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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더 바이퍼스, 첫 번째 정규 앨범 ‘Burn Out’ 발매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밴드 더 바이퍼스가 21일 정오 첫 번째 정규 앨범 ‘Burn Out’을 발매했다고 22일 밝혔다.

 

더 바이퍼스는 2017년 데뷔한 4인조 하드록 밴드로 홍대 인디씬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밴드이다. 보컬 안성진은 2019년 방영된 JTBC 슈퍼 밴드에서 과학을 소재로 한 자작곡(대리암, F=ma)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밴드 ‘닥터스’의 활동도 병행하고 있으며, 현재는 고등 온라인 강의 브랜드 ‘이투스’의 지구과학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앨범 관계자는 “소속 레이블인 불가마 싸운드의 컴필레이션 앨범 ‘등 좀 밀어주세요’를 통해 활동을 시작한 2017년부터 음악적인 자부심과 애티튜드를 고수한 정열적인 독사들의 첫 번째 정규 앨범 ‘Burn out’은 11월을 뜨겁게 달궈 놓을 10개의 트랙으로 2022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Burn out에 수록된 모든 노래는 폭발, 파괴, 붕괴, 연소의 네 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더 바이퍼스는 이 네 가지 테마를 얼터너티브 록, 펑크, 개러지, 하드록의 스타일로 버무린다. 이들의 음악은 언제든 관객을 달리게 만들거나 어깨춤을 추도록 만들 수 있을 만큼 흥겨우면서도 동시에 개인의 내면에 존재하는 불안과 회의를 격렬하게 이야기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바이퍼스의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는 11월 27일 일요일 오후 6시, 홍대에 위치한 웨스트브릿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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