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국제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AI 열풍에…억만장자 되는 기간 짧아지고 2030 부자 늘었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젊은 부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억만장자가 되는 데 걸리는 기간이 짧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AI의 AI 챗봇 챗GPT가 출시된 지난 2022년 이후 불과 3년 만에 AI 분야에서 신흥 억만장자들이 등장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이 억만장자 반열에 오르는 데 걸린 기간은 세계 최고 부자로 꼽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대조적이다. 머스크는 페이팔의 모태가 된 엑스닷컴을 1999년 창업한 이후 페이팔 매각, 스페이스X 창업, 테슬라 상장 등을 거친 2012년에야 억만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반면 오픈AI 출신인 미라 무라티(37)는 지난 2월 자신의 스타트업 '싱킹머신스랩'을 설립하고 불과 4개월 만에 기업가치 100억 달러를 달성했다. 역시 오픈AI 출신인 일리아 수츠케버(39)는 지난해 6월 '세이프슈퍼인텔리전스'를 세운 이후 아직 아무 제품도 출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32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2022년 '피겨AI'를 창업한 브렛 애드콕(39)은 불과 3년 만에 개인 순자산이 195억 달러(약 28조원)로 불어났고, 같은 해 영업을

    • 권혜진
    • 2025-12-30 07:22
  • 美진보 간판 샌더스 "부유한 자들이 AI 밀어붙여" 쓴소리

    미국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버몬트·무소속)은 28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이 인류 역사를 완전히 뒤바꿔놓을 수 있다며 신규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잠정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샌더스 의원은 이날 CNN 인터뷰에서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중대한 기술로서, 미국은 물론 전 세계를 아직 충분히 논의되지 않은 방식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며 "(AI에 관한) 많은 것이 두렵다"고 말했다. 샌더스 의원은 "(AI 때문에) 일자리가 없어지고 대부분 일에 사람의 일손이 필요하지 않게 된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가족을 부양하고, 의료 서비스를 받고, 집세를 낼 수 있겠나"라며 "의회는 한 번도 이런 현실을 진지하게 논의한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자들이 AI 기술을 밀어붙이고 있다. 그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노동자들을 걱정하겠나"라며 "그들은 더 부유해지고, 더 큰 권력을 얻기 위해 그런 짓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솔직히 이 과정을 늦춰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의회는 새로운 AI 데이터센터 설립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무분별한 AI 기술 확산에 대한 우려는 미

    • 권혜진
    • 2025-12-29 11:52
  • 미국 뉴욕·북유럽에 눈폭풍…잇단 항공편 결항에 교통대란

    뉴욕을 비롯한 미국 북동부 지역과 북유럽에 겨울 눈 폭풍이 몰아치면서 항공편이 무더기로 결항되는 등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BBC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지난 26~27일 폭설이 내려 수백편의 항공편이 취소되고 도로가 얼어붙었다. 미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번에 뉴욕시 센트럴파크에는 11㎝의 눈이 쌓여 지난 2022년 1월 이후 거의 4년 만에 최대 적설량을 기록했다. 뉴욕주 내 다른 지역에서도 15∼25㎝의 눈이 내렸다. 캐시 호철 뉴욕주 주지사는 눈 폭풍에 앞서 주 내 절반 이상의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에 따르면 27일 뉴욕 지역을 중심으로 900편의 항공편이 취소됐으며 미국 전역에서는 8천편이 넘는 항공편이 지연됐다. 뉴욕뿐만 아니라 뉴저지주와 코네티컷주에도 많은 눈이 내렸다. 코네티컷주 페어필드 카운티는 적설량 23㎝를 기록했다. 27일 오전부터 눈 폭풍은 잦아들었으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빙판길이 우려됐다. NWS는 눈이 녹으면서 길과 교량 등에 블랙아이스가 형성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스웨덴 등 북유럽에서도 겨울 폭풍이 몰아쳐 3명이 사망하고 수만 가

