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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영탁, 22일 ‘호국 음악회’에서 순국선열들에 감사한 마음 노래로 전해

‘2022 대한민국 육군 호국 음악회’
영탁 '바람의 노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 3곡 열창

[라온신문 권필원 기자] 육군본부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022 대한민국 육군 호국 음악회’를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오는 22일 가질 예정이다.

 

육군은 이번 호국음악회를 통해 선열들의 ‘애국 열정’을 계승하는 마음으로 연주하고, 노래하며 전 국민적 하모니로 승화시키고자 한다고 전했다.

 

 

호국음악회를 준비하는 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조국을 위해 순국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고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번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마음을 모으고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육군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2년 만에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대전 예술의 전당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2 대한민국 육군 호국 음악회’는 오는 6월 22일(수) 대전예술의 전당에서 저녁 7시부터 진행이 될 예정이다. 이날 지휘는 이희경 중령이 맡을 예정이며, 사회는 배우 장기용(상병)과 SF9의 김인성(일병)이 맡을 예정이다.

 

이날 초대 가수로는 소프라노 김순영과 트로트 황태자 가수 영탁이 출연할 예정이며, 이날 행사에서 영탁은 호국음악회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그는 호국의 달을 맞이해서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서 ‘바람의 노래’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열창할 예정이다.

 

두 곡 열창 후에 트로트 황태자 가수 영탁은 앙코르곡으로 순국선열들의 열정에 대한 보답과 함께 국민들이 코로나19를 잘 이겨내기를 바라는 뜻으로 자신의 대표곡인 ‘찐이야’를 열창할 예정이다.

 

본지 취재 결과에 따르면 이날 ‘2022 대한민국 육군 호국 음악회’에는 육군본부에서 진행하며 일반 관람객들도 참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본부는 "참여하는 군관계자들과 인원을 분배해서 일반 관람객 참여 인원을 조만간 대전예술의 전당을 통해서 알려 드리겠다"고 전했다.

 

대전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오는 6월 22일 오후 5시 30분에 일반인을 위한 티켓이 배포가 될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알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육군본부와 협의 후에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영탁 소속사 밀라그로는 지난 1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영탁의 첫 정규 앨범 ‘MMM’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영탁은 오는 7월 4일 첫 정규앨범 'MMM'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한편 영탁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하고 있으며, 솔직한 입담과 친근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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