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멤버 김채원, 사쿠라, 카즈하가 일본 라디오 스페셜 DJ로 활약한다. 르세라핌 김채원, 사쿠라, 카즈하는 6월 16일(목) ‘올나이트 일본X(크로스)’에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사쿠라와 카즈하가 진행자로, 김채원이 게스트 형식으로 출연해 청취자들에게서 미리 받은 질문에 답하는 ‘100가지 질문’ 코너를 통해 팬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르세라핌이 일본 라디오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라디오 첫 출연부터 스페셜 DJ를 맡으면서 뜨거운 현지 인기를 과시했다. 김채원, 사쿠라, 카즈하가 출연하는 ‘올나이트 일본X(크로스)’는 6월 16일 밤 12시 방송된다. 한편 르세라핌이 지난 2일 발표한 데뷔 앨범 ‘FEARLESS’는 5월 16일 자(집계 기간 5월 2~8일)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 1위에 올랐고, 지난 20일 자 오리콘 일간 앨범 랭킹 정상을 차지했다.
배우 정이서가 왓챠 ‘김보통 프로젝트’ 첫 작품 ‘사막의 왕’에 출연한다. 왓챠 오리지널 ‘사막의 왕’(제공 왓챠I제작 고래픽처스I감독 김보통, 이탁, 이태동I각본 김보통)은 돈이 전부라고 믿는 사람들과 돈이 다가 아니라 믿는 사람들의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정이서가 왓챠와 김보통 작가의 특별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보통 프로젝트 첫 작품인 ‘사막의 왕’에 캐스팅됐다. 웹툰과 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색다른 프로젝트에 합류해 설레는 마음으로 작품을 준비하고 있으니 정이서가 보여줄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영화 ‘기생충’과 ‘조제’, tvN ‘마인’, JTBC ‘설강화’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쉴 틈 없이 활약해온 정이서. 올 초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의 최초 감염자 현주 역으로 OTT에 성공적인 첫발을 들이며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공감 스토리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김보통 작가와 함께 작업하게 된 정이서가 이번 작품에선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을 찾아올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왓챠 오리지널 ‘사막의 왕’은 2022년 하반기 왓챠를 통해 단독 공개될
현주엽, 히밥이 ‘찐’한 먹방 우정을 확인한다. 현주엽, 히밥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토밥좋아) 22회에서 멤버들이 잠든 사이 함께 야식타임을 갖는다. 히밥은 홀로 돼지 다리에 붙은 살인 족살로 만든 족살찌개를 야식으로 먹고, 현주엽은 “양이 적은 것 아니냐. 오늘 먹었던 약돌돼지를 싸와서 쪽살찌개에 넣어 먹으면 맛있을 것 같다”며 히밥의 말동무를 하며 자리를 지킨다. 현주엽은 체중 관리를 위해 야식을 먹지 않으려고 하지만, 히밥이 맛있게 먹는 모습에 결국 수저를 들고 야식 먹방에 합류한다. 히밥은 현주엽과 함께 족살찌개 냄비 바닥까지 싹싹 긁어 야식을 먹으며 “오늘 너무 신난다”며 만족스럽게 웃는다. 현주엽은 히밥에게 “오늘 괜찮지?”라며 히밥의 기분을 돋아준다. 그러자 히밥은 “저번에 보령 촬영 첫날에 참석하지 못해서 오늘이 기다려졌는데 너무 길게 느껴지더라”고 속내를 털어놓는다. 히밥은 보령 촬영 당시 코로나19 자가격리로 인해 첫째 날 촬영에 함께하지 못한 바 있다. 이에 현주엽은 “너한테 진짜 잘해주려고 했다”며 건강하게 돌아온 히밥을 아끼는 마음을 전한다. 히밥 또한 “현주엽 오빠가 ‘이제 허락받고 아파야 한
그룹 CRAVITY(크래비티)가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6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는 앱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크래비티의 신곡 ‘VIVID (비비드)’ 콘셉트 포토 10종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크래비티는 9명의 초능력 영재로 변신해 밝고 순수한 소년미를 드러냈다. 개인 포토 속 세림, 앨런, 정모,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은 생동감 있는 에메랄드 컬러빛 배경 아래 라이트 블루, 화이트 톤으로 각각 믹스 매칭한 트위드 슈트 착장으로 9인 9색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세림, 정모, 원진, 형준, 성민은 클로즈업 컷으로 카메라 렌즈를 지긋이 바라보거나 플레잉 카드를 쥔 채 그윽한 눈빛에 치명적인 매력을 더했다. 앨런, 우빈, 민희, 태영은 정체불명의 큐브 박스 속에서 플레잉 카드, 각종 실험 도구와 함께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신곡 ‘VIVID’는 유니버스의 스무 번째 신곡이자 크래비티와 첫 협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오리지널 예능 ‘HIDDEN DUNGEON : CICADA 3301 (히든 던전 : 시카다 3301)’을 통해 크래비티와 호흡을 맞춘
