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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자지구 의료 복구하라" 美유명배우들, 이스라엘에 항의 서한

    마블 영화 시리즈에서 헐크 역할을 맡았던 마크 러팔로, 유명 TV 시리즈 섹스앤더시티에서 활약한 신시아 닉슨 등 미국의 유명 배우 수십명이 가자지구 병원을 상대로 한 공격을 중단하고 의료시스템을 즉시 복구하라며 이스라엘 정부에 항의 서한을 보냈다. 영국 가디언이 12일(현지시간) 입수한 서한에 따르면 이들은 "이스라엘의 조직적인 병원 공격과 불법적인 봉쇄가 가자지구 보건 체계를 붕괴시켰다"고 비난했다. 또 "이스라엘 정부는 이러한 정치적·군사적 행동을 통해 가자지구 내 팔레스타인인의 생활을 파괴할 상황을 의도적으로 조성했으며 이들을 구할 수 있는 지원은 거부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팔레스타인에 대한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이며 방해받지 않는 지속적 인도주의적 접근"을 촉구했다. 서한은 13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영국·유럽연합(EU) 의회 회의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한에는 가자지구에서 구호체계 붕괴 탓에 사망한 어린이 힌드 라잡의 어머니인 웨삼 하마다와 라잡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작한 튀니지 출신 카우더 벤 하니아 감독도 서명했다. 벤 하니아 감독이 만든 영화 '힌드 라잡의 목소리'는 제98회 아카데미 국제영화상 예비 후보에 올라가 있다. 이 영화는 지난

    • 권혜진
    • 2026-01-13 12:15
  • 트럼프, 그린란드 희토류 탐내지만…"채굴도, 정제도 어려워"

    미국이 그린란드에 눈독을 들이는 배경에는 세계 최대 희토류 매장지라는 점도 작용했겠지만, 막상 그린란드를 손에 넣더라도 채굴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더타임스는 전문가들을 인용해 그린란드에서의 희토류 채굴이 만만치 않을 것이며, 어쩌면 엄두도 낼 수 없을 일이라고 지적했다. 첫 번째 걸림돌은 암석이다. 그린란드 탄브리즈 광산의 희토류는 유다이알리트층에 박혀있는데, 이 분홍빛 광물은 암석 처리에 쓰이는 화학용품과 만나면 끈적한 물질로 바뀌어 버린다. 아드리안 고다스 패스트마켓 배터리 원재료 컨설턴트는 "현재 전 세계 어떤 광산에서도 이 광물을 캐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물류 상의 어려움도 있다. 탄브리즈에 도로 및 기반 시설이 부족해 모든 것을 헬기로 날라야 하는 상황이며, 그린란드의 혹독한 날씨를 생각하면 이 역시 쉽지 않을 전망이다. 광물을 채취하는 데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희토류를 우라늄이나 유다이알리트, 다른 이물질로부터 정제해야 하는데 이는 200여 단계에 걸친 값비싸고 성가신 과정을 거쳐야 한다. 프랑스와 에스토니아의 일부 전문가를 제외하면 이 정제 과정에 대한 지식을 갖춘 인력이 서방세계에는 거의 남아있지 않다

    • 권혜진
    • 2026-01-13 12:10
  • "이란 시위로 648명 사망…6천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가 격화하고 당국이 강경 진압하면서 사망자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는 관측이 계속 제기된다. 1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기반 단체 이란인권(IHR)에 따르면 시위 16일째인 이날까지 시위대만 최소 64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자 가운데 9명은 18세 미만이라고 한다. IHR은 이 수치가 직접 확인했거나 독립된 두 개 기관을 통해 검증된 사망 사례만 집계한 것이라며 "일부 추산에 따르면 6천명 이상이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 8일 수도 테헤란 인근 카라즈 지역에서는 시위에 가담했던 남성 에르판 솔타니(26)가 체포돼 사형 선고를 받았으며, 14일에 형이 집행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미국에 기반한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전날까지 이란 31개주(州) 전역에 걸쳐 585개 지역에서 시위가 이어져 민간인과 군경을 합쳐 544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단체는 추가로 보고된 사망 사례 579건의 진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테헤란과 인근 카흐리자크 지역의 법의학시설에 다수의 시신이 보관됐다는 내용의 영상과 정보가 확산했다고 HRANA는 설명했다. 일부 영상을 토대로 분석해보면 이같은 시신이 최대 250구에 달한다는

