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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 대신 앱으로' ADHD 아동 디지털 치료 길 열려

    이제 병원에서 의사가 약물 대신 '스마트폰 앱'을 처방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아동을 치료하는 시대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전신마취 수술을 받는 환자들의 통증을 손가락 센서 하나로 정밀하게 감시하는 신기술도 의료 현장에 도입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 고시'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19일까지 국민과 의료계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의료 기술의 발달에 맞춰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기술들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고시 개정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디지털 치료기기를 이용한 소아 ADHD 환자의 인지적 멀티태스킹 훈련'이 혁신의료기술로 등재된 점이다. 흔히 '디지털 약'으로 불리는 이 기술은 알약이나 주사가 아닌, 의학적 효과가 검증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질병을 치료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만 6세 이상에서 13세 미만의 소아 중 주의력결핍 '우세형'이나 '복합형' ADHD 진단을 받은 환자가 대상이다. 담당 의사(소아청소년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환자의 상태에 맞춰 모바일 의료용 앱을 처방하면, 환자

    • 권혜진
    • 2025-12-13 07:25
  • 겨울밤 화려한 '우주쇼'…"13∼14일 쌍둥이자리 유성우 절정"

    천문 관측자들이 매년 기다리는 쌍둥이자리 유성우가 이번 주말 밤 절정에 이른다고 뉴욕타임스(NYT)와 CNN 등 미국 매체들이 12일(현지시간) 전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이달 4일부터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토요일인 13일 밤부터 일요일인 14일 새벽 사이 절정에 달한다. 이후 17일까지 활동이 지속될 예정이다. 이 유성우는 북반구에서 가장 잘 관측되며, 적도 남쪽에서도 일부 목격된다. 미국유성학회는 최적의 관측을 기대하려면 북반구 거주자의 경우 현지 시간으로 밤 10시께 동쪽 하늘 낮은 곳을 바라볼 것을 권고했다. 유성(별똥별)은 평범한 어느 밤에든 볼 가능성이 있지만, 유성우가 나타나는 기간에 가장 많이 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유성우는 지구가 태양을 도는 혜성이나 소행성이 남긴 잔해 더미를 통과할 때 나타난다. 이 잔해들은 지구 대기권에서 타오르며 빛나는 흔적을 남긴다.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매년 12월에 쌍둥이자리 방향에서 퍼져 나간다. 시카고 애들러 천문관의 미셸 니콜스 디렉터는 유성우 관측 시 망원경이나 쌍안경을 이용하지 않는 것이 낫다며 "맨눈으로도 충분하고, 이상적으로는 어두운 하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성이 하

    • 권혜진
    • 2025-12-13 07:15
  • 노벨상 마차도 "마두로 결국 몰락할 것…질서있는 전환에 집중"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58)가 베네수엘라 철권통치자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몰락을 불가피하다고 예상하며 평화로운 권력 전환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마차도는 1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마두로 정권이 평화로운 권력 이양을 협상할 시간이 아직 있다면서도 "협상을 통한 것이든 아니든, 마두로는 결국 권좌를 떠나게 될 것"이라며 "질서 있고 평화로운 (권력)전환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7월 베네수엘라 대선 이후 은신하며 반정부 운동을 해온 그는 지난 10일로 예정된 노벨평화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극비리에 베네수엘라를 빠져나왔으나 악천후 탓에 시상식 하루 뒤인 지난 11일 새벽 노르웨이에 도착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는 마두로 정권이 종말을 맞으면 베네수엘라가 리비아나 시리아, 아프가니스탄처럼 내전의 혼란에 빠질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서는 "상황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이런 비교는 전혀 근거가 없다"며 "베네수엘라는 종교, 인종, 지역, 사회정치적인 분열이 없는 잘 짜인 사회"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권력)이행이 시작되면 베네수엘라 군대와 경찰의 절대

