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팬클럽, 아동복지시설에 생필품 기증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영탁 팬클럽이 그의 생일을 기념해 아동복지시설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영탁의 팬모임 '브라보 My영탁' 회원들은 지난 6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사회복지법인 혜명보육원'을 방문해 생필품을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 행사는 어린이날과 영탁의 생일(5월 13일)을 기념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40명의 회원들이 성금을 모았고, 25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브라보 My영탁'은 영등포 쪽방촌에 연탄과 라면 기부, 보훈청에 쌀 기부 등 지속적인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혜명보육원' 관계자는 기부에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전달된 생활용품이 50여 명의 식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팬모임 관계자는 "영탁처럼 따뜻한 기부 행사를 계속 이어갈 것이며, 올 연말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탁은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하반기 방영을 앞두고 있다. 또한 오는 23일부터 방영될 SBS 신규 예능 NEW 토크쇼 '강심장 리그'에서 고정 패널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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