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의 'SOL트래블 체크카드' 누적 이용액이 5조원을 돌파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24년 2월 출시한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이 5조원을 넘어섰다고 7일 전했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시중은행 트래블 체크카드 중 최초로 월간 국·내외 카드 이용액 30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누적 발급 카드가 270만좌를 넘는다.
신한은행은 누적 이용액 5조원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SOL트래블 체크카드 및 'SOL트립앤샵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2월 20일까지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하거나 국내·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100만 포인트(3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2023명)을 제공한다.
또 오는 12일부터 2월 20일까지는 SOL트립앤샵 체크카드 신규 발급 또는 해외 온라인 직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신한포인트 202만6000포인트(1명) ▲마이신한포인트 1만 포인트(1000명) ▲공항라운지 이용권 및 해외 eSIM 쿠폰(1000명)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원 돌파는 여행과 해외 결제 영역에서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선택을 받아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행과 해외 소비 전반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뱅크’ 앱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