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고객의 소리 세대별로 듣는다

소비자평가단과 대학생 서포터즈 연계, 고객만족도 ↑

 

DB손해보험은 자사 소비자평가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DB손보는 최근 발대식을 가진 23기 소비자평가단이 오는 10월까지 활동한다고 설명했다.


30~40대 주부고객 중심으로 구성된 DB손보 소비자평가단은 DB손보의 보험 및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DB손보는 지난 2010년부터 소비자평가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185건의 개선 사항을 제안, 939건이 채택됐다.


DB손보는 특히 올해 자사 대학생 서포터즈와 소비자평가단을 연계, 고객 만족도와 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소비자평가단은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고객이 직접 서비스 개선에 참여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평가단 활동을 통해 소비자중심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