‘멀티테이너’ 이서영이 대세 뮤지컬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이서영은 오는 7월 막을 올리는 뮤지컬 ‘말리의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에서 주인공 ‘말리’ 역으로 캐스팅됐다. 최근 얼반웍스로 소속사를 옮긴 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의 ‘나탈리’ 역으로 활약 중인 가운데 곧바로 차기작 주연 자리에 낙점됐다. 걸그룹 헬로비너스 이후 뮤지컬 배우로 자신만의 확실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말리의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은 2021년 제15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창작 뮤지컬상 수상작. 이서영은 아역스타였지만 지금은 누구의 사랑도 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18세 ‘말리’의 고민과 성장을 연기한다. 어린 시절 인형으로 돌아가는 동화 같은 이야기이지만, 과거의 자신을 마주하고 성장하는 과정은 어른들도 깊은 감동을 받을 만한 스토리로 담겨질 예정이다. 이서영은 현재 MBC ‘뽀뽀뽀 좋아좋아’에서 뽀미언니로도 활동하는 만큼 최적의 캐스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어린이들과 깊이 교감하고, 어른들에게도 감성을 자극하는, 선물 같은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이서영은 “존경하는 멋진 선배, 동료, 스태프 여러분과 함께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라며 “울고 웃으며
가수 숙희가 2014년에 발표한 ‘틈’을 리메이크해 28일 음원을 발표한다. 2014년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OST로 발표한 ‘틈’은 극 중 오현경의 등장 장면에 배경음악으로 등장한 곡으로 떠나간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이별의 아픔을 그린 노래로 시청자 호응을 이끌었다. 8년 만에 숙희 자신에 의해 새로이 재해석된 리메이크곡은 원곡과는 달리 어쿠스틱 기타와 스트링이 서정성을 극대화한 전반부에 이어 모든 악기들이 강하게 휘몰아치는 듯한 연주가 어우러진 후반부가 대조를 이룬다. ‘알고 있었죠 우리 두 사람 사이 / 언제부턴가 작은 틈이 생겼죠 …… 지쳐가는 날 붙잡아줘요 / 그대만이 나를 살게 하니까 / 사랑은 항상 나만의 몫이었죠’라고 이어지는 노랫말의 가슴 아픈 감성이 숙희의 가창력을 통해 구구절절 감동을 더하는 곡이다. 담담하게 시작한 곡은 후반으로 갈수록 애절하고 흐느껴 우는 창법으로 몰입력을 높이는 곡으로 원곡 작품자인 류원광, 손연성이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의 편곡으로 새로운 느낌을 선보였다. 2009년 SG워너비와 함께 부른 ‘천상 여자’로 가요계 데뷔한 숙희는 꾸준하게 곡 발표를 해오며 드라마 OST를 통해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특유의 짙은
가수 강다니엘이 컴백을 맞아 뉴욕과 명동을 접수했다. 지난 23일과 24일 ‘글로벌 랜드마크’ 뉴욕 타임스퀘어와 ‘한류의 중심’ 명동에 강다니엘 정규 1집 'The Story(더 스토리)'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장면 등이 광고로 송출됐다. 강다니엘은 타임스퀘어의 심장부로 알려져 있는 'tkts'의 바로 옆 가로 길이 약 47m, 세로 길이 약 28m 가량의 대형 전광판에 등장해 현지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명동 롯데 영플라자 옥외 LED 광고인 미디어 파사드 22M 초대형 스크린에도 함께 등장해 '독보적 솔로' 강다니엘의 위엄을 증명했다. ‘후즈팬’(Whosfan)은 27일 오전, 유튜브 '후즈팬TV' 채널을 통해 강다니엘의 광고가 방송되고 있는 현지 영상을 공개했다. 강다니엘의 팬덤 '다니티'는 “정규앨범 발매 축하해”, “강다니엘 멋지다”,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난다” 등의 열띤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글로벌 팬들 또한 현지에 송출되는 광고를 직접 촬영해 SNS에 공유하며 컴백 축하의 열기를 더했다. 