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땡겨요', 경상남도 광역형 공공배달앱 운영사 선정

 

신한은행은 공공배달앱 '땡겨요'가 경상남도 광역형 공공배달앱 운영사로 선정됐다 29일 전했다.


땡겨요는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경기도 등 전국 41개 지자체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운영사업자 선정으로 땡겨요는 ▲경상남도 지역화폐 결제 기능 탑재 ▲신규 입점 가맹점에 사장님 지원금 최대 30만원 지원 ▲전용 금융상품 지원 등을 통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공배달앱의 역할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앞서 지난 21일에는 경상남도 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가맹점 입점 활성화를 추진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 기반을 넓히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땡겨요를 이용하는 고객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실질적 매출증대로 이어져 상생의 선순환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업을 확장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7월 25일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땡겨요 만렙! 1만원 무한 보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만원 이상 주문을 2회 완료하면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행사로 지역화폐 결제 연동을 통해 경남도민에게도 큰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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