    • 권혜진
    • 2025-12-29 09:52
  • 美서 스마트폰 '부모통제' 기능으로 납치 청소년 구조

    스마트폰에서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부모 통제' 기능의 도움으로 미국에서 납치됐던 청소년들이 잇달아 구조됐다. 28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몽고메리 카운티 보안관실은 15세 소녀를 납치해 성폭행하려 한 혐의 등으로 조반니 로살리스 에스피노자(23)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보안관실에 따르면 피해자는 성탄절인 지난 25일 오후 반려견을 산책시키려고 나갔으나 귀가할 시간이 지나서도 돌아오지 않았다. 이에 피해자의 아버지가 스마트폰에 설치한 부모 통제 기능을 이용해 피해자가 집에서 2마일(약 3.2㎞) 떨어진 외딴 숲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아버지는 직접 현장으로 가서 한 픽업트럭 안에서 피해자와 반나체 상태의 에스피노자를 발견하고는 딸의 탈출을 도운 뒤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수사 결과 에스피노자는 길거리에서 흉기로 피해자를 위협해 납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앞서 이달 초에는 사우스다코타주 수폴스에서 납치범 체포에 스마트폰 부모 통제 기능이 도움을 줬다. CBS 계열의 현지 매체 켈로랜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 10분께 15세 소녀의 납치 신고가 수폴스 경찰에 접수됐다. 피해자 부모는 딸이 자신이

    • 권혜진
    • 2025-12-29 07:16
  • NYT "할리우드서 좌절한 박찬욱 감독, 히트작으로 돌아와"

    박찬욱 감독이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미국에서 제작하고자 오랫동안 애쓴 과정과 초기 작품 구상 내용 등을 미 언론 인터뷰에서 털어놓았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7일(현지시간) 박 감독과의 인터뷰 기사에서 "해고된 관리자가 잔혹한 살인을 저지르는 이야기를 다룬 그의 영화에 미국 스튜디오들이 투자를 꺼리자, 그는 한국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지금 그는 히트작을 손에 쥐었다"고 전했다. NYT는 박 감독을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감독 중 한 명으로, 고국인 한국에 대한 복잡하고 비판적인 시각과 함께 속이 뒤틀리는 호러(공포) 장면으로 사랑받는 작가주의 감독"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러나 박 감독이 '어쩔수가없다' 작업을 시작했을 때 그는 이 영화를 미국 영화로 연출하기를 진정으로 원했고, 할리우드 스튜디오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12년이라는 좌절의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박 감독은 이 영화를 할리우드에서 제작하려고 시도한 배경에 대해 원작인 도널드 웨스트레이크의 소설 '액스(The Ax)'가 미국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는 점을 들며 영화 역시 미국에서 만드는 것이 "아주 자연스럽게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박 감독은 또 "이것은 자본주의 체제에 관

    • 권혜진
    • 2025-12-28 08:13
  • 유튜브에 AI 슬롭 '홍수'…저질 콘텐츠로 연 1천700억원 수익

    유튜브 알고리즘이 신규 사용자에게 추천하는 영상 5개 중 1개는 인공지능(AI)이 급조한 저질 콘텐츠 '슬롭'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상 편집 플랫폼 '카프윙'이 전 세계 국가별 상위 100위 유튜브 채널 1만5천 개를 조사한 결과 278개 채널이 오로지 AI로 만든 저품질 영상만을 송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채널이 확보한 구독자 수는 모두 2억2천100만명, 누적 조회수는 630억 회에 달한다. 이들이 창출하는 광고 수익은 연 1억1천700만 달러(약 1천7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카프윙 측이 신규 계정을 생성해 테스트한 결과 초기 추천 영상 500개 중 20%가 넘는 104개가 AI 슬롭이었다. 특히 이 중 3분의 1은 맥락이 없고 자극적인 '뇌 썩음' 콘텐츠였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 AI가 대량으로 생산하는 저질 콘텐츠를 의미하는 슬롭은 미국의 유명 사전 출판사 메리엄웹스터가 올해의 단어로 선정할 만큼 논란의 중심이 됐다. 화려한 색감의 영상과 자극적 설정으로 판단력이 낮은 어린이 등의 클릭을 유도하기 때문이다. 파키스탄의 한 채널은 대홍수라는 참사를 슬롭으로 재구성해 13억 회의 조회수