    • 권혜진
    • 2025-12-13 07:09
  • '개인정보 유출' 쿠팡 이용자들 줄소송…경영진은 경찰 고소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진 쿠팡을 상대로 이용자들의 민·형사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 법무법인 LKB평산은 12일 1차 소송 참여자 2천70명을 대리해 1인당 5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손해배상 소송 소장을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공동소송의 전체 청구 액수는 10억원 규모다. LKB평산 관계자는 "민관합동조사위원회 조사와 경찰 수사가 종결돼 쿠팡의 책임이 구체적으로 파악되면 청구취지를 확정해 실질적인 피해 배상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KB평산은 다음 주 중 2차 소송을 제기하고 계속 추가 인원을 모집해 소송을 제기한다는 계획이다. 현재까지 2차 소송에 1천800명의 이용자들이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소장에는 개인정보 유출의 의미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쿠팡의 개인정보 안전조치 의무 위반과 손해 발생 간 인과관계를 규명하는 내용이 담겼다. 개인정보보호법상 법정 손해배상(300만원 이하) 외에도 발생한 손해의 5배 이내로 배상할 수 있도록 정한 '징벌적 손해배상'까지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LKB평산은 전했다. 징벌적 손해배상은 지난 2015년 7월 도입됐으나 그동안 한번

    • 권혜진
    • 2025-12-12 15:03
  • 개보위, 매출 10% 징벌적과징금 추진…단체소송에 손해배상 포함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반복·중대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는 징벌적 과징금 특례 도입을 추진한다. 아울러 단체소송 요건에 손해배상을 포함해 개인정보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구제도 강화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재 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최근 쿠팡 등 유통, SKT·KT 등 통신같이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데 따른 대책이다. 개인정보위는 특히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법 위반에 대해서는 징벌적 과징금 특례를 신설해 강력한 억지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고의 또는 중과실, 피해 규모 등 특정 요건에 해당할 경우 과징금 상한을 기존 매출액의 3%에서 최대 10%까지 상향하는 게 핵심이다. 아울러 피해를 입은 국민이 금전적 보상을 요구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법상 단체소송 요건에 '손해배상'을 추가하기로 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51조에 단체소송 규정이 있지만, 권리 침해 행위에 대한 금지 청구만 가능하고 손해배상 청구는 불가하기 때문이다. 개인정보 분쟁조정 신청과 연계해 소비자 단체 등 공익

    • 권혜진
    • 2025-12-12 15:00
  • 현대차그룹, 中 수소경제 생태계 확장...국영기업에 수소버스 납품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 수소전기버스 224대를 공급한다. 이는 중국 내에서 지금까지 이뤄진 수소버스 조달 사업 중 최대 규모의 수주다. 1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 법인 ‘HTWO(에이치투) 광저우’가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이 실시한 입'수소연료전지 도시버스 구매 프로젝트' 입찰에서 종합 평가 1위로 선정됐다. 광저우국영버스그룹은 모두 450대의 수소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HTWO 광저우가 1위로 선정됨에 따라 절반 가량인 224대의 수소버스를 납품하게 된다. 이번에 납품되는 수소버스는 중국 상용차 업체인 카이워그룹과 공동 개발한 길이 8.5m 규모 버스다. 이 수소버스는 HTWO 광저우의 90kW(킬로와트) 수소연료전지시스템이 탑재돼 발전 효율이 64%로 기존 내연기관을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5분 간의 수소 충전으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복합 주행거리는 현지 기준 최대 576km에 이른다. 또 이 수소버스는 저상 구조와 맞춤형 루프 설계를 통해 넓고 편리한 승차 공간을 제공한다. 유선형 전면 도어 및 1.1m 미만의 짧은 리어오버행(Rear Overhang) 설계가 업계 최초로 적용돼 차량의 주행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 조영신
    • 2025-12-12 10:53
  • 내년 월드컵 입장권 5배 폭등…유럽 축구팬들 "역대급 배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입장권 가격이 직전 2022 카타르 월드컵에 비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나 유럽을 중심으로 축구 팬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AP,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독일축구협회가 공개한 내년 월드컵 입장권 가격은 최고 8천680달러(약 1천280만원)였다. 조별리그 입장권은 180∼700달러(약 26만∼103만원), 결승전은 4천185달러(약 616만원)에서 시작해 최고 8천680달러(약 1천279만원)에 달했다. 이는 카타르 월드컵 당시 69∼1천607달러와 비교해 최대 5배 이상 오른 것이다. 앞서 FIFA가 밝혔던 가격보다도 높다. 지난 9월 FIFA는 2026 월드컵 조별리그 입장권 가격은 60달러부터 시작하고, 결승전 입장권은 최고 6천730달러라고 제시한 바 있다. 다만 FI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유동 가격제'를 적용, 실제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동 가격제는 입장권 수요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는 구조이므로, 수요가 많은 월드컵 입장권 가격은 가격이 인상될 개연성이 크다. 이미 결승전 입장권은 일부 재판매 사이트에서 1만1천달러가 넘는 가격에 판

