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지니뮤직이 드라마 ‘신병3’의 OST 첫 번째 앨범 아티스트 라인업을 3일 공개했다.
ENA채널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신병3’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군대에서 벌이는 현실감 있는 에피소드를 담은 8부작 드라마다. 22년 ‘신병1’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후 ‘신병2’(2023년)가 제작됐고, 올해 ‘신병3’가 새로운 스타일의 하이퍼 리얼리즘 코미디로 방영된다.
kt지니뮤직은 ‘신병3’ OST 제작과 유통을 담당하며, ‘신병3’ OST앨범에 밴드 딕펑스와 솔로 아티스트 이승열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kt지니뮤직은 극 중 신화부대 속 청춘들의 희로애락을 시청자들과 촘촘하게 교감할 수 있도록 각기 다른 스타일의 OST를 공개할 예정이다.
'VIVA청춘', '안녕 여자친구' 등 다수곡으로 청춘들에게 설렘과 긍정의 메시지를 노래해 온 원조 청춘 밴드 '딕펑스'는 에너지 넘치는 바이브로 '청춘'의 감성을 들려준다.
또한 미생 OST '날아', 국가대표 OST ’버터플라이(Butterfly)' 등 발표하는 곡마다 벅차 오르는 감정을 선사한 모던 록의 거장 이승열은 특유의 무게감과 쓸쓸함이 느껴지는 음색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곡을 선보인다.
특히 Sondia(손디아) '위로', 가호 '시작' 등의 음악으로 청춘세대를 위로해 온 박성일 음악감독이 ‘신병3’ OST 앨범을 맡았다. 박성일 감독은 그간 드라마 ‘신병1’, ‘신병2’ OST앨 범 음악감독으로서 존재감 넘치는 음악으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예측불허 신병의 전입과 역대급 빌런의 복귀로 시청자들에게 다이나믹한 웃음과 공감을 전하는 하이퍼 리얼리즘 코미디 드라마 ‘신병3’는 오는 7일 밤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