    • 권혜진
    • 2026-01-13 07:28
  • 파라마운트, 인수 제안 거부되자 워너브러더스에 소송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이하 파라마운트)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이하 워너브러더스)에 새로운 인수 제안을 했다가 또다시 거부당하자 법정 싸움에 나섰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미 CNBC 등에 따르면 데이비드 엘리슨 파라마운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워너브러더스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이 회사와 데이비드 자슬라브 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워너브러더스에 넷플릭스와 진행 중인 거래 관련 정보를 제공할 것을 청구하는 소송이다. 엘리슨 CEO는 주주서한에서 "워너브러더스는 자사의 지분 가치 산정 방식, 넷플릭스 거래 전체에 대한 가치 평가 방법, 부채에 따른 매입가 감액 적용 방식, 심지어 우리의 주당 30달러 전액 현금 인수 제안에 대한 '위험 조정' 근거조차 공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오늘 아침 델라웨어주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워너브러더스가 해당 정보를 제공하도록 법원이 지시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이를 통해 주주들이 우리 제안에 주식을 매도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엘리슨 CEO는 또 올해 워너브러더스의 주주총회에서 이사회에 자사가 선정한 이사가 선출되도록 하기 위한 위임장 대

    • 권혜진
    • 2026-01-13 07:21
  • '케데헌', 美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상·주제가상 2관왕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미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2관왕에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은 경쟁작이었던 '주토피아 2', '엘리오',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아르코', '리틀 아멜리'를 누르고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Best Motion Picture - Animated) 부문 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와 픽사의 작품 '주토피아 2'와 '엘리오'를 제쳤다는 점에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매기 강 감독은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받은 뒤 "이건 정말 무겁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한국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믿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 감독은 이어 "이 영화를 통해 우리는 여성 캐릭터를 우리가 아는 그대로, 즉 정말 강하고 당당하며, 우스꽝스럽거나 괴짜 같고, 음식을 갈망하며 가끔은 목말라 하기도 하는 모습으로 그려내고 싶었다"고 덧붙여 큰 박수를 받

    • 권혜진
    • 2026-01-12 12:34
  • 美국토안보부, '시위 확산' 미네소타에 법집행인력 추가 파견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민간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이후 주요 도시에서 반발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미 국토안보부가 11일(현지시간) 미네소타에 법 집행 인력을 추가 파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우리는 오늘과 내일 더 많은 요원을 보낼 것"이라며 "미니애폴리스에서 일하는 ICE 요원들과 국경 순찰 요원들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놈 장관은 "그들(시위대)이 우리의 작전을 방해한다면 그것은 범죄이며 우리는 그 결과에 대해 그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달 초부터 미니애폴리스에 이민 단속 요원을 증원하며 집중 단속을 벌여왔다.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복지 지원금 부정 수급 사기에 다수 소말리아인이 연루된 점을 명분으로 삼았다. 그러다 지난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미국 시민인 백인 여성 르네 니콜 굿(37)이 ICE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법 집행 방해자에 대한 ICE 요원의 '정당방위'였다는 입장이지만, 이를 비판하는 쪽에서는 무리한 단속과 공권력 남용이었다고 주장한

    • 권혜진
    • 2026-01-12 08:01
  • 美에너지장관 "베네수 석유산업 美개입 확대해 생산량 늘릴것"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베네수엘라 석유산업에 대한 미국의 개입을 통해 석유 생산량을 확대하겠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라이트 장관은 이날 CBS 방송에 출연해 "(베네수엘라 석유산업에) 미국의 개입이 확대될 것"이라며 "미국 기업들의 진출이 확대되고, 생산량이 늘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인 PDVSA를 미국 정부가 소유하게 되느냐는 질문에는 "아니다"라며 "현재 우리는 그들의 원유 판매를 관리하고 있다"고 답했다. 미국에선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 이후 미 정부가 PDVSA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하고, PDVSA가 생산하는 원유를 미국이 확보해 직접 판매·유통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실제로 미 정부는 3천만∼5천만 배럴의 베네수엘라 원유를 넘겨받기로 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미 재무부 계좌에 예치된 베네수엘라 원유 판매 대금을 압류나 사법 절차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라이트 장관은 베네수엘라 석유 생산량을 늘려 유가 하락을 유도하겠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석유·가스 업계의 조력자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유가 하락은 일반적으로 석유회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킨다

