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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소식

'잔다리 페스타' 10주년...온라인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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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신문 김소민 기자] 인디음악 축제 ‘잔다리 페스타’가 개최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무대를 꾸민다.

 

10일 밤 10시부터 네이버 나우를 통해 국내외 20개팀의 공연과 인터뷰를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잠비나이, 이날치, 이디오테잎, 나인, 지윤해, 코토바, 불고기디스코, 드링킹소년소녀합창단, 스트릿건즈, 까데호가 참여했다. 해외에서는 2018, 2019 잔다리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헝가리의 몽구즈앤더마그네트, 프랑스의 플레쉬 러브 등이 함께 했다.

 

16일 오후 8시에는 서울 홍대 1969 공간에서 갤럭시익스프레스, 구남 등이 나서는 라이브 무대를 네이버 나우로 생중계한다. 갤럭시익스프레스, 구남, 세이수미, CHS, 키라라 등 10팀이 참여하여 라이브 공연 및 DJ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축제의 역사를 담은 포토북과 굿즈도 내놓는다. 2012년 10월19일 첫 무대를 선보인 ‘잔다리 페스티벌’은 서울 서교동의 옛 명칭에서 축제 타이틀을 따와 인디음악의 대표적 축제로 자리잡아왔다. ‘잔다리 페스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행사가 제한되는 상황에서 지난해 48시간 논스톱 스트리밍 이라는 실험적인 온라인 공연을 성공시킨 바 있다. 

 

잔다리페스타 총감독 공윤영은 “음악과 관련된 공간 또는 음악인들이 음악활동을 유지하도록 다양한 역할을 한 공간의 이야기가 어떤 의미이고 어떤 가치인지 되돌아보게 되는 계기를 만들고 싶었다”고 영상제작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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