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근, 감성 가득 아름다운 멜로디의 신곡 '바로 나' 발표

 

가수 박창근이 신곡 ‘바로 나’를 발표했다.

 

박창근은 지난 10일 오후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편곡한 신곡 ‘바로 나’가 수록돼 있는 디지털 싱글 ’7월의 시’를 발매했다. 박창근은 매달 디지털 싱글을 내놓고 있다. 지난 5월엔 ‘오월의 시-뿐야, 지구의 시간 죽이기’, 6월엔 ‘유월의 시-하루의 색깔’을 선보였다.

 

신곡 ‘바로 나’는 박창근 특유의 음색과 감성을 담은 포크 송으로, ‘너의 창을 향해 내린 햇살의 의미는 바로 나 바로 나, 너의 두 뺨 위로 떨어진 눈물의 대상도 바로 나 바로 나, 너의 창을 향해 내린 이 밤의 의미는 바로 나 바로 나, 너의 두 뺨 위로 떨어진 기쁨의 대상도 바로 나 바로 나’라는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다.

 

신곡을 접한 팬들은 “청아한 목소리로 날 위로해주는 것 같다”, “감성 가득 아름다운 멜로디에 고스란히 전해오는 진심들이 사랑스럽다”, “기타연주와 발음이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음색의 조화로움이 사랑고백을 받는 느낌이 든다” 등의 호평을 내놓으며 반겼다.

 

한편 박창근은 오는 8월 2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 'LIVE ON 부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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