본 광고는 강다니엘의 컴백을 기념해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이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선물한 광고다. 정규 1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혼을 갈아 넣은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달의 소녀(희진·현진·하슬·여진·비비·김립·진솔·최리·이브·츄·고원·올리비아 혜)는 지난 26일 방송된 Mnet '퀸덤2'에서 3차 경연 2라운드인 팬들을 위한, 팬들에 의한 '팬타스틱 퀸덤' 주제로 대결을 펼쳤다. 이번 경연을 앞둔 이달의 소녀는 “팬분들이 가장 원하는 'Butterfly'를 해야 할 것 같다. 이달의 소녀의 정체성을 찾아준 곡이기도 하고, 많은 분들께 이달의 소녀는 저런 그룹이구나라고 각인을 시켜준 곡이라 생각한다”라면서 “이 곡 자체가 저희에게 너무 소중한 곡이기 때문에, 오빛들에게 진심을 다해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이번 경연곡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후 본격적인 경연 무대에 앞서 이달의 소녀는 직접 편곡, 의상, 아이디어, 무대 세트, 안무 등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 팬들을 위한 무대인 만큼 높은 참여도로 본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본 무대는 하슬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나비는 소멸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로 시작된 이번 무대는 웅장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원곡의 매력을 살린 편곡으로 이색적인 'Butterfl
가수 송가인이 단독 콘서트에 이산가족을 초대한다. 송가인은 오는 28일~29일 오후 5시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2022 송가인 전국투어 콘서트-연가(戀歌)’ 포문을 연다. 송가인은 오는 29일 서울 공연에 류재복 남북이산가족협회장을 비롯한 이산가족을 초대했다. 이산가족들은 콘서트를 관람하고, 송가인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달 발매된 송가인 정규 3집 ‘연가’의 타이틀곡 ‘비 내리는 금강산’은 국민가요 ‘동백아가씨’의 작곡가 고(故) 백영호의 미발표 유작으로, 이산가족과 실향민들의 애환과 그리움을 담았다. 송가인은 이번 콘서트에 이산가족을 초대해 ‘비 내리는 금강산’ 노래를 선물한다. 송가인은 소속사를 통해 “이산가족 여러분을 모시고 콘서트를 할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한 공연이 될 것 같다. ‘비 내리는 금강산’으로 이산가족과 실향민의 여러분의 아픔을 다독이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 오랜만에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서 행복하다. 정말 팬들이 그리웠다. 사랑하는 팬(어게인) 여러분을 위해 열심히 노래할 테니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송가인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6월 4일 대구 엑스코,
그룹 블랭키(BLANK2Y)가 데뷔 기념 역대급 선물을 준비했다. 블랭키(U, DK, 소담, 루이, 영빈, 시우, 성준, 마이키, 동혁)는 오는 28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Blossom the Hope 2022 블랭키 희망 콘서트’를, 오후 9시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시네마 데이트를 연달아 개최한다. 코엑스, 강남구청, 소속사 키스톤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최근 블랭키가 홍보대사로 활약한 ‘Blossom the Hope 2022’(주관 코엑스, 주최 강남구청·무역협회·코엑스마이스클러스터) 축제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블랭키는 이날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대면·영상통화 팬사인회를 진행하고, 광장에 설치된 야외무대에서 특별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글로벌 키위(팬덤명)를 위한 블랭키의 선물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같은 날 로맨틱한 시네마 데이트를 준비한 것. 블랭키는 콘서트에 참석한 팬들과 최근 발매된 첫 번째 미니앨범 구매자를 대상으로 200명을 추첨해 당일 영화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블랭키는 영화 시작 전후로 팬들에게 직접 고마운 마음을 담은 인사를 전한다고. 상영 후에는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