    • 권혜진
    • 2025-12-28 07:20
  • NASA 신임 국장 "美, 트럼프 임기내 달에 다시 갈것"

    재러드 아이작먼 미국 항공우주국(NASA) 신임 국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임기 안에 미 우주비행사를 달에 다시 착륙시키겠다고 자신했다. 27일(현지시간) 미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아이작먼 국장은 전날 저녁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달 귀환 계획이 '(우주)궤도 경제' 실현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이 "달에서 과학적·경제적·국가안보적 잠재력을 탐구하고 실현할 기회를 원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기 행정부 취임 전인 작년 12월 아이작먼을 NASA 국장 후보로 지명했다가 올해 5월 돌연 이를 철회한 뒤, 지난달 초 다시 아이작먼을 NASA 국장 후보로 지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지명 철회 당시 구체적인 이유를 언급하지 않았으나, 일부에서는 아이작먼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와 가깝다는 점과 관련 있을 것으로 추측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월 머스크와 심한 갈등을 빚었다가 점차 관계를 회복한 바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우주 정책은 대통령과 머스크의 관계에 영향을 받아 한때 화성 탐사를 우선하는 듯했다가 최근에는 중국의 공세적인 달 탐사 추진에 자극받아 다시 달 관련 프로젝트에 방점을 찍는 분위기다

    • 권혜진
    • 2025-12-28 07:15
  • 일본, 내년 7월부터 출국세 약 2만7천원…3배로 인상 방침

    일본 정부가 내년 7월부터 '국제관광여객세'라는 이름으로 물리는 출국세를 현행 1인당 1천엔(약 9천원)에서 3천엔(약 2만7천)으로 인상할 방침을 굳혔다고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이 27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전날 회의에서 이런 방침을 정하고 이에 따른 2026회계년도(2026년 4월∼2027년 3월) 수입이 전년도의 2.7배인 1천300억엔(약 1조2천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출국세 인상에 따라 늘어난 수입은 방일객 증가로 인한 오버투어리즘(과잉관광) 대응 사업 등에 쓸 계획이다. 일본 정부는 내년중 비자 수수료도 5배 수준으로 인상할 방침이다. 다만 현재 한국인은 관광 등 단기 체류 목적으로 일본을 방문할 때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어 비자 수수료를 낼 필요는 없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2028년께 비자 면제국의 여행객에 대해서도 온라인으로 기본적인 내용을 신고하게 해 입국전 심사하는 전자도항인증제도(JESTA)를 도입할예정이며 이 제도 도입 후 심사 명목의 수수료를 물릴 계획이다. 이는 미국의 전자여행허가제(ESTA)와 유사한 제도다.(연합뉴스)

    • 권혜진
    • 2025-12-27 11:29
  • 태평양 작은 섬나라 팔라우, 미국이 떠넘긴 이민자 결국 수용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팔라우가 미국이 추방한 이민자를 수용하라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요구를 결국 받아들이기로 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팔라우 대통령실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와 이민자 수용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팔라우는 미국 망명을 신청한 사람 중 본국으로 송환되기 어려운 제3국 국적자를 최대 75명까지 수용하게 된다. 대신 팔라우는 750만달러(약 108억원)와 추가적인 원조를 받게 될 예정이다. 팔라우는 인구가 약 1만8천여명밖에 안 되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다. 필리핀에서 동쪽으로 300㎞ 떨어진 곳에 있는 약 350개의 작은 섬으로 이뤄진 군도로 2차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신탁통치를 받다 1994년 독립했다. 다만 이후로도 자유연합협정(COFA)을 통해 미국이 군사 접근권을 갖는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불법 이민자 단속에 열을 올려온 트럼프 행정부는 추방한 이민자를 파나마, 과테말라 등 중남미 국가로 보내왔으며 아프리카, 아시아, 동유럽 국가 등에도 수용 의사를 타진했다. 팔라우는 지난 7월 미국으로부터 망명 신청 중인 제3국 국민을 수용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고심을 거듭해왔

