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JTBC '팬텀싱어4' 결승 TOP3 크로스오버 팀 '크레즐(CREZL)'이 연말을 맞아 첫 팬미팅으로 팬들과 소통한다.
소속사 치타컴퍼니는 "크레즐과 함께하는 첫 팬미팅 '산타 크레즐 이즈 커밍 투 타운(Santa CREZL Is Coming To Town)'을 오는 12월 23일, 24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크레즐의 첫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크레즐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동화 속에서 나온듯한 분위기가 전해져 다가올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지난 9월 '팬텀싱어4'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크레즐만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무대를 보여준 후 새로운 둥지인 치타컴퍼니와의 시작을 알린 지 일주일만의 행보이다. 강렬한 존재감으로 뮤지컬계 실력자 임규형, 아이돌 메인 보컬이자 프로듀서 능력까지 겸비한 펜타곤 출신 조진호, 국악계 라이징 스타 김수인, 풍부한 표현력과 위트 넘치는 이승민까지, 이번 '산타 크레즐 이즈 커밍 투 타운'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에서 각 멤버는 '팬텀싱어4'의 비하인드 토크는 물론, 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연출 및 기획, 다양한 구성, 풍성한 무대와 셋리스트 등 팬미팅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과 같은 시간을 보여주고자 심혈을 기울여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오는 23~24일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산타 크레즐 이즈 커밍 투 타운(Santa CREZL Is Coming To Town)'은 오는 7일 오후 8시에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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