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출신의 최성윤이 일본 팬들과 만난다.
3일 더블앤에 따르면, 최성윤은 오는 5월 17~18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 플러스윈 홀(PLUSWIN HALL OSAKA)에서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올 어바웃 윤(All about Yun)'을 개최한다.
앞서 최성윤은 오는 5~6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올 어바웃 윤'을 연다는 소식을 알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팬들의 열띤 호응에 힘입어 일본 오사카 공연까지 확정했다.
'올 어바웃 윤'이라는 타이틀게 걸맞게 최성윤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근황부터 일상 이야기까지 팬들과 함께 나누고, 다채로운 코너와 이벤트를 더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2017년 그룹 골든차일드로 데뷔한 최성윤은 와이(Y)라는 예명으로 팀의 메인 보컬을 맡아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음악뿐만 아니라 '알타보이즈', '태양의 노래' 등의 작품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도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고, 예능과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 행보를 이어왔다.
최성윤은 지난해 9월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같은 해 12월 전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린 그는 오랜 시간 사용한 예명이 아닌 최성윤 본명을 걸고 개최하는 첫 팬미팅을 통해 활동 제2막을 연다.
'올 어바웃 윤'을 통해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데뷔 이래 처음으로 혼자서 팬들과 만나게 된 최성윤이 어떤 색다른 매력과 무대로 팬심을 사로잡을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