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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소식

'밴드기린', 제1회 '부산 버스킹 페스타'서 대상 수상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제1회 부산버스킹페스타에서 '밴드 기린'이 대상을 차지했다.

부산문화회관은 지난 2일 부산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린 '2022 부산버스킹페스타' 최종 결선에서 '밴드기린'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을 차지한 밴드기린은 5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코프로젝트'는 상금 200만원을 받았으며 우수상을 수상한 '서울부인'은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이외에도 장려상(상금 50만원)은 이창협이, 인기상(상금 50만원)은 '밴드 프롬어스'가 수상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문성남 감독은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연주력 있는 팀을 기준으로, 다양한 장르의 팀이 참여해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며 "몇몇 팀은 드라마 OST나 BGM 작업에도 바로 참여할 수 있을 정도의 완성도와 대중성 그리고 음악성을 갖추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고 밝혔다. 

부산버스킹페스타는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지역 청년 예술가들에게 무대를 만들어주고 그들의 꿈을 실현해 주고자 하는 취지로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 '부산 버스킹 페스타'는 총 127팀이 참여했으며 서류 및 영상 심사와 실연 심사를 거쳐 최종 11개 팀이 결선무대에 진출했다.

축제 총괄 프로그래밍을 담당한 김종군 예술감독은 "축제의 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면서 "지역의 우수한 예술가들이 다양한 대중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국내외 OST 제작사 및 방송사, 엔터테인먼트 기획사 등 지역을 기반으로 보다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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