    • 권혜진
    • 2025-12-12 10:00
  • 하나은행, '바보의나눔'과 함께 유산 기부 등 나눔문화 확산 노력

    하나은행은 지난 11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재단법인 ‘바보의나눔’과 유산 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유산 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하나은행 측은 설명했다. 하나은행 측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가족 간 유대 변화 등 사회 구조가 달라지면서 생전 재산관리와 사후 유산 설계를 함께 고려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보호자나 가족 지원이 제한적인 1인 가구의 경우, 생전 자산관리와 유산 기부 설계를 동시에 고민하는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실제 유산 기부로 이어진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고 은행 측은 덧붙었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기부금이 사회적 약자 지원, 복지 사각지대 해소, 교육 및의료 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투명하게 사용되도록 운영해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이은정 하나은행 하나더넥스트본부장은 “1인 가구 증가와 다변화된 가족 구조 변화 속에서 생전 자산관리와 사후 기부 설계를 함께 고민하시는 분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기부자의 뜻을 사회적 가

    • 조영신
    • 2025-12-12 09:50
  • 신한금융그룹 신한장학재단 '대통령 표창' 수상

    신한금융그룹의 신한장학재단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신한장학재단은 2025 국민교육 발전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대통령 표창과 관련 신한장학재단은 사회적 배려 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장학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실제 신한장학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취약계층 중·고·대학생 및 법학전문대학원생, 경찰관, 소방관, 해양경찰관 순직·공상 유공자 자녀 등 약 3000명에게 총 41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신한장학재단은 특히 내년부터는 연 600만원 규모의 생활비·자기계발비 지원에 더해 해외 석·박사과정 지원 등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한 장기 성장 프로그램을 신설, 장학생의 역량 개발을 체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장학재단 관계자는 “경제적·사회적 제약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교육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학업 지속을 위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조영신
    • 2025-12-12 09:39
  • DB손보, '소비자보호 컨퍼런스' 개최...금융당국 정책 적극 부응

    DB손해보험은 소비자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2025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는 DB손해보험의 기존 ‘소비자정책본부’가 ‘소비자보호본부’로 명칭을 변경한 뒤 열린 첫 행사다. DB손해보험은 금융감독원이 강조하는 ‘금융소비자보호 중심 경영’ 기조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기 위해 관련 부서 명칭을 변경했다. DB손해보험은 단순한 정책 운영을 넘어 실질적인 보호기능을 강화하고, 소비자 피해 예방, 구제 활동을 전담하는 조직으로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25년 소비자보호 관련 성과와 개선점을 공유하고, 금융감독기관의 최신 정책 흐름에 대비한 ‘26년 전략 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소비자보호본부 출범을 계기로 고객 권익보호를 위한 역할과 책임을 더욱 명확히 했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금융당국이 제시하는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객 신뢰 확보와 금융소비자 권익 제고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제도 개선하는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조영신
    • 2025-12-1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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