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앤소울, 4월 26일 첫 단독 팬미팅 ‘Let’s Glow’ 개최

  • 등록 2026.03.26 13: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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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한(XngHan)이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연다.

 

2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승한앤소울은 오는 4월 26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2026 Xnghan&Xoul Fanmeeting [Let’s Glow]’(2026 승한앤소울 팬미팅 [렛츠 글로우])를 개최한다.

 

자신의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에 맞춰 최근 공식 팬클럽명을 ‘승한앤메이트(XngHan&Mate)’로 발표하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승한은 이번 팬미팅으로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날 정오 팬미팅 개최 소식이 알려지고 승한앤소울 공식 SNS 계정에서 포스터 이미지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4월 2일 팬클럽 선예매, 3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승한은 2025년 7월 승한앤소울 첫 싱글 ‘Waste No Time’(웨이스트 노 타임)으로 솔로 데뷔해 글로벌한 호응을 얻었으며, 현재 4월 목표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이상선 sangsun@r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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