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틱톡 팔로워 200만 돌파...제이홉·연준 댄스 챌린지 동참

 

‘빅히트 뮤직 신인’ 코르티스가 숏폼에서 폭발적인 인기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31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 계정이 30일 오전 10시께 200만 팔로워를 돌파했다. 지난 13일 팔로워 수 100만 명을 넘은 후 17일 만에 2배 증가했다. 특히 올해 데뷔한 보이그룹과 혼성그룹 중 틱톡 200만 팔로워를 달성한 팀은 코르티스뿐이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와 인트로곡 ‘GO!’의 댄스 챌린지도 인기다. 옷 안에 손을 넣어 두근거림을 표현하는 안무, 앞으로 전진하는 듯한 춤 등이 숏폼 플랫폼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빅히트 뮤직 사단도 댄스 챌린지에 동참해 화제를 모았다. ‘빅히트 뮤직 1호 가수’ 이현, 방탄소년단 제이홉,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휴닝카이가 코르티스의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며 ‘막내 그룹’에게 힘을 보탰다. 특히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앨범 작업으로 미국에 체류 중임에도 ‘GO!’ 안무 영상과 “힘내Go! 동생들아”라는 메시지를 개인 계정에 남겨 끈끈한 패밀리십을 보여주었다.

 

이 외에도 르세라핌, 투어스 신유와 지훈, 캣츠아이 다니엘라와 메간, 앤팀의 케이, 니콜라스, 조, 마키 등 여러 하이브 아티스트가 코르티스의 댄스 챌린지에 동참했다. 여기에 잼 리퍼블릭(JAM REPUBLIC)의 커스틴, 베베(BEBE)의 바다 등 유명 댄서들이 합세하면서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코르티스는 내달 1일 오후 8시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단독 다큐멘터리 ‘What We Want’를 공개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지난해 4월부터 올 5월까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진행된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제작 과정을 보여준다. 영상을 통해 음악, 안무, 영상을 공동 창작하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생생한 작업 비하인드를 만날 수 있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