생 프로그램 '에라스무스 플러스(+)'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에라스무스 플러스는 학생과 청년들의 국제 교류와 학습, 직업훈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EU 회원국 외에 소수의 EU 비회원국도 참여하고 있다.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영국은 2027∼2028학년도에 5억7천만 파운드(1조1천200억원) 부담금을 내고 이 프로그램에 재합류하기로 EU와 합의했다. 이에 참여하는 학생은 추가 비용 없이 본인 학위 과정 중 1년을 다른 유럽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된다. 영국은 전임 보수당 정부에서 브렉시트(EU 탈퇴) 전환 기간이 종료된 2020년 12월 에라스무스 프로그램에서 탈퇴했다. 영국 정부는 합의한 부담금이 비EU 국가 기본 부담금보다 30% 낮은 금액이라고 밝혔다. 또한 첫 해 영국의 10만명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제1야당 보수당은 EU의 요구에 아무 대가 없이 항복한 것이라며 브렉시트에 대한 배신이라고 비판했다. 지난해 7월 출범한 노동당 정부는 EU 재가입에는 선을 그으면서도 EU와 관계 개선을 추진해 왔다.(연합뉴스)

    • 권혜진
    • 2025-12-18 07:18
  • 이탈리아 알프스서 2억년 전 공룡 발자국 수만개 발견

    이탈리아 알프스 지역에서 약 2억1천만 년 전 트라이아스기 공룡들이 남긴 발자국 화석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16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 따르면, 이탈리아 스텔비오 국립공원 고산지대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 화석은 최소 2만개 이상으로 추정되며 5㎞에 걸쳐 분포해 있다. 발자국은 대부분 길쭉한 모양으로 일부는 지름이 40㎝에 달했고, 잘 보존된 화석에는 발톱 자국까지 선명하게 남아있다. 현장 조사에서 참여한 밀라노 자연사박물관 소속 고생물학자 크리스티아노 달 사소는 목이 길고 머리가 작으며 성체 길이가 최대 10m, 무게가 최대 4톤(t)에 달했던 이족 보행 초식 공룡들이 이들 발자국을 남겼을 것으로 추정했다. 발자국에서 나타난 특징은 프로사우로포드류 공룡에게서 보이는 것이다. 프로사우로포드는 후기 트라이아스기에 살았던 플라테오사우루스와 같은 대형 공룡의 조상 격이다. 이 외에도 포식성 공룡과 악어의 조상인 아코사우루스 계열 공룡의 발자국도 발견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화석에는 공룡들이 무리를 이뤄 일정한 보폭과 속도로 이동한 흔적도 선명하게 남아 있다. 평행하게 이어진 발자국은 집단 이동을, 원형으로 모여 선 자국은 포식자로부터 몸을 보

    • 권혜진
    • 2025-12-17 10:06
  • 테슬라 주가, 또 3% 올라 사상 최고치 경신…사흘째 '랠리'

    올해 롤러코스터를 탔던 테슬라 주가가 16일(현지시간) 사상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날보다 3.07% 오른 489.88달러에 마감했다. 마감 직전께는 491.50달러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작년 12월 17일 종가 479.86달러를 찍은 이후 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1조6천293억달러로 불어나 엔비디아, 애플,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에 이은 7위로 올라섰다. 이전까지 테슬라를 앞섰던 브로드컴을 제쳤다. 테슬라 주가는 작년 말 403.84달러, 올해 첫 거래일에 379.28달러로 내려앉은 뒤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다 점차 강세를 굳히며 이날까지 연중 21% 상승했다. 특히 지난 11일 446.89달러 수준에서 12일 2.70%, 15일 3.56% 오른 데 이어 이날까지 사흘째 3% 안팎의 두드러진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기술주 주요 종목들이 최근 약세 또는 박스권 장세를 보이는 것과는 차별화한 흐름이다. 미 경제매체 CNBC는 "테슬라 투자자들에게 특히 힘든 한 해로 시작된 2025년이 이제는 축하할 만한 해로 바뀌고 있다"고 짚었다. 테슬라는 올해 1∼2분

    • 권혜진
    • 2025-12-17 07:36
  • EU, '2035년 내연차량 퇴출' 철회…"자동차 업계 압박에 굴복"

    유럽연합(EU)이 2035년부터 내연기관 자동차 판매를 전면 금지하기로 한 방침을 사실상 철회했다. EU 집행위원회는 2035년 신차 탄소 배출 감축량을 당초 목표인 100%가 아닌 90%로 낮추도록 완화하는 법 개정안을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는 2035년부터 전기차 판매만 허용하겠다는 원래 방침에서 후퇴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부터 디젤차에 이르기까지 일부 내연 기관 차량의 판매도 가능함을 의미한다. 차량 제조사들은 대신에 이로 인한 탄소 배출량을 저탄소 방식으로 생산된 유럽산 철강 사용, 친환경 연료 사용 등으로 상쇄해야 한다. 스테판 세주르네 EU 산업 담당 집행위원은 이번 개정안에 대해 "EU 집행위원회는 실용적이면서도 기후 목표에는 일치하는 접근법을 선택했다"며 EU의 친환경 목표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내연차량 금지는 2023년 채택 당시 기후 대응의 중대 성과이자 전기차로의 이행을 촉진하는 수단으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역내 주요 자동차 업체들과 자동차를 주력 산업으로 하는 독일, 이탈리아 등은 중국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 예상보다 더딘 전기차 전환 등의 이유를 들어 강력히 반발해 왔다. EU의 이번 조치에 유럽 최대 자

    • 권혜진
    • 2025-12-17 07:27
  •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美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예비후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미국 최고 권위의 아카데미(오스카상) 국제영화상 예비후보에 올랐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사운드트랙 '골든'은 아카데미 주제가상 예비후보에 들었다. 오스카상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16일(현지시간) 제98회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과 주제가상 등 12개 부문 쇼트리스트(Shortlist·예비후보)를 발표했다. 국제영화상 부문에서는 한국을 비롯해 86개 국가 또는 지역에서 출품한 작품들 가운데 예비후보 15편을 추려냈다. '어쩔수가없다'와 함께 예비후보에 오른 작품은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그저 사고였을 뿐'(프랑스), 요아킴 트리에르 감독의 '센티멘탈 밸류'(노르웨이),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감독의 '시크릿 에이전트'(브라질),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의 흥행작 '국보'(일본), 가자지구 소녀의 비극을 담은 '힌드 라잡의 목소리'(튀니지) 등이다. 주제가상 부문에서는 '골든'과 함께 뮤지컬 영화 '위키드: 포 굿'의 '더 걸 인 더 버블'·'노 플레이스 라이크 홈', '아바타: 불과 재'의 '드림 애즈 원', 'F1'의 '드라이브', '씨너스: 죄인들'의 '아이 라

    • 권혜진
    • 2025-12-17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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