    • 권혜진
    • 2026-01-12 07:22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2천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도"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가 2주 넘게 격화하면서 사상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이란 당국은 폭력 시위를 엄단하겠다며 시위대를 압박했고,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이란에 개입할 가능성을 검토하며 사태를 주시하고 있다. 시위 열닷새째인 11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 기반한 단체 이란인권(IHR)은 이날까지 파악된 사망자가 최소 192명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이 단체가 지난 9일 발표한 51명에서 약 4배로 뛴 수치다. IHR은 이란 당국이 현지에서 인터넷과 통신이 60시간 넘게 차단된 점을 지적하며 "확인되지 않은 보고에 따르면 일부 소식통은 2천명 이상이 사망했을 가능성도 제기한다"고 전했다. IHR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사망자 발생이 집중됐으며,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영안실에서는 시위에 참여했던 희생자 시신 수백구가 목격됐다는 전언도 있다고 언급했다. 미국 기반 인권운동가통신(HRANA)에 따르면 사망자가 시민 490명, 군경 48명 등 모두 538명에 이르며 1만600명 이상이 체포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기관도 전날 집계 116명보다 사망자가 약 5배로 늘어났다고 파악한 셈이다. 앞서 미국 시사주간 타임은 테헤란의 한 의사를

    • 권혜진
    • 2026-01-12 07:18
  • 트럼프 "내놔라" 그린란드 "나간다"…딜레마 빠진 덴마크

    마크 루비오 국무부 장관을 포함한 미국, 덴마크, 그린란드의 외교 수장들이 내주 워싱턴 DC에서 만나 그린란드의 '미래'를 놓고 3자 담판에 나선다. 덴마크가 밖으로는 그린란드를 내놓으라는 미국의 요구에 맞서는 한편 내부적으로는 수십 년 동안 독립을 추구해온 그린란드를 관리해야 하는 '내우외환'의 처지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로이터 통신은 10일(현지시간) 분석 기사에서 덴마크가 오래 전부터 이탈 노선에 들어선 영토인 그린란드를 지켜야 하는 딜레마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다. 루비오 장관과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교장관, 비비안 모츠펠트 그린란드 외교장관은 내주 3자 회동을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매입 등의 방식으로 차지하고자 한다는 뜻을 밝힌 후 처음으로 열리는 당사자들의 회동이다. 그린란드의 '운명'이 걸린 중요한 협상을 앞두고 오히려 덴마크와 그린란드 사이 불협화음은 커진 모습이다. 덴마크와 그린란드 의회의 외교위원회는 지난 6일 화상으로 대책 회의를 열었지만 격렬한 의견 충돌 속에서 회의가 끝났다. 그린란드 의회 외교위원장인 피팔루크 링에는 그린란드 정치인들이 참여하지 못한 채 덴마크 의회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하고 있다고 비난

    • 권혜진
    • 2026-01-11 10:28
  • "노벨상 나눠가질수 없어"…노벨위, 마차도 '트럼프 공유' 불허

    베네수엘라의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자신이 받은 노벨평화상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나누고 싶다고 발언한 데 대해 노벨위원회가 불허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노벨상 수여 결정은 노벨 재단의 규정에 따라 최종적이고 영구적이며, 이의제기는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노벨위원회는 "노벨상 수상이 공표되면 상을 취소하거나 공유하거나 다른 이에게 양도할 수 없다"며 "수상 발표가 이뤄지면 그 결정은 영구적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노벨위원회가 수상자들의 수상 이후 행동이나 발언에 대해서는 논평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번 성명은 마차도가 최근 트럼프 대통령과 노벨 평화상을 공유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한 뒤 나왔다. 마차도의 이름이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그의 행보를 염두에 두고 입장 표명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마차도는 지난 5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노벨평화상을 주는 것은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축출에 대한 베네수엘라 국민의 감사 표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지난 3일 군사작전을 통해 베네수엘라의 '철권통치자'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미국으로 압송

    • 권혜진
    • 2026-01-1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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