    • 권혜진
    • 2025-12-27 08:36
  • "엔비디아, AI칩 스타트업 인수 아닌 기술 계약으로 규제 회피"

    미국 반도체 대기업 엔비디아가 최근 인공지능(AI) 칩 개발 스타트업 그로크(Groq)와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배경을 두고 인수·합병(M&A) 시 발생할 수 있는 반독점 규제를 피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 등에 따르면 투자사 번스타인의 애널리스트 스테이시 라스곤은 전날 메모에서 엔비디아의 거래에 대해 "반독점 문제가 주요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지만, 비독점 라이선스 형태로 거래를 구조화하면 경쟁이 존재한다는 형식적 명분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 주식 매수를 권고하고 목표주가를 275달러로 제시했다. 지난 24일 그로크는 자사 블로그를 통해 "그로크의 추론 기술에 대해 엔비디아와 비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의 일부로 그로크 창업자인 조너선 로스와 사장 서니 마드라 및 다른 팀원들이 엔비디아에 합류해 라이선스 기술의 발전과 확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엔비디아는 이번 거래에 대해 보도자료나 성명 등 공식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았다. CNBC는 그로크 측 관계자를 인용해 엔비디아가 그로크의 기술 등 자산을 현금 200억달러(약 29조원)

    • 권혜진
    • 2025-12-27 07:37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포토리뷰

  • 우주소녀, '킬링 보이스'서 신곡 'Bloom hour' 라이브 공개
  • TXT 연준, ‘리무진서비스’서 발라더 변신…독보적 음색 자랑
  • 하나은행, 고려대의료원과 유산 기부문화 확산 업무협약

랭킹뉴스

  • 1

    키키·에이티즈·이찬원·알디원...2월 KM차트 정상 차지

  • 2

    박지현, 콘서트 개최 소식 알렸다…“고민한 부분 공연에 많이 넣어”

  • 3

    원호, 서울서 월드 투어 피날레...13개국 16개 도시 대장정

  • 4

    인피니트 김성규, 2일 미니 6집 '오프 더 맵' 발매...음악 전환점 예고

  • 5

    웬디, 첫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성료...히트곡·커버곡·OST 무대

  • 6

    TXT, 7년 서사 총망라한 공연 성료...4월 13일 미니 8집 발매

  • 7

    아이브, '뱅뱅'으로 음방 3관왕...주요 음원 실시간 차트 1위 기록

  • 8

    서은광, 타이베이 첫 솔로 콘서트 성료...'명품 보컬리스트' 무대

  • 9

    삼성생명, 다이렉트 보험 가입 고객 대상 네이버페이 지급 이벤트

  • 10

    세븐틴, 4월 앙코르 콘서트도 선예매 당일 매진...막강 티켓 파워


실시간 뉴스

  • 2026-03-04 09:28

    우주소녀, '킬링 보이스'서 신곡 'Bloom hour' 라이브 공개

  • 2026-03-04 09:15

    TXT 연준, ‘리무진서비스’서 발라더 변신…독보적 음색 자랑

  • 2026-03-04 09:14

    하나은행, 고려대의료원과 유산 기부문화 확산 업무협약

  • 2026-03-04 09:10

    이재훈, 매진 속 전국투어 서울 공연 성료...150분간 열기로 채웠다

  • 2026-03-04 09:00

    KB헬스케어, KISA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3월 04일 09시 28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