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4일 싱글 ‘디바인’ 발매…직접 작사·작곡한 알앤비 곡

 

알앤비(R&B) 보컬리스트 범키가 신곡 ‘디바인(Divine)’으로 돌아온다.

 

4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범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신곡 ‘디바인’을 공개한다. 앞서 지난 2일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싱글 앨범 커버를 공개하며 신곡 발매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범키가 직접 작사·작곡한 이번 신곡은 작년 9월 타키와의 협업곡 ‘간직할게’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디바인’은 운명처럼 다가온 사랑의 특별함과 상대에게 빠져드는 로맨틱한 감정을 감각적인 멜로디로 담아낸 알앤비 트랙으로, 리드미컬한 보컬와 그루비한 비트가 어우러졌다.

 

특유의 음색과 감미로운 보컬로 대중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미친연애’, ‘갖고놀래’, ‘더 레이디(The Lady)’, ‘여기저기거기’ 등 다수의 히트곡들을 보유하고 있는 범키는 이번 신곡을 통해 다시 한번 자신만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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