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예·적금 첫거래 고객에 금리우대쿠폰 지급

쿠폰 적용 시 예금 최대 3.05%, 적금 최대 5.5% 금리 적용

 

하나은행이 예금 및 적금 첫 가입자에게 금리 우대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나은행은 오는 30일까지 하나원큐 앱을 통해 '하나의 정기예금'에 가입하는 손님에서 연 0.20%(세전) 금리 우대 쿠폰을 제공한다고 2일 전했다.


쿠폰 적용 시 최대 3.05%(세전) 금리가 적용된다.


최근 1년간(2024년 3월 1일~2025년 2월 28일) 하나은행 예·적금 가입 이력이 없는 손님이 대상이다.


하나은행은 또 '내맘적금' 첫 거래 손님에게 연 2.50%(세전)의 금리우대쿠폰을 제공한다. 쿠폰 적용 시 최대 5.50%(세전) 금리가 적용된다. 월 20만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계약 기간은 1년이다.


하나은행 측은 예금과 적금에 각각 3만개의 금리우대쿠폰을 제공한다면서 쿠폰은 모바일 앱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벤트 기간 중 쿠폰을 사용해 예·적금 상품 모두 가입한 손님 중 20분을 추첨, BBQ치킨세트를 보너스 선물로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하나은행과의 금융 거래를 시작하는 손님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원큐 앱 또